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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연구하는 거, 솔직히 어때요?
"한국에서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밥 한 끼 사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메뉴, 치킨!
임두원, 오스틴 기븐스, 커렐 아로겨가 한 식탁에 모였습니다.
치킨 하나에도 과학 이야기가 빠질 수 없죠!
음식 이야기로 시작해 서로의 한국 생활,
연구가 뜻대로 풀리지 않았던 순간,
그럼에도 연구를 계속하는 이유까지.
치킨을 먹으며 어느새 깊어진 이야기.
세 사람은 한국에서 어떤 내일을 꿈꾸고 있을까요?
맛있는 한 끼와 함께하는 솔직한 연구 이야기,
<식탁위의 내일> 첫 번째 식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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