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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속으로

근대의 숨결을 느끼는 군산 역사여행

사진출처 : 국민소통실 촬영일 : 2017.03.22 촬영장소 : 전라북도 > 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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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제 강점기 군산항을 통해 드나들던 물품들에 대해 세금을 거두었던 군산 세관 건물. 독일인이 설계하고 벨기에에서 붉은 벽돌을 수입하여 유럽양식으로 건축했다. 한국은행 본점과 같은 양식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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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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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육성은 우리나라 지역관광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3~4개의 지방자치단체를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묶어, 이를 집중적으로 발전시키는 5개년 프로젝트다.<br/>
https://www.tourup.or.kr
  • 동국사 여러 풍경(風景)들. 동국사는 우리나라에 남겨진 유일의 일본식 사찰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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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동국사 풍경(風磬)과 대나무 숲. 동국사는 우리나라에 남겨진 유일의 일본식 사찰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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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동국사의 소녀상은 우리나라에서 11번째로 세워졌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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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소나무와 요사가 일본 사찰 분위기를 자아낸다. 나무 뒤로 보이는 건물이 요사. 동국사는 우리나라에 남겨진 유일의 일본식 사찰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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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동국사 여러 풍경(風景)들. 동국사는 우리나라에 남겨진 유일의 일본식 사찰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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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동국사 여러 풍경(風景)들. 동국사는 우리나라에 남겨진 유일의 일본식 사찰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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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동국사 여러 풍경(風景)들. 동국사는 우리나라에 남겨진 유일의 일본식 사찰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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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동국사 여러 풍경(風景)들. 동국사는 우리나라에 남겨진 유일의 일본식 사찰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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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용마루는 일직선으로 한옥과 대조를 이룬다. 동국사는 우리나라에 남겨진 유일의 일본식 사찰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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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동국사 여러 풍경(風景)들. 동국사는 우리나라에 남겨진 유일의 일본식 사찰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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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동국사 여러 풍경(風景)들. 동국사는 우리나라에 남겨진 유일의 일본식 사찰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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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동국사는 대웅전과 요사채(오른편, 사찰 내에서 전각이나 산문 외에 승려의 생활과 관련된 건물을 아울러 이르는 말)가 실내 복도로 이어진 것이 특징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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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동국사 종각과 소녀상. 동국사는 우리나라에 남겨진 유일의 일본식 사찰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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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동국사 범종은 1919년 일본 교토에서 주조하였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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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히로쓰 가옥 외부.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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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 근대 건축관에 전시되어있는 동국사의 미니어처.<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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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히로쓰 가옥 외부.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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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히로쓰 가옥의 정원수에 움이 텄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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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히로쓰 가옥의 현관 출입구.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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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히로쓰 가옥 외부.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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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히로쓰 가옥 외부.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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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히로쓰 가옥 외부.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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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히로쓰 가옥의 일본식 정원.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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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히로쓰 가옥의 일본식 정원.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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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히로쓰 가옥 외벽과 창문.<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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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히로쓰 가옥 정원에서 바라본 1층 모습.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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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측면에서 바라본 히로쓰 가옥 건물과 정원.<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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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히로쓰 가옥의 측면.