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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2026년 하반기 핵심 추진과제

법무부 2026년 하반기 핵심 추진과제

법무부 2026년 하반기 핵심 추진과제

법무부 2026년 하반기 핵심 추진과제

법무부 2026년 하반기 핵심 추진과제
■ 역점과제
01. 피해자에게 먼저 닿는 보호망
· 잠정조치 대상 범죄 '교제폭력 행위' 추가
· 언제 어디에서든 접근 가능한 '범죄피해자 온라인 통합지원 체계' 구축
· 법무부-경찰 가해자 접근 경보 및 실시간 위치 자동 연계시스템 마련
02. 마약, 처벌을 넘어 치료·재활까지
· 재범 위험 정도에 따른 맞춤형 보호관찰
- (기소유예) '사법-치료-재활' 연계모델
- (초기) 약물검사 실시 및 불시검사 확대
- (집중) 전담 직원 면담 및 외부 전문가 연계상담
· 교정시설 내 재활 프로그램 확대·마약류 차단
- 투약사범 대상 수준별 및 집중 재활프로그램 수료인원 지속 증가 추진
- 마약탐지장비 추가 설치 및 탐지견 합동 점검
03. 소년범죄, 처벌보다 빠른 회복
· '소년보호 전문기관' 설치(성인과 분리)
· 원격의료 확대(소년원 정신건강 치료 공백 해소)
· 'K-소년범죄예방 프로세스' 도입
04. 기업에는 신뢰를, 지역에는 활력을
· 전자주주총회 제도 현장 정착
· 「형법」상 배임죄 폐지 - 대체입법 추진
· 단체·의료 관광 비자 처리기간 단축
· '농·어업 숙련 계절근로 비자' 도입
· '지역활력 소상공인 고용특례제' 마련
· 수도권 집중 의료관광 → 지역 확대
05. AI로 더 안전하고 편리한 법무행정
· 국립법무병원 고위험 피치료감호자 행동분석시스템 확대
· 유럽평의회 AI 협약 논의 참여(※ 신기술운영위원회 옵저버 가입)
· AI 비자 심사체계 구축
· AI 국경관리 시스템 도입
■ 개혁과제
01. 세월의 장벽을 넘어 완성하는 정의
· 국가폭력범죄 대상 형사상 공소시효 배제 및 민사상 소멸시효 특례 규정 법안 제정 추진
02. 국민권익 중심 형사사법제도 개편
· 공소청개청지원단(법무부)·준비단(대검찰청) 구성('26.5.)
- 변화될 형사사법제도 안착 도모
· 피해구제 및 국민권익 보호 방안 수립
· 공익대표·송무 등 역량 제고
03. 국민 상식에 맞는 형사사법체계
· 법무부·재경부·법제처 공동 '범정부 형벌 합리화 TF' 구성('26.7.) → 과도한 형벌규정 정비
· 「경미재산범죄 처리지침」 제정·시행('26.1.) → 경미사안 대상 확대
■ 국가정상화과제
01. 非아파트 불투명한 관리체계 개선
· 오피스텔 등 非아파트의 '깜깜이 관리비' 문제 해결
- 「집합건물법」·「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 지원
02. 인권·권익 기반 출입국·이민정책 전환
· 입국 전 인권교육 의무화
· 외국인종합안내콜센터(☎1345) 전용번호(1번) 부여
· '이민자 인권침해 조사단' 24시간 내 현장조사
· 체류자격 무관 신속한 피해지원
03. 집단소송제도 확대
· 일반적 집단소송제도 도입 추진 → 집단적 피해 효율적 구제
04. 일부 수용자 과도한 행정심판 방지 대책
· 일부 수용자 반복·무익적 행정심판 청구 효율적 대응 「행정심판법」 개정 지원
■ 현안과제
① 위기 채무자 법률지원 강화
· 대한법률구조공단, 개인회생·파산 무료 법률 상담 및 불법사금융 소송 지원
· 법률구조 플랫폼 활용 위기 채무자 지원망 확충
② 교정행정 대전환
· 한정된 시설 내 누적된 과밀수용 문제 해결 → 교정시설 신축 등 구조적 대응 필요
· 재복역률 20%대 초반 답보 → 단일 체계 관리 방식 재범 요인별 처우 한계
· 특성별 전담 교정시설 운영 등 전문적 총괄 조직 '교정청' 신설 추진
③ 책무를 다하는 형집행 체계 확립
· 자유형·재산형 집행 시스템 고도화
· 범죄수익환수 전담부서 신설 추진
· 미집행자 위치 파악 및 재산 추적 목적 압수수색 제도 도입 「형사소송법」 개정 지원
· 시세조종 범죄 제공 원금 보전 근거 마련
· '독립몰수제' 도입 「범죄수익은닉규제법」 개정 지원
