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9월 15일 서울 광화문 알대에 현수막이 걸려 있다. 경찰은 오는 16일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일정에 맞춰 서울 도심 주요 도로 통제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서울경찰청은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5개국 정상·대표단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이들이 입국한 지난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서울 도심 주요 도로와 동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등을 통제한다.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9월 15일 서울 광화문 알대에 현수막이 걸려 있다. 경찰은 오는 16일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일정에 맞춰 서울 도심 주요 도로 통제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9월 15일 서울 광화문 알대에 현수막이 걸려 있다. 경찰은 오는 16일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일정에 맞춰 서울 도심 주요 도로 통제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9월 15일 서울 광화문 알대에 현수막이 걸려 있다. 경찰은 오는 16일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일정에 맞춰 서울 도심 주요 도로 통제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9월 15일 서울 광화문 알대에 현수막이 걸려 있다. 경찰은 오는 16일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일정에 맞춰 서울 도심 주요 도로 통제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9월 15일 서울 광화문 알대에 현수막이 걸려 있다. 경찰은 오는 16일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일정에 맞춰 서울 도심 주요 도로 통제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