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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④ 여자 농구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④ 여자 농구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④ 여자 농구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④ 여자 농구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④ 여자 농구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④ 여자 농구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2026.9.19.~10.4.)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④ 여자 농구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국가대표 인터뷰>
찰나의 순간 승부가 갈리는 코트 위에서 한국 여자 농구의 저력을 보여줄 국가대표를 만나봤습니다.
· 이소희 선수(가드)
· 강이슬 선수(포워드)
· 홍유순 선수(센터)
■ 여자 농구의 매력
Q. 농구의 매력, 특히 여자 농구만의 매력을 소개해 주세요.
남자 농구는 덩크가 나온다거나 역동적인 부분을 재미있어 하시는데, 여자 농구는 화려한 건 없지만 조금 더 조직적인 경기가 펼쳐집니다. 여자 농구라고는 하지만 굉장히 거칠고 시원한 경기를 많이 소화하고 있어서 처음 보시는 분들도 '여자 스포츠도 저렇게 힘차고 활발한 경기를 할 수 있구나'라는 걸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골이 많이 나오는 종목이기 때문에 거기서 오는 쾌감도 있습니다.
◆ 성장과 시련, 그리고 극복
Q. 힘든 순간을 극복하는 방법이 있나요?
저는 연습을 많이 하는 편이라 짧게 집중하려고 해요. 그래도 가끔은 쉬기도 해요. 너무 몰입해 있으면 거리를 좀 둬야 한다고 생각해서, 쉬거나 몰입하거나 둘 중 하나인 것 같아요. - 이소희 선수
저는 농구가 아닌 다른 걸 해버리는 게 오히려 더 기분 전환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강아지랑 시간을 보낸다거나 친한 친구를 만나서 이야기를 하면 스트레스가 풀려요. 기술적인 문제는 연습으로 힘든 순간을 극복합니다. - 강이슬 선수
프로에 처음 입단했을 때가 가장 힘들었는데. 선배 언니들과의 격차를 느끼면서 '이 길이 내 길이 맞을까?'라는 고민했던 시기가 있어요. 저는 안 되는 걸 계속 연습해요. - 홍유순 선수
◆ 아시안게임 각오
Q. 이번 아시안게임에 임하는 각오는요?
다치지 않고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 좋겠고요. 항상 배려해 주시는 스태프 분들께 힘입어서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하고요. 응원해 주시는 만큼 저희도 열정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이소희 선수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으면 좋겠고, 다들 안 다쳤으면 좋겠어요. 저희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성과 낼 테니까 많이 응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강이슬 선수
언니들과 최선을 다해서 경기를 뛰고 싶고, 잘 지도해주시는 스태프분과 팬분들의 응원에 보답할 수 있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 홍유순 선수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펼쳐질 농구 국가대표들의 무대를 함께 응원해 주세요!
인터뷰 전체 내용은 문화체육관광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해 주세요.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④ 여자 농구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2026.9.19.~10.4.)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④ 여자 농구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국가대표 인터뷰>
찰나의 순간 승부가 갈리는 코트 위에서 한국 여자 농구의 저력을 보여줄 국가대표를 만나봤습니다.
· 이소희 선수(가드)
· 강이슬 선수(포워드)
· 홍유순 선수(센터)
■ 여자 농구의 매력
Q. 농구의 매력, 특히 여자 농구만의 매력을 소개해 주세요.
남자 농구는 덩크가 나온다거나 역동적인 부분을 재미있어 하시는데, 여자 농구는 화려한 건 없지만 조금 더 조직적인 경기가 펼쳐집니다. 여자 농구라고는 하지만 굉장히 거칠고 시원한 경기를 많이 소화하고 있어서 처음 보시는 분들도 '여자 스포츠도 저렇게 힘차고 활발한 경기를 할 수 있구나'라는 걸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골이 많이 나오는 종목이기 때문에 거기서 오는 쾌감도 있습니다.
◆ 성장과 시련, 그리고 극복
Q. 힘든 순간을 극복하는 방법이 있나요?
저는 연습을 많이 하는 편이라 짧게 집중하려고 해요. 그래도 가끔은 쉬기도 해요. 너무 몰입해 있으면 거리를 좀 둬야 한다고 생각해서, 쉬거나 몰입하거나 둘 중 하나인 것 같아요. - 이소희 선수
저는 농구가 아닌 다른 걸 해버리는 게 오히려 더 기분 전환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강아지랑 시간을 보낸다거나 친한 친구를 만나서 이야기를 하면 스트레스가 풀려요. 기술적인 문제는 연습으로 힘든 순간을 극복합니다. - 강이슬 선수
프로에 처음 입단했을 때가 가장 힘들었는데. 선배 언니들과의 격차를 느끼면서 '이 길이 내 길이 맞을까?'라는 고민했던 시기가 있어요. 저는 안 되는 걸 계속 연습해요. - 홍유순 선수
◆ 아시안게임 각오
Q. 이번 아시안게임에 임하는 각오는요?
다치지 않고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 좋겠고요. 항상 배려해 주시는 스태프 분들께 힘입어서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하고요. 응원해 주시는 만큼 저희도 열정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이소희 선수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으면 좋겠고, 다들 안 다쳤으면 좋겠어요. 저희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성과 낼 테니까 많이 응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강이슬 선수
언니들과 최선을 다해서 경기를 뛰고 싶고, 잘 지도해주시는 스태프분과 팬분들의 응원에 보답할 수 있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 홍유순 선수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펼쳐질 농구 국가대표들의 무대를 함께 응원해 주세요!
인터뷰 전체 내용은 문화체육관광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