<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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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히로쓰 가옥 정원의 돌길.<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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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히로쓰 가옥 정원과 1층.<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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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히로쓰 가옥 내부에서 바라본 담장.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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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히로쓰 가옥의 일본식 정원.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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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외부에서 바라본 히로쓰 가옥 2층 전경.<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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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히로쓰 가옥 외부.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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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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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위봉함 함내 일부에 보존되어 있는 실제 병영 시설물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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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진포해양테마공원 앞 바닷가에 정박된 위봉함.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의 위봉함에서는 4D 영상관을 통해 진포대첩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으며, 조종실에서 키를 돌리며 배의 운항 원리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해군들의 식당, 침실, 화장실, 욕실 등을 직접 살펴보며 병영생활을 간접체험할 수 있다. 위봉함을 비롯한 군함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전시물도 갖춰져 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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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위봉함 함내 일부에 보존되어 있는 실제 병영 시설물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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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위봉함 함내 일부에 보존되어 있는 실제 병영 시설물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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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위봉함 함내 일부에 보존되어 있는 실제 병영 시설물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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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위봉함 함내 일부에 보존되어 있는 실제 병영 시설물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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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위봉함 전시관에서는 작게 축소한 위봉함 모형도 함께 전시하고 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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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위봉함 전시관에서는 울산 반구대의 암각화에 나와있는 통나무배를 시작으로 13세기 고려 누전선까지 우리나라 배가 어떤 모습으로 발달되었는지 모형으로 보여주고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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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위봉함 전시관 내부.우리나라 해전의 역사를 모형으로 전시해 놓고 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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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세계 최초의 함포해전으로 기록된 진포대첩과 진포대첩을 승리로 이끈 최무선 장군에 대한 전승 기록을 담은 위봉함 전시관.<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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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위봉함676은 1945년 1월 16일 미국에서 LST849함으로 건조되어 14년간 미 해군의 주력함정으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연합군의 상륙작전 등에 참전한 군함이다. 1959년 1월 13일에 미국 시애틀에서 인수받아 1959년 5월 19일 진해항에 입항, LST676호 위봉함으로 명명된 후 우리나라의 주력 상륙함으로서 상륙작전과 수송작전을 수행했다. 1965년부터는 월남전에 백구부대 일원으로 참전하였다. 이 외에도 지난 48년간 전투 임무와 해군의 훈련 및 실습 임무를 수행하다가 2006년 12월 31일 명예롭게 퇴역하여 군산항에 전시되었다. 현재 전시관으로 사용되고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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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민족의 함성’ 작품은 5000년 우리 역사에서 우리 민족을 위해 도움을 준 여러 나라의 인물과 캐릭터, 그리고 대한민국 건립을 위해 공헌한 독립유공자들의 초상을 표현한 작품이다. 작품 속에 표현된  백범 김구 선생의 얼굴.<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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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항의 명물 ‘뜬다리(부잔교)는 조수의 간만의 차가 큰 서해안의 특징을 살려 민물 때 다리가 떠오르고, 썰물 때는 수면만큼 내려가는, 수위에 따라 다리의 높이가 자동으로 조절되는 선박의 접안 시설물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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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의 여러 역사적 시설물들의 위치가 표시되어 있는 터치 스크린.<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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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민족의 함성’ 작품은 5000년 우리 역사에서 우리 민족을 위해 도움을 준 여러 나라의 인물과 캐릭터, 그리고 대한민국 건립을 위해 공헌한 독립유공자들의 초상을 표현한 작품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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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이 전시실은 조선은행 군산지점의 지점장을 방문한 손님을 맞이하던 ‘응접실’ 공간이었다. 현재는 ‘조선은행과 군산의 삶’을 보여주고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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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 근대건축관 내부. 앞쪽에 있는 미니어처는 ‘군산세관/감시탑’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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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일제강점기에 사용되었던 화폐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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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건물이 지어질 당시의 주요 골조들을 복원, 보존하여 전시하고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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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근대 건축관 내부. 보이는 미니어처는 구 군산역사를 재현해 놓은 것이다. 군산역사는 1912년 3월 호남선의 지선으로 군산선이 개통될 때 세워졌다. 재현된 미니어처는 당시의 모습으로 2층의 일본식 목조건물 모습이다. 구 군산역사 내부는 1, 2층이 트여있어 넓은 대합실을 갖추고 있는 큰 역이었다. 아쉽게도 1950년 7월 한국전쟁 중에 소실되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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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
