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서로 다른 삶, 함께 성장하려면?
[2027 예산안이 답해, 두번째 이야기]
"어디에 살든, 어떤 일을 하든
다시 성장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지역 대학을 졸업하고
지역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청년,
코로나 시기를 버텨내며
가게와 가정을 함께 지키고 있는 소상공인,
농어촌에서 생활하며
가족의 일상과 돌봄을
함께 책임지고 있는 국민까지.
그 누구도 성장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각자의 자리에서 말하는 현실적인 고민과
모두가 함께 성장하기 위한 2027년 예산안의 이야기.
세 사람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