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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단 하나의 바다를 위해
438,000㎢의 바다, 36.5℃의 체온.
1953년 6척의 경비정과 658명의 다짐에서 시작된 대한민국 해양경찰.
시대도, 장비도, 방법도 달라졌지만
단 하나의 사명감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셀 수 없는 교신은 누군가의 간절한 신고였고,
수천 번의 출동은 누군가의 무사 귀환이었으며,
수만 명의 구조는 누군가의 가족을 지켜낸 순간이었습니다.
바다를 지켜온 시간과
사람을 지켜온 기록은 잊으셔도 좋습니다.
우리는 대한민국,
단 하나의 바다를 위해 존재하겠습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