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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51.2℃의 컨테이너 내부…폭염 속 국경을 지키는 사람들
이종욱 관세청장이 인천항 세관 검사 현장을 찾아
직원들의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점검하고,
쿨링 조끼와 시원한 생수를 전달했습니다.
무엇보다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
무더위 속에서도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묵묵히 국경을 지키는 세관 직원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이종욱 관세청장이 인천항 세관 검사 현장을 찾아
직원들의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점검하고,
쿨링 조끼와 시원한 생수를 전달했습니다.
무엇보다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
무더위 속에서도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묵묵히 국경을 지키는 세관 직원 여러분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