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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어장, 거문도 해녀의 이야기!
돌문어와 옥배말(삿갓조개)부터 싱싱한 해산물까지!
황금어장 거문도의 푸른 바다는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섬사람들의 삶을 든든하게 이어주는 터전이 되어왔습니다.
직접 바다에 나가 물질하고,
그날그날 바다가 내어준 것들을
건져 올리며 살아가는 사람들.
그래서 거문도에서 바다는 아름다운 풍경을 넘어
삶과 맞닿아 있는 고마운 존재이기도 한데요.
오늘 거문도 바다는 또 어떤 선물을 내어줬을까요?
바다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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