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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아직도 보고 싶습니다" 순직한 동료에게 전하는 못다 한 이야기
경찰의 진심을 싣고 EP.3
함께 웃고, 함께 근무하며 형제처럼 지냈던 두 사람.
"시간 맞춰서 7월에 밥 한 끼 하자."
평범했던 마지막 약속은 끝내 지킬 수 없는 약속이 되었습니다.
순직한 故 김선현 경감과 친형제처럼 지냈던 문경록 경감.
갑작스러운 이별 이후에도 마음속에 남아 있는 형을 향한 그리움과 미처 전하지 못한 진심을 편지에 담았습니다.
그리고, 형을 그리워하는 동생에게 도착한 한 통의 답장.
오랜 시간이 흘러도 잊히지 않는 이름,
다시 만나면 꼭 전하고 싶은 마음.
지금, 그 진심을 전합니다.
※ 본 영상에 등장하는 답장은 故 김선현 경감의 마음을 헤아려 가족이 작성했으며, AI로 재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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