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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① 우슈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① 우슈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① 우슈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① 우슈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① 우슈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① 우슈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2026.9.19.~10.4.)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①
우슈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WUSHU / 우슈)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슈 국가대표 인터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슈 종목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만나봤습니다.
· 안현기 선수(투로/태극권)
· 신채연 선수(산타/60Kg)
· 장세영 선수(산타/70Kg)
· 변시우 선수(투로/남권)
■ 우슈, 어떤 경기인가요?
우슈는 중국 무술에 기반을 두었고 그 기원은 청동기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우슈는 크게 투로와 산타 두 가지 종목으로 나뉩니다.
산타는 선수끼리 직접 맞붙어 승패를 가리는 대련 종목이고, 투로는 정해진 동작을 정확하고 완성도 높게 표현하는지를 겨룹니다.
■ 땀 흘린 순간들
선수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요?
"작년에 세계선수권에서 금메달을 땄어요. 어린 나이에 금메달을 따고 한참 설렜고, 연금까지 받게 된 게 기억에 남아요."
- 변시우 선수(투로/남권)
"스물한 살 때 군산 대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때 결과에만 집중하다 큰 실수를 하고, 과정에 집중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어요."
- 안현기 선수(투로/태극권)
"작년에 처음으로 국가대표 선발전에 나갔는데, 체중을 열심히 감량하고 훈련한 끝에 좋은 결과를 내게 된 게 기억에 남아요."
- 신채연 선수(산타)
"실업팀 생활을 꽤 길게 하다 작년에 처음으로 국가대표가 됐어요. 그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장세영 선수(산타)
■ 경기에 임하는 각오
아시안게임을 향한 목표와 각오를 들려주세요.
"금메달이 목표예요. 제가 좋아하는 말이 '현재는 과거의 결과이고, 미래의 원인이다'인데, 그래서 늘 지금 이 순간 훈련에 최선을 다합니다."
- 변시우 선수(투로/남권)
"아무래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 안현기 선수(투로/태극권)
"물론 좋은 결과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우선 제가 준비한 걸 후회 없이 다 쏟아내는 경기를 하고 싶습니다."
- 신채연 선수(산타)
"1등을 목표로 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제 체급에서 정상을 찍고, 은퇴하기 전까지 그 자리를 지키고 싶습니다."
- 장세영 선수(산타)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펼쳐질 우슈 국가대표들의 무대를 함께 응원해 주세요!
인터뷰 전체 내용은 문화체육관광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해 주세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2026.9.19.~10.4.)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①
우슈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WUSHU / 우슈)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슈 국가대표 인터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슈 종목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만나봤습니다.
· 안현기 선수(투로/태극권)
· 신채연 선수(산타/60Kg)
· 장세영 선수(산타/70Kg)
· 변시우 선수(투로/남권)
■ 우슈, 어떤 경기인가요?
우슈는 중국 무술에 기반을 두었고 그 기원은 청동기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우슈는 크게 투로와 산타 두 가지 종목으로 나뉩니다.
산타는 선수끼리 직접 맞붙어 승패를 가리는 대련 종목이고, 투로는 정해진 동작을 정확하고 완성도 높게 표현하는지를 겨룹니다.
■ 땀 흘린 순간들
선수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요?
"작년에 세계선수권에서 금메달을 땄어요. 어린 나이에 금메달을 따고 한참 설렜고, 연금까지 받게 된 게 기억에 남아요."
- 변시우 선수(투로/남권)
"스물한 살 때 군산 대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때 결과에만 집중하다 큰 실수를 하고, 과정에 집중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어요."
- 안현기 선수(투로/태극권)
"작년에 처음으로 국가대표 선발전에 나갔는데, 체중을 열심히 감량하고 훈련한 끝에 좋은 결과를 내게 된 게 기억에 남아요."
- 신채연 선수(산타)
"실업팀 생활을 꽤 길게 하다 작년에 처음으로 국가대표가 됐어요. 그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장세영 선수(산타)
■ 경기에 임하는 각오
아시안게임을 향한 목표와 각오를 들려주세요.
"금메달이 목표예요. 제가 좋아하는 말이 '현재는 과거의 결과이고, 미래의 원인이다'인데, 그래서 늘 지금 이 순간 훈련에 최선을 다합니다."
- 변시우 선수(투로/남권)
"아무래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 안현기 선수(투로/태극권)
"물론 좋은 결과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우선 제가 준비한 걸 후회 없이 다 쏟아내는 경기를 하고 싶습니다."
- 신채연 선수(산타)
"1등을 목표로 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제 체급에서 정상을 찍고, 은퇴하기 전까지 그 자리를 지키고 싶습니다."
- 장세영 선수(산타)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펼쳐질 우슈 국가대표들의 무대를 함께 응원해 주세요!
인터뷰 전체 내용은 문화체육관광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