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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트업의 무대, 남미로 넓힙니다

K-스타트업의 무대, 남미로 넓힙니다

K-스타트업의 무대, 남미로 넓힙니다

<브라질 순방>
K-스타트업의 무대, 남미로 넓힙니다
한-브라질 중소·벤처기업 협력 본격화
■ 양국 협력의 기반을 다집니다.
양국은 지난 2월 체결한 '중소기업·스타트업 분야 MOU'의 이행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정책 교류를 위한 '중소·벤처기업 공식 협력 채널' 구축에 뜻을 모았습니다.
■ 창업정책을 나누고 새로운 기회를 엽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스타트업벤처 캠퍼스', '컴업 2026'을 소개하며 양국 간 스타트업 정책 교류를 제안했습니다.
앞으로 K-스타트업이 브라질을 발판으로 남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브라질 순방>
K-스타트업의 무대, 남미로 넓힙니다
한-브라질 중소·벤처기업 협력 본격화
■ 양국 협력의 기반을 다집니다.
양국은 지난 2월 체결한 '중소기업·스타트업 분야 MOU'의 이행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정책 교류를 위한 '중소·벤처기업 공식 협력 채널' 구축에 뜻을 모았습니다.
■ 창업정책을 나누고 새로운 기회를 엽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스타트업벤처 캠퍼스', '컴업 2026'을 소개하며 양국 간 스타트업 정책 교류를 제안했습니다.
앞으로 K-스타트업이 브라질을 발판으로 남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