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첫 신청자 등판! 그가 꼭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달리며 나누는 진짜 이야기, 이런저런!
지난 1화 이후 쏟아진 신청 속에서 선정된 대망의 첫 번째 신청자!
부안의 바닷바람을 가르며 만난 오늘의 게스트는
육군 제35보병사단 10해안감시기동대대 정보장교,
안동완 대위입니다.
"전 국민이 아셨으면 좋겠어요"
당직 근무가 끝나자마자
신청 메일을 '팍!' 보낼 수 밖에 없었던
특별한 사연이 있다는데요,
과연 그가 거친 숨을 몰아쉬며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