  • 근대 건축관 내부. 보이는 미니어처는 구 군산역사를 재현해 놓은 것이다. 군산역사는 1912년 3월 호남선의 지선으로 군산선이 개통될 때 세워졌다. 재현된 미니어처는 당시의 모습으로 2층의 일본식 목조건물 모습이다. 구 군산역사 내부는 1, 2층이 트여있어 넓은 대합실을 갖추고 있는 큰 역이었다. 아쉽게도 1950년 7월 한국전쟁 중에 소실되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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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
  • 군산 근대건축관은 과거 식민지 경제수탈을 위한 대표적 금융기관이었던 조선은행 건물을 개· 보수해 문을 연 곳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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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 근대건축관에 전시되어있는 옛 조선은행 건물 미니어처. 군산 근대건축관은 과거 식민지 경제수탈을 위한 대표적 금융기관이었던 조선은행 건물을 개· 보수해 문을 연 곳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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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근대미술관은 1890년 인천에 처음 문을 연 일본 나가사키 지방은행(일본 제18 은행)의 군산지점 건물을 새롭게 미술관으로 개조한 것이다. 근대 미술관 주변 거리 풍경 또한 고풍스러운 느낌을 간직하고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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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근대미술관 건물역사 전시실에는 일본 제18 은행(나가사키 지방은행)에 대한 설명과 일제강점기의 흑백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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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근대미술관은 1890년 인천에 처음 문을 연 일본 나가사키 지방은행(일본 제18 은행)의 군산지점 건물이었다. 일제강점기 때 나가사키 지방은행 군산지점 지점장실로 사용되었던 곳을 전시실로 개조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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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근대미술관에는 당시 금고가 보관되어 있었던 ‘금고동’도 재현되어 있다. “이 금고가 채워지기까지 우리 민족은 헐벗고 굶주려야만 했다”라는 문구가 가슴 아픈 역사를 대변하고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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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근대미술관은 1890년 인천에 처음 문을 연 일본 나가사키 지방은행(일본 제18 은행)의 군산지점 건물이었다. 일제의 쌀 반출, 토지 강매 등 수탈의 흔적으로 일제강점기 초기 목조 건축물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해방 후 상업 건축물로 사용되다가 군산 근대 문화 도시 조성 사업을 통해 전시시설로 수리 및 보수하여 현재는 군산근대미술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미술관 내부 전경.<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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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
  • 군산근대미술관은 1890년 인천에 처음 문을 연 일본 나가사키 지방은행(일본 제18 은행)의 군산지점 건물이었다. 일제의 쌀 반출, 토지 강매 등 수탈의 흔적으로 일제강점기 초기 목조 건축물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해방 후 상업 건축물로 사용되다가 군산 근대 문화 도시 조성 사업을 통해 전시시설로 수리 및 보수하여 현재는 군산근대미술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미술관 내부 전경.<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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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
  • 군산근대미술관은 1890년 인천에 처음 문을 연 일본 나가사키 지방은행(일본 제18 은행)의 군산지점 건물이었다. 일제의 쌀 반출, 토지 강매 등 수탈의 흔적으로 일제강점기 초기 목조 건축물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해방 후 상업 건축물로 사용되다가 군산 근대 문화 도시 조성 사업을 통해 전시시설로 수리 및 보수하여 현재는 군산근대미술관으로 사용되고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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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군산의 다양한 근대 유물과 생활상을 나타낸 모형을 살펴볼 수 있다. 박물관 내부 전경.<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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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군산의 다양한 근대 유물과 생활상을 나타낸 모형을 살펴볼 수 있다. 박물관 내부 전경. 1층에 바구니 형태로 보이는 것들은 여러 형태의 닭둥우리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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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군산의 다양한 근대 유물과 생활상을 나타낸 모형을 살펴볼 수 있다. 따뜻한 한 끼를 위해 난로 위에 올려 놓았던 도시락.<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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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인력거에 앉아보고 내리는 관람객.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군산의 다양한 근대 유물과 생활상을 나타낸 모형을 설치하고 관람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만들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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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오늘날 중등과정의 사립학교에 해당하는 영명학교도 재현해 놓았다. 당시 영명학교 교실 풍경을 인형으로 재현하여 전시하고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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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군산의 다양한 근대 유물과 생활상을 나타낸 모형을 살펴볼 수 있다. 전자 계산기가 보급되기 전까지 유용하게 쓰였던 주판.<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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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오늘날 중등과정의 사립학교에 해당하는 영명학교도 재현해 놓았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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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오늘날 중등과정의 사립학교에 해당하는 영명학교도 재현해 놓았다. 학교 교실 내부.<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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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근대역사박물관 내 근대 생활관 내부 전경. 상점가와 근대 가옥들이 마치 그 시대를 직접 경험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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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물의 무게를 측정하던 근대 시대의 저울. 추를 올려 놓아 무게를 재던 방식이었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군산의 다양한 근대 유물과 생활상을 나타낸 모형을 살펴볼 수 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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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일제 강점기 전라북도 군산에 설치된 미곡 선물거래 기관인 미곡취인소를 재현해 놓았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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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근대역사박물관 내 근대 생활관 내부 전경. 상점가와 근대 가옥들이 마치 그 시대를 직접 경험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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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역사는 미래가 된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의 표어이자 군산의 미래를 말해주는 격언이다.
