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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보다 무서운 적, 온열질환

폭염보다 무서운 적, 온열질환

폭염보다 무서운 적, 온열질환

폭염보다 무서운 적, 온열질환

폭염보다 무서운 적, 온열질환

폭염보다 무서운 적, 온열질환

폭염보다 무서운 적, 온열질환

폭염보다 무서운 적, 온열질환

폭염보다 무서운 적, 온열질환

폭염보다 무서운 적, 온열질환

폭염보다 무서운 적, 온열질환

폭염보다 무서운 적, 온열질환

건강한 장병이 강한 전투력을 만듭니다.
폭염보다 무서운 적, 온열질환
<국군수도병원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 온열질환이란?
(갈증 / 어지러움 / 구토)
온열질환은 고온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어 체온 조절 기능이 한계에 도달할 때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 온열질환, 장병은 왜 더 주의해야 할까요?
· 훈련, 작업, 경계근무, 체력단련 등 야외활동이 많습니다.
· 전투복과 장구류는 체열 배출을 어렵게 만들어 온열질환 발생 위험을 높입니다.
평소에 건강한 장병도 폭염 속에서는 온열질환이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수분 부족 시 나타나는 증상
· 1~2%: 갈증, 불쾌감, 식욕 감소 등
· 3~4%: 입 마름, 소변량 감소, 피로감 등
· 5~6%: 두통, 체온 상승, 맥박 증가 등
· 7% 이상: 어지러움, 근육경련, 의식저하 등
체중의 단 2%만 수분이 부족해져도 운동능력이 저하됩니다.
■ 열경련(Heat Cramps)
많은 땀을 흘리면서 수분과 전해질이 부족해져 주로 종아리, 허벅지, 복부 등에 근육 경련이 발생합니다.
(종아리 근육 경련 / 허벅지 근육 경련 / 복부 근육 경련)
▷ 이렇게 대처하세요!
· 수분 및 전해질 보충하기
·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하기
■ 열실신(Heat Syncope)
더운 환경에서 오래 서 있거나 갑자기 일어날 때 뇌로 가는 혈류 감소로 어지러움, 실신이 발생합니다.
(어지러움 / 실신)
▷ 이렇게 대처하세요!
· 시원한 장소로 이동하기
· 다리를 올리고 휴식하기
· 수분 보충하기
■ 열탈진(Heat Exhaustion)
과도한 발한으로 수분과 염분이 부족해질 때 발생합니다. 열사병 직전 단계로, 적절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심한 피로감 / 두통 / 구토 / 현기증 / 식은땀)
■ 온열질환 응급처치
· 시원한 장소로 이동하기
· 장구류 및 옷 느슨하게 하기
· 목·겨드랑이·사타구니 냉각하기
· 의식이 있으면 물 마시기(의식이 없을 때 물을 마시면 위험합니다!)
· 의식이 없다면 즉시 의무지원 요청하기
빠른 체온 저하가 가장 중요합니다!
■ 물만 마시면 괜찮을까? NO!
온열질환 예방에는 물만으로 부족합니다.
반드시 기억하세요!
(물 / 그늘 / 휴식)
세 가지가 모두 갖춰져야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전우를 살리는 한마디
온열질환 환자는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인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말수가 줄거나, 멍해 보이고, 걸음걸이가 이상하다면 위험 신호입니다.
"전우야, 괜찮아? 물 좀 마셨니?"
이 「한마디」가 전우를 지킬 수 있습니다!
■ 국군수도병원은 온열질환에 이렇게 대처하고 있어요!
· 온열손상 FTX
온열손상 FTX를 통해서 최상의 환자처치 능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최신 체온조절 장비
온열질환 환자의 신속한 체온강하를 위해 패드형 체온조절기와 심부체온조절기 등 최신 체온조절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 올여름 가장 중요한 질문
"전우야, 물 마셨어?"
온열질환은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수시로 물 마시기
· 충분한 휴식 취하기
· 전우의 상태 함께 살피기
작은 관심이 전우의 건강을 지키고, 건강한 장병이 강한 전투력을 만듭니다.
건강한 장병이 강한 전투력을 만듭니다.
폭염보다 무서운 적, 온열질환
<국군수도병원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 온열질환이란?
(갈증 / 어지러움 / 구토)
온열질환은 고온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어 체온 조절 기능이 한계에 도달할 때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 온열질환, 장병은 왜 더 주의해야 할까요?
· 훈련, 작업, 경계근무, 체력단련 등 야외활동이 많습니다.
· 전투복과 장구류는 체열 배출을 어렵게 만들어 온열질환 발생 위험을 높입니다.
평소에 건강한 장병도 폭염 속에서는 온열질환이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수분 부족 시 나타나는 증상
· 1~2%: 갈증, 불쾌감, 식욕 감소 등
· 3~4%: 입 마름, 소변량 감소, 피로감 등
· 5~6%: 두통, 체온 상승, 맥박 증가 등
· 7% 이상: 어지러움, 근육경련, 의식저하 등
체중의 단 2%만 수분이 부족해져도 운동능력이 저하됩니다.
■ 열경련(Heat Cramps)
많은 땀을 흘리면서 수분과 전해질이 부족해져 주로 종아리, 허벅지, 복부 등에 근육 경련이 발생합니다.
(종아리 근육 경련 / 허벅지 근육 경련 / 복부 근육 경련)
▷ 이렇게 대처하세요!
· 수분 및 전해질 보충하기
·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하기
■ 열실신(Heat Syncope)
더운 환경에서 오래 서 있거나 갑자기 일어날 때 뇌로 가는 혈류 감소로 어지러움, 실신이 발생합니다.
(어지러움 / 실신)
▷ 이렇게 대처하세요!
· 시원한 장소로 이동하기
· 다리를 올리고 휴식하기
· 수분 보충하기
■ 열탈진(Heat Exhaustion)
과도한 발한으로 수분과 염분이 부족해질 때 발생합니다. 열사병 직전 단계로, 적절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심한 피로감 / 두통 / 구토 / 현기증 / 식은땀)
■ 온열질환 응급처치
· 시원한 장소로 이동하기
· 장구류 및 옷 느슨하게 하기
· 목·겨드랑이·사타구니 냉각하기
· 의식이 있으면 물 마시기(의식이 없을 때 물을 마시면 위험합니다!)
· 의식이 없다면 즉시 의무지원 요청하기
빠른 체온 저하가 가장 중요합니다!
■ 물만 마시면 괜찮을까? NO!
온열질환 예방에는 물만으로 부족합니다.
반드시 기억하세요!
(물 / 그늘 / 휴식)
세 가지가 모두 갖춰져야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전우를 살리는 한마디
온열질환 환자는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인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말수가 줄거나, 멍해 보이고, 걸음걸이가 이상하다면 위험 신호입니다.
"전우야, 괜찮아? 물 좀 마셨니?"
이 「한마디」가 전우를 지킬 수 있습니다!
■ 국군수도병원은 온열질환에 이렇게 대처하고 있어요!
· 온열손상 FTX
온열손상 FTX를 통해서 최상의 환자처치 능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최신 체온조절 장비
온열질환 환자의 신속한 체온강하를 위해 패드형 체온조절기와 심부체온조절기 등 최신 체온조절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 올여름 가장 중요한 질문
"전우야, 물 마셨어?"
온열질환은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수시로 물 마시기
· 충분한 휴식 취하기
· 전우의 상태 함께 살피기
작은 관심이 전우의 건강을 지키고, 건강한 장병이 강한 전투력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