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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질긴 피싱을 끊어낼 '끊내주는 선택'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면, 일단! 끊으실게요"
누구에게나 예고 없이 찾아오는 피싱의 위협.
비비(BIBI)가 전하는
피싱을 멈추는 가장 단순하고도 확실한 예방 공식.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는 순간,
가장 먼저 해야 할 선택은
바로 전화를 '끊는' 것입니다.
가족을 사칭한 다급한 목소리,
출처를 알 수 없는 링크가 담긴 문자,
공공기관을 사칭한 그럴듯한 안내까지.
조금이라도 이상함을 느꼈다면 망설이지 말고,
"일단! 끊으실게요-"
끈질긴 피싱의 굴레를 단번에 끊어낼
가장 확실하고 '끊내주는 선택'!
의심되면 일단, 끊으세요.
피해가 의심되거나 발생했다면 지체 없이 국번 없는 112,
또는 피싱 통합 신고 번호 1394로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