군산은 우리 근대사 중 가장 뼈아팠던 일제 강점기 수탈의 유산을 그대로 보존하고 그 자산을 관광 자원으로 승화시킨 국내 유일의 근대사 탐방 역사 관광도시이자 산업도시이다. 인구 30만, 서해안의 관문인 군산으로 시간여행을 떠나보자.<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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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
  • 1930년대 군산의 모습을 재현한 근대생활관 전경.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군산의 다양한 근대 유물과 생활상을 나타낸 모형을 살펴볼 수 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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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는 여러 생활 도구들이 기증되어 전시되어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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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근대역사박물관 2층에 위치한 옥구 농민 항쟁관에는 옥구 농민 항쟁과 관련된 여러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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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
  • 군산시의 술산마을 의용소방대의 장비를 기증받은 “완용펌프”는 1890년 조선 왕궁소방대가 사용하던 국내 최초의 소방장비와 같은 종류의 장비이다. 해방 후 각 읍면의 의용소방대에 1대씩 보급되었다가 1981년 소방차가 보급되면서 사용이 중단된 수동식 소방차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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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군산의 다양한 근대 유물을 살펴볼 수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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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군산의 다양한 근대 유물을 살펴볼 수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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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군산의 다양한 근대 유물을 살펴볼 수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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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운선에 직접 올라가면 시뮬레이션으로 배가 움직이는 느낌을 체험할 수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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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군산의 다양한 근대 유물을 살펴볼 수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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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는 도자기 등 군산 해안에서 발굴된 유물들도 전시되어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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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2011년 9월에 “역사는 미래가 된다”는 신조로 개관했다. 일제 강점기 해상물류유통의 중심지였던 옛 군산의 모습과 전국 최대의 근대문화자원을 전시하여 ‘국제 무역항 군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박물관 내부 전경.<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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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세관 건물은 곡창지대인 호남지방의 쌀 등을 수탈해가던 일본 제국주의의 상징이었다. 그 시절을 잊지 않기 위한 역사의 산 교훈을 주는 곳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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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스탬프 투어’는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옛 군산세관, 진포해양공원 등 근대 항구 거리 이곳저곳을 돌아보면서 스탬프를 모으는 코스다. 완성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으며, 여행 기념으로 '스탬프 지도' 등을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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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2011년 9월에 “역사는 미래가 된다”는 신조로 개관했다. 일제 강점기 해상물류유통의 중심지였던 옛 군산의 모습과 전국 최대의 근대문화자원을 전시하여 ‘국제 무역항 군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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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근대건축관에 전시된 군산세관 건물 미니어처. 군산 세관 건물은 독일인이 설계하고 벨기에에서 붉은 벽돌을 수입하여 유럽양식으로 건축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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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br/>
  • 일제 강점기 군산항을 통해 드나들던 물품들에 대해 세금을 거두었던 군산 세관 건물. 독일인이 설계하고 벨기에에서 붉은 벽돌을 수입하여 유럽양식으로 건축했다. 한국은행 본점과 같은 양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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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육성은 우리나라 지역관광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3~4개의 지방자치단체를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묶어, 이를 집중적으로 발전시키는 5개년 프로젝트다.
