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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돌봄 AI 대전환, 이렇게 바뀝니다
AI가 사람을 대신하는 돌봄이 아니라, 사람이 사람에게 더 집중할 수 있는 돌봄을 만듭니다.
고령화로 돌봄 수요는 빠르게 늘어나고 있지만 돌봄 현장의 인력은 부족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보건복지부는 「복지·돌봄 AI 대전환 로드맵」을 통해 AI를 활용한 새로운 복지·돌봄 체계를 만들어갑니다.
24시간 더 촘촘한 돌봄
생활패턴과 건강상태 등을 AI로 살펴 이상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스마트 기저귀·낙상 및 움직임 감지센서·돌봄로봇 등을 활용해 재가와 시설에서의 돌봄 공백을 줄입니다.
복지서비스는 더 쉽고 빠르게
2027년부터는 자신의 상황을 평소 말하듯 설명하면 AI가 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추천하고, 향후 신청까지 ‘원클릭’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개선합니다.
사람에게 더 집중하는 복지·돌봄 현장
서류 접수와 시스템 입력 등 반복적인 업무는 AI로 줄이고, 복지공무원은 상담과 사례관리에, 돌봄 종사자는 직접 돌봄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합니다.
AI는 사람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일을 나누는 든든한 조력자가 됩니다.
돌봄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돌봄노동의 가치도 함께 높여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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