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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② 양궁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② 양궁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② 양궁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② 양궁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② 양궁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② 양궁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2026.9.19.~10.4.)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② 양궁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국가대표 인터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국가대표 강연서 선수를 만나봤습니다.
강연서 선수는 아직 중학교에 재학 중이지만, 선발전에서 당당히 출전권을 따내며 이번 아시안게임 국가대표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강연서 선수의 주 종목은 컴파운드 양궁인데요. 강연서 선수에게 양궁 이야기를 함께 들어볼까요?
◆ 컴파운드 양궁은 뭔가요?
우리가 흔히 봐 왔던 종목은 리커브 양궁으로, 선수의 힘으로 활시위를 당겨 쏩니다. 반면 컴파운드 양궁은 활 양끝에 캠(cam)이라는 도르래 장치가 달려있어 더욱 안정적으로 조준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2028 LA 올림픽에서는 컴파운드 혼성전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습니다.
◆ 실감보다 책임감이 먼저
Q. 출전권을 따낸 순간 어떤 기분이었나요?
실감이 많이 나지 않았고, 이제는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변에서도 모두가 예상하지 못해서 축하한다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
Q. 최연소라는 타이틀이 선수님께는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궁금합니다.
부담도 되지만 그래도 제가 잘 쏠 거라고 생각해서 기대하고 계신 분들께 더 감사하게 생각해요.
◆ 수업 끝나면 바로 양궁장으로
Q. 학교 다니면서 훈련도 함께하고 있는 하루 일과가 어떻게 되나요?
학교 수업이 끝나면 버스를 타고 바로 양궁장으로 와서 9시까지 훈련을 합니다. 훈련하기 싫다는 생각이 드는 날에도 내가 해야 하는 일이고, 나는 하기 싫어도 그때 이미 다른 사람은 쏘고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며 빨리 쏘려고 해요.
Q.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목표는요?
개인전에서 메달을 많이 따고 싶고, 단체전은 언니들이랑 금메달을 따고 싶어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펼쳐질 양궁 국가대표들의 무대를 함께 응원해 주세요! 인터뷰 전체 내용은 문화체육관광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해 주세요.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② 양궁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2026.9.19.~10.4.)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② 양궁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국가대표 인터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국가대표 강연서 선수를 만나봤습니다.
강연서 선수는 아직 중학교에 재학 중이지만, 선발전에서 당당히 출전권을 따내며 이번 아시안게임 국가대표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강연서 선수의 주 종목은 컴파운드 양궁인데요. 강연서 선수에게 양궁 이야기를 함께 들어볼까요?
◆ 컴파운드 양궁은 뭔가요?
우리가 흔히 봐 왔던 종목은 리커브 양궁으로, 선수의 힘으로 활시위를 당겨 쏩니다. 반면 컴파운드 양궁은 활 양끝에 캠(cam)이라는 도르래 장치가 달려있어 더욱 안정적으로 조준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2028 LA 올림픽에서는 컴파운드 혼성전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습니다.
◆ 실감보다 책임감이 먼저
Q. 출전권을 따낸 순간 어떤 기분이었나요?
실감이 많이 나지 않았고, 이제는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변에서도 모두가 예상하지 못해서 축하한다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
Q. 최연소라는 타이틀이 선수님께는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궁금합니다.
부담도 되지만 그래도 제가 잘 쏠 거라고 생각해서 기대하고 계신 분들께 더 감사하게 생각해요.
◆ 수업 끝나면 바로 양궁장으로
Q. 학교 다니면서 훈련도 함께하고 있는 하루 일과가 어떻게 되나요?
학교 수업이 끝나면 버스를 타고 바로 양궁장으로 와서 9시까지 훈련을 합니다. 훈련하기 싫다는 생각이 드는 날에도 내가 해야 하는 일이고, 나는 하기 싫어도 그때 이미 다른 사람은 쏘고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며 빨리 쏘려고 해요.
Q.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목표는요?
개인전에서 메달을 많이 따고 싶고, 단체전은 언니들이랑 금메달을 따고 싶어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펼쳐질 양궁 국가대표들의 무대를 함께 응원해 주세요! 인터뷰 전체 내용은 문화체육관광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