    https://www.tourup.or.kr
  • 동국사 여러 풍경(風景)들. 동국사는 우리나라에 남겨진 유일의 일본식 사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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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국사 풍경(風磬)과 대나무 숲. 동국사는 우리나라에 남겨진 유일의 일본식 사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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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국사의 소녀상은 우리나라에서 11번째로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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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나무와 요사가 일본 사찰 분위기를 자아낸다. 나무 뒤로 보이는 건물이 요사. 동국사는 우리나라에 남겨진 유일의 일본식 사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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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국사 여러 풍경(風景)들. 동국사는 우리나라에 남겨진 유일의 일본식 사찰이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
  • 동국사 여러 풍경(風景)들. 동국사는 우리나라에 남겨진 유일의 일본식 사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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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국사 여러 풍경(風景)들. 동국사는 우리나라에 남겨진 유일의 일본식 사찰이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
  • 동국사 여러 풍경(風景)들. 동국사는 우리나라에 남겨진 유일의 일본식 사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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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마루는 일직선으로 한옥과 대조를 이룬다. 동국사는 우리나라에 남겨진 유일의 일본식 사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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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국사 여러 풍경(風景)들. 동국사는 우리나라에 남겨진 유일의 일본식 사찰이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
  • 동국사 여러 풍경(風景)들. 동국사는 우리나라에 남겨진 유일의 일본식 사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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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국사는 대웅전과 요사채(오른편, 사찰 내에서 전각이나 산문 외에 승려의 생활과 관련된 건물을 아울러 이르는 말)가 실내 복도로 이어진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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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국사 종각과 소녀상. 동국사는 우리나라에 남겨진 유일의 일본식 사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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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국사 범종은 1919년 일본 교토에서 주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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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히로쓰 가옥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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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근대 건축관에 전시되어있는 동국사의 미니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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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히로쓰 가옥 외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히로쓰 가옥의 정원수에 움이 텄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히로쓰 가옥의 현관 출입구.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히로쓰 가옥 외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히로쓰 가옥 외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히로쓰 가옥 외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히로쓰 가옥의 일본식 정원.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히로쓰 가옥의 일본식 정원.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히로쓰 가옥 외벽과 창문.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히로쓰 가옥 정원에서 바라본 1층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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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측면에서 바라본 히로쓰 가옥 건물과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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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히로쓰 가옥의 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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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히로쓰 가옥 정원의 돌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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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히로쓰 가옥 정원과 1층.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히로쓰 가옥 내부에서 바라본 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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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히로쓰 가옥의 일본식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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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외부에서 바라본 히로쓰 가옥 2층 전경.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히로쓰 가옥 외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
  • 군산 신흥동에 위치한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
  • 위봉함 함내 일부에 보존되어 있는 실제 병영 시설물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
  • 진포해양테마공원 앞 바닷가에 정박된 위봉함.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의 위봉함에서는 4D 영상관을 통해 진포대첩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으며, 조종실에서 키를 돌리며 배의 운항 원리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해군들의 식당, 침실, 화장실, 욕실 등을 직접 살펴보며 병영생활을 간접체험할 수 있다. 위봉함을 비롯한 군함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전시물도 갖춰져 있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
  • 위봉함 함내 일부에 보존되어 있는 실제 병영 시설물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
  • 위봉함 함내 일부에 보존되어 있는 실제 병영 시설물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
  • 위봉함 함내 일부에 보존되어 있는 실제 병영 시설물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
  • 위봉함 함내 일부에 보존되어 있는 실제 병영 시설물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
  • 위봉함 전시관에서는 작게 축소한 위봉함 모형도 함께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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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봉함 전시관에서는 울산 반구대의 암각화에 나와있는 통나무배를 시작으로 13세기 고려 누전선까지 우리나라 배가 어떤 모습으로 발달되었는지 모형으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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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봉함 전시관 내부.우리나라 해전의 역사를 모형으로 전시해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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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초의 함포해전으로 기록된 진포대첩과 진포대첩을 승리로 이끈 최무선 장군에 대한 전승 기록을 담은 위봉함 전시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
