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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부터 술 마시는 농업회사?!
농업회사에 인턴으로 출근했는데…
첫 업무가 술 시음이라고요?
꿀을 발효해 술을 만드는 농업회사
‘부즈앤버즈’에 각기 다른 역량을 가진 인턴 3명이 모였습니다!
직접 미드를 맛보고 브랜드를 알아가는 것부터
디자인 레퍼런스 조사, 인스타 매거진 제작,
박람회 홍보 아이디어까지 직접 고민하고 실행한 3주.
처음에는 낯설었던 꿀술과 양조장의 세계가
어느새 인턴들의 새로운 아이디어로 이어지는데요!
마시고, 배우고, 직접 만들어본
부즈앤버즈 인턴 3인방의 갓생 도전기를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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