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 인근 테마노선이 전면 개방된 가운데 27일 오전 인천 강화군 일대에서 열린 DMZ 평화의 길 테마 노선 외신 프레스투어 참가자들이 강화평화전망대를 둘러보고 있다. 이번 개방하는 테마노선은 인천 강화를 비롯해 김포, 고양, 파주, 연천,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등 비무장지대를 접하는 11개의 코스로 도보구간과 차량이동 구간으로 구성된다. 한편,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참가 희망자들은 평화의 길 누리집과 걷기여행 모바일 앱 두루누비에서 신청 가능하다.
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 인근 테마노선이 전면 개방됐다. 이번 개방하는 테마노선은 인천 강화를 비롯해 김포, 고양, 파주, 연천,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등 비무장지대를 접하는 11개의 코스로 도보구간과 차량이동 구간으로 구성된다. 사진은 27일 오전 인천 강화평화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지역모습
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 인근 테마노선이 전면 개방된 가운데 27일 오전 인천 6·25참전용사기념공원에서 한 외신기자가 접경지역을 둘러보고 있다.
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 인근 테마노선이 전면 개방된 가운데 27일 오전 인천 6·25참전용사기념공원에서 외신기자들이 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 인근 테마노선이 전면 개방된 가운데 27일 오전 인천 6·25참전용사기념공원에서 조용만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등 관계자들이 접경지역을 둘러보고 있다.
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 인근 테마노선이 전면 개방된 가운데 27일 오전 인천 강화평화전망대에 방문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 인근 테마노선이 전면 개방된 가운데 27일 오전 인천 강화군 일대에서 열린 DMZ 평화의 길 테마 노선 외신 프레스투어 참가자들이 강화평화전망대를 둘러보고 있다. 이번 개방하는 테마노선은 인천 강화를 비롯해 김포, 고양, 파주, 연천,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등 비무장지대를 접하는 11개의 코스로 도보구간과 차량이동 구간으로 구성된다. 한편,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참가 희망자들은 평화의 길 누리집과 걷기여행 모바일 앱 두루누비에서 신청 가능하다.
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 인근 테마노선이 전면 개방된 가운데 27일 오전 인천 강화평화전망대에 관람객들이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 인근 테마노선이 전면 개방된 가운데 27일 오전 인천 강화평화전망대에서 한 외신기자가 취재를 하고 있다.
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 인근 테마노선이 전면 개방된 가운데 27일 오전 인천 강화평화전망대를 찾은 시민들이 북한 지역을 보고 있다. 이번 개방하는 테마노선은 인천 강화를 비롯해 김포, 고양, 파주, 연천,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등 비무장지대를 접하는 11개의 코스로 도보구간과 차량이동 구간으로 구성된다. 한편,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참가 희망자들은 평화의 길 누리집과 걷기여행 모바일 앱 두루누비에서 신청 가능하다.
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 인근 테마노선이 전면 개방됐다. 사진은 27일 오전 인천 강화평화전망대의 모습.
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 인근 테마노선이 전면 개방된 가운데 27일 오후 인천 강화군 대룡시장에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 인근 테마노선이 전면 개방된 가운데 27일 오후 인천 강화군 대룡시장에서 상인들이 밝게 웃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