  • 위봉함676은 1945년 1월 16일 미국에서 LST849함으로 건조되어 14년간 미 해군의 주력함정으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연합군의 상륙작전 등에 참전한 군함이다. 1959년 1월 13일에 미국 시애틀에서 인수받아 1959년 5월 19일 진해항에 입항, LST676호 위봉함으로 명명된 후 우리나라의 주력 상륙함으로서 상륙작전과 수송작전을 수행했다. 1965년부터는 월남전에 백구부대 일원으로 참전하였다. 이 외에도 지난 48년간 전투 임무와 해군의 훈련 및 실습 임무를 수행하다가 2006년 12월 31일 명예롭게 퇴역하여 군산항에 전시되었다. 현재 전시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
  • ‘민족의 함성’ 작품은 5000년 우리 역사에서 우리 민족을 위해 도움을 준 여러 나라의 인물과 캐릭터, 그리고 대한민국 건립을 위해 공헌한 독립유공자들의 초상을 표현한 작품이다. 작품 속에 표현된 백범 김구 선생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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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항의 명물 ‘뜬다리(부잔교)는 조수의 간만의 차가 큰 서해안의 특징을 살려 민물 때 다리가 떠오르고, 썰물 때는 수면만큼 내려가는, 수위에 따라 다리의 높이가 자동으로 조절되는 선박의 접안 시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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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의 여러 역사적 시설물들의 위치가 표시되어 있는 터치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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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족의 함성’ 작품은 5000년 우리 역사에서 우리 민족을 위해 도움을 준 여러 나라의 인물과 캐릭터, 그리고 대한민국 건립을 위해 공헌한 독립유공자들의 초상을 표현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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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전시실은 조선은행 군산지점의 지점장을 방문한 손님을 맞이하던 ‘응접실’ 공간이었다. 현재는 ‘조선은행과 군산의 삶’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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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근대건축관 내부. 앞쪽에 있는 미니어처는 ‘군산세관/감시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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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제강점기에 사용되었던 화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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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물이 지어질 당시의 주요 골조들을 복원, 보존하여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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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대 건축관 내부. 보이는 미니어처는 구 군산역사를 재현해 놓은 것이다. 군산역사는 1912년 3월 호남선의 지선으로 군산선이 개통될 때 세워졌다. 재현된 미니어처는 당시의 모습으로 2층의 일본식 목조건물 모습이다. 구 군산역사 내부는 1, 2층이 트여있어 넓은 대합실을 갖추고 있는 큰 역이었다. 아쉽게도 1950년 7월 한국전쟁 중에 소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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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대 건축관 내부. 보이는 미니어처는 구 군산역사를 재현해 놓은 것이다. 군산역사는 1912년 3월 호남선의 지선으로 군산선이 개통될 때 세워졌다. 재현된 미니어처는 당시의 모습으로 2층의 일본식 목조건물 모습이다. 구 군산역사 내부는 1, 2층이 트여있어 넓은 대합실을 갖추고 있는 큰 역이었다. 아쉽게도 1950년 7월 한국전쟁 중에 소실되었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 군산
  • 군산 근대건축관은 과거 식민지 경제수탈을 위한 대표적 금융기관이었던 조선은행 건물을 개· 보수해 문을 연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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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근대건축관에 전시되어있는 옛 조선은행 건물 미니어처. 군산 근대건축관은 과거 식민지 경제수탈을 위한 대표적 금융기관이었던 조선은행 건물을 개· 보수해 문을 연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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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근대미술관은 1890년 인천에 처음 문을 연 일본 나가사키 지방은행(일본 제18 은행)의 군산지점 건물을 새롭게 미술관으로 개조한 것이다. 근대 미술관 주변 거리 풍경 또한 고풍스러운 느낌을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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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근대미술관 건물역사 전시실에는 일본 제18 은행(나가사키 지방은행)에 대한 설명과 일제강점기의 흑백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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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근대미술관은 1890년 인천에 처음 문을 연 일본 나가사키 지방은행(일본 제18 은행)의 군산지점 건물이었다. 일제강점기 때 나가사키 지방은행 군산지점 지점장실로 사용되었던 곳을 전시실로 개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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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근대미술관에는 당시 금고가 보관되어 있었던 ‘금고동’도 재현되어 있다. “이 금고가 채워지기까지 우리 민족은 헐벗고 굶주려야만 했다”라는 문구가 가슴 아픈 역사를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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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근대미술관은 1890년 인천에 처음 문을 연 일본 나가사키 지방은행(일본 제18 은행)의 군산지점 건물이었다. 일제의 쌀 반출, 토지 강매 등 수탈의 흔적으로 일제강점기 초기 목조 건축물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해방 후 상업 건축물로 사용되다가 군산 근대 문화 도시 조성 사업을 통해 전시시설로 수리 및 보수하여 현재는 군산근대미술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미술관 내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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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근대미술관은 1890년 인천에 처음 문을 연 일본 나가사키 지방은행(일본 제18 은행)의 군산지점 건물이었다. 일제의 쌀 반출, 토지 강매 등 수탈의 흔적으로 일제강점기 초기 목조 건축물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해방 후 상업 건축물로 사용되다가 군산 근대 문화 도시 조성 사업을 통해 전시시설로 수리 및 보수하여 현재는 군산근대미술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미술관 내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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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근대미술관은 1890년 인천에 처음 문을 연 일본 나가사키 지방은행(일본 제18 은행)의 군산지점 건물이었다. 일제의 쌀 반출, 토지 강매 등 수탈의 흔적으로 일제강점기 초기 목조 건축물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해방 후 상업 건축물로 사용되다가 군산 근대 문화 도시 조성 사업을 통해 전시시설로 수리 및 보수하여 현재는 군산근대미술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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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군산의 다양한 근대 유물과 생활상을 나타낸 모형을 살펴볼 수 있다. 박물관 내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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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군산의 다양한 근대 유물과 생활상을 나타낸 모형을 살펴볼 수 있다. 박물관 내부 전경. 1층에 바구니 형태로 보이는 것들은 여러 형태의 닭둥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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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군산의 다양한 근대 유물과 생활상을 나타낸 모형을 살펴볼 수 있다. 