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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종자를 넘어 미래를 심다! 케냐에 뿌리내린 K-농업기술
케냐에 뿌리내린 K-농업기술!
쌀 소비는 늘고 있지만 매년 수십만 톤의 수입쌀에 의존하고 있는 케냐.
2009년 설치된 KOPIA 케냐센터는 16년 넘게 우량 벼 종자를 생산·보급하고
재배 기술을 전하며 케냐의 쌀 증산을 위해 함께하고 있는데요.
그 노력은 쌀을 넘어 오이 등 다양한 작물로 이어져
농가 소득을 높이고, 아이들에게 농업을 직접 경험할 기회도 전하고 있습니다.
종자를 넘어 케냐의 미래를 심고 있는
KOPIA의 이야기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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