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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 브리핑(10.5.)

2023.10.05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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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 브리핑(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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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에 대한 걱정 없이 우리 수산물을 맘 편히 소비하실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투입해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강화해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수산물 안전 관리 현황 ①생산단계 (10월 5일 기준)

우리 수산물을 맘 편히 소비하실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국내 생산 수산물 방사능 검사는 올해 목표치 8,000건을 초과, 8,069건* 진행했으며 단 한건의 부적합 사례도 없었습니다.
· 어획 5,612건(고등어 381건, 갈치 312건, 멸치 302건 등)
· 양식 1,562건(굴 256건, 김 244건, 넙치 227건 등)
· 원양 895건(황다랑어 243건, 가다랑어 140건 등)

우리 수산물 안전 관리 현황 ②유통단계 (10월 5일 기준)

유통단계 안전을 위해서도 다층적이고 복합적인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직접 수산물을 사는 마트·시장 등에서 방사능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올해 5,529건*(1~9월)을 검사했으며 부적합 사례는 없었습니다.
연말까지 6,300건 이상 검사할 예정입니다.
· 고등어(425건), 오징어(369건), 가자미(325건) 등

우리 수산물 안전 관리 현황 ③천일염 (10월 4일 기준)

천열염 안전 관리를 위해 4월부터 방사능 검사를 진행했으며, 8월 29일부터는 모든 가동염전 837곳을 전수 검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실시한 464건 검사에서 모두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일본산 수입 수산물 안전관리 현황 (1~9월)

후쿠시마 포함 8개현 수산물의 수입을 금지하고 있고, 그 외 지역 모든 수산물은 수입 시 매건 방사능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9월 27일까지 총 3,869건을 검사했으며 방사능이 검출된 수산물은 없었습니다.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현황 (4.24.~10.5.)

국민이 직접 방사능 검사를 신청하는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신청받은 542건 중 222건을 선정해 210건을 검사했으며 모두 ‘적합’이었습니다.
검사 결과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메일링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1,070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우리 해역 방사능 조사 현황 (10월 5일 기준)

해양 방사능 감시망을 강화하기 위해 정기조사 지점을 ’22년 79곳에서 ’23년 92곳으로 확대했고, 7월 24일부터는 200곳으로 확대했습니다.
지금까지 2,227개 시료를 채취 또는 분석했고 방사능 농도는 WHO 먹는 물 기준 대비 훨씬 낮은 수준으로 안전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올해 실시한 14,000여 건이 넘는 국내 생산·유통 수산물과 천일염 방사능 검사 결과, 단 한건의 부적합 사례도 없었습니다.
국민의 건강과 안전,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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