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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꺼진 자리, 별이 켜지는 시간
8월의 낭송, 배우 권율
매달 22일 밤 9시,
잠시 우리 주변의 불을 끄는 10분.
오늘부터 우리는, 매월 22일 생태와 환경의 소중함을 담은
감성 오디오북을 만나봅니다.
환한 불빛이 잠시 쉬어가는 동안
밤하늘에는 별빛이 조금 더 선명해집니다.
무더운 여름밤, 잠시 고개를 들어
밤하늘의 별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배우 권율의 목소리로 듣는
8월의 시·별자리 이야기와 함께
22일 밤 9시, 10분간 소등해 보아요!
배우 권율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출처
- 국립생태원 제9회 생태문학 공모전 수상작
- 한국천문연구원 제33회 천체사진공모전
- 한국천문연구원 제34회 천체사진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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