따뜻한 한 끼를 위해 난로 위에 올려 놓았던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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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력거에 앉아보고 내리는 관람객.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군산의 다양한 근대 유물과 생활상을 나타낸 모형을 설치하고 관람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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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오늘날 중등과정의 사립학교에 해당하는 영명학교도 재현해 놓았다. 당시 영명학교 교실 풍경을 인형으로 재현하여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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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군산의 다양한 근대 유물과 생활상을 나타낸 모형을 살펴볼 수 있다. 전자 계산기가 보급되기 전까지 유용하게 쓰였던 주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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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오늘날 중등과정의 사립학교에 해당하는 영명학교도 재현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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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오늘날 중등과정의 사립학교에 해당하는 영명학교도 재현해 놓았다. 학교 교실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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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근대역사박물관 내 근대 생활관 내부 전경. 상점가와 근대 가옥들이 마치 그 시대를 직접 경험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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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물의 무게를 측정하던 근대 시대의 저울. 추를 올려 놓아 무게를 재던 방식이었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군산의 다양한 근대 유물과 생활상을 나타낸 모형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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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일제 강점기 전라북도 군산에 설치된 미곡 선물거래 기관인 미곡취인소를 재현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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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근대역사박물관 내 근대 생활관 내부 전경. 상점가와 근대 가옥들이 마치 그 시대를 직접 경험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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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는 미래가 된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의 표어이자 군산의 미래를 말해주는 격언이다. 군산은 우리 근대사 중 가장 뼈아팠던 일제 강점기 수탈의 유산을 그대로 보존하고 그 자산을 관광 자원으로 승화시킨 국내 유일의 근대사 탐방 역사 관광도시이자 산업도시이다. 인구 30만, 서해안의 관문인 군산으로 시간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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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30년대 군산의 모습을 재현한 근대생활관 전경.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군산의 다양한 근대 유물과 생활상을 나타낸 모형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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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는 여러 생활 도구들이 기증되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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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근대역사박물관 2층에 위치한 옥구 농민 항쟁관에는 옥구 농민 항쟁과 관련된 여러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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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시의 술산마을 의용소방대의 장비를 기증받은 “완용펌프”는 1890년 조선 왕궁소방대가 사용하던 국내 최초의 소방장비와 같은 종류의 장비이다. 해방 후 각 읍면의 의용소방대에 1대씩 보급되었다가 1981년 소방차가 보급되면서 사용이 중단된 수동식 소방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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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군산의 다양한 근대 유물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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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군산의 다양한 근대 유물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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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군산의 다양한 근대 유물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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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운선에 직접 올라가면 시뮬레이션으로 배가 움직이는 느낌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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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군산의 다양한 근대 유물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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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는 도자기 등 군산 해안에서 발굴된 유물들도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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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2011년 9월에 “역사는 미래가 된다”는 신조로 개관했다. 일제 강점기 해상물류유통의 중심지였던 옛 군산의 모습과 전국 최대의 근대문화자원을 전시하여 ‘국제 무역항 군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박물관 내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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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세관 건물은 곡창지대인 호남지방의 쌀 등을 수탈해가던 일본 제국주의의 상징이었다. 그 시절을 잊지 않기 위한 역사의 산 교훈을 주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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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탬프 투어’는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옛 군산세관, 진포해양공원 등 근대 항구 거리 이곳저곳을 돌아보면서 스탬프를 모으는 코스다. 완성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으며, 여행 기념으로 '스탬프 지도' 등을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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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2011년 9월에 “역사는 미래가 된다”는 신조로 개관했다. 일제 강점기 해상물류유통의 중심지였던 옛 군산의 모습과 전국 최대의 근대문화자원을 전시하여 ‘국제 무역항 군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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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근대건축관에 전시된 군산세관 건물 미니어처. 군산 세관 건물은 독일인이 설계하고 벨기에에서 붉은 벽돌을 수입하여 유럽양식으로 건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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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사진가 이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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