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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무요원으로 보낸 시간, 내게 무엇이 남았을까?
청춘이발소 EP.02
안녕하세요. 서환바버입니다.
병무청과 함께하는 '리스펙트컷' 청춘이발소의 두 번째 영상을 공개합니다.
병역의무를 이행하는 청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저만의 방식으로 정성을 담은 '한 컷'을 준비했습니다.
머리를 다듬으며 복무 중 경험과 그 안에서 느낀 변화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사회복무는 단순한 공백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었습니다."
두 번째 주인공은 노인복지센터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치매 어르신들의 활동을 돕고 있는 청춘입니다.
'리스펙트컷'의 취지에 깊이 공감해 참여했다는 그는,
처음에는 사회복무가 사회와 단절되는 시간일 거라 생각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르신들과 함께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복무 기간은 새로운 경험을 쌓고 한층 더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회복무요원으로서 마주한 일상과 그 안에서 발견한 병역이행의 의미까지.
그 솔직한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자신의 자리에서 하루하루를 채워가는 청춘을 함께 응원해주세요!
- 본 영상은 병무청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 병무정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병무청 누리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본 영상의 오프닝에는 국방홍보원 영상을 활용하였습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