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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확인해 볼게" 힘들던 후배를 버티게 한 선배의 한마디
경찰의 진심을 싣고 EP.2
"내가 확인해 볼게. 걱정하지 마." 버팀목이 된 사부님의 한마디.
그리고 11년 만에 사부님께 전한 진심.
한 사람에게 받은 가르침이 또 다른 후배에게 전해지기까지.
누군가의 좋은 선배가 된다는 것,
그리고 누군가에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의 의미를 함께 만나봅니다.
<경찰의 진심을 싣고 | 감사편>
정관열 경사 → 이상민 경정
한 사람의 진심이 또 다른 사람의 내일을 바꿉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