④ 노역장 제도 개선
· 노역장 유치 집행정지 사유 합리적 확대 및 약식절차 벌금형 집행유예 구형 제도 도입 「형사소송법」 개정 지원
법무부 2026년 하반기 핵심 추진과제
■ 역점과제
01. 피해자에게 먼저 닿는 보호망
· 잠정조치 대상 범죄 '교제폭력 행위' 추가
· 언제 어디에서든 접근 가능한 '범죄피해자 온라인 통합지원 체계' 구축
· 법무부-경찰 가해자 접근 경보 및 실시간 위치 자동 연계시스템 마련
02. 마약, 처벌을 넘어 치료·재활까지
· 재범 위험 정도에 따른 맞춤형 보호관찰
- (기소유예) '사법-치료-재활' 연계모델
- (초기) 약물검사 실시 및 불시검사 확대
- (집중) 전담 직원 면담 및 외부 전문가 연계상담
· 교정시설 내 재활 프로그램 확대·마약류 차단
- 투약사범 대상 수준별 및 집중 재활프로그램 수료인원 지속 증가 추진
- 마약탐지장비 추가 설치 및 탐지견 합동 점검
03. 소년범죄, 처벌보다 빠른 회복
· '소년보호 전문기관' 설치(성인과 분리)
· 원격의료 확대(소년원 정신건강 치료 공백 해소)
· 'K-소년범죄예방 프로세스' 도입
04. 기업에는 신뢰를, 지역에는 활력을
· 전자주주총회 제도 현장 정착
· 「형법」상 배임죄 폐지 - 대체입법 추진
· 단체·의료 관광 비자 처리기간 단축
· '농·어업 숙련 계절근로 비자' 도입
· '지역활력 소상공인 고용특례제' 마련
· 수도권 집중 의료관광 → 지역 확대
05. AI로 더 안전하고 편리한 법무행정
· 국립법무병원 고위험 피치료감호자 행동분석시스템 확대
· 유럽평의회 AI 협약 논의 참여(※ 신기술운영위원회 옵저버 가입)
· AI 비자 심사체계 구축
· AI 국경관리 시스템 도입
■ 개혁과제
01. 세월의 장벽을 넘어 완성하는 정의
· 국가폭력범죄 대상 형사상 공소시효 배제 및 민사상 소멸시효 특례 규정 법안 제정 추진
02. 국민권익 중심 형사사법제도 개편
· 공소청개청지원단(법무부)·준비단(대검찰청) 구성('26.5.)
- 변화될 형사사법제도 안착 도모
· 피해구제 및 국민권익 보호 방안 수립
· 공익대표·송무 등 역량 제고
03. 국민 상식에 맞는 형사사법체계
· 법무부·재경부·법제처 공동 '범정부 형벌 합리화 TF' 구성('26.7.) → 과도한 형벌규정 정비
· 「경미재산범죄 처리지침」 제정·시행('26.1.) → 경미사안 대상 확대
■ 국가정상화과제
01. 非아파트 불투명한 관리체계 개선
· 오피스텔 등 非아파트의 '깜깜이 관리비' 문제 해결
- 「집합건물법」·「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 지원
02. 인권·권익 기반 출입국·이민정책 전환
· 입국 전 인권교육 의무화
· 외국인종합안내콜센터(☎1345) 전용번호(1번) 부여
· '이민자 인권침해 조사단' 24시간 내 현장조사
· 체류자격 무관 신속한 피해지원
03. 집단소송제도 확대
· 일반적 집단소송제도 도입 추진 → 집단적 피해 효율적 구제
04. 일부 수용자 과도한 행정심판 방지 대책
· 일부 수용자 반복·무익적 행정심판 청구 효율적 대응 「행정심판법」 개정 지원
■ 현안과제
① 위기 채무자 법률지원 강화
· 대한법률구조공단, 개인회생·파산 무료 법률 상담 및 불법사금융 소송 지원
· 법률구조 플랫폼 활용 위기 채무자 지원망 확충
② 교정행정 대전환
· 한정된 시설 내 누적된 과밀수용 문제 해결 → 교정시설 신축 등 구조적 대응 필요
· 재복역률 20%대 초반 답보 → 단일 체계 관리 방식 재범 요인별 처우 한계
· 특성별 전담 교정시설 운영 등 전문적 총괄 조직 '교정청' 신설 추진
③ 책무를 다하는 형집행 체계 확립
· 자유형·재산형 집행 시스템 고도화
· 범죄수익환수 전담부서 신설 추진
· 미집행자 위치 파악 및 재산 추적 목적 압수수색 제도 도입 「형사소송법」 개정 지원
· 시세조종 범죄 제공 원금 보전 근거 마련
· '독립몰수제' 도입 「범죄수익은닉규제법」 개정 지원
④ 노역장 제도 개선
· 노역장 유치 집행정지 사유 합리적 확대 및 약식절차 벌금형 집행유예 구형 제도 도입 「형사소송법」 개정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