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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 내 리튬배터리 더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여객선 내 리튬배터리 더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여객선 내 리튬배터리 더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여객선 내 리튬배터리 더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여객선 내 리튬배터리 더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 해양수산부, 여객선 내 리튬배터리 안전관리 강화 방안 마련
■ 여객선 리튬배터리 안전관리 왜 필요할까요?
· 해상에서 운항하는 여객선의 특성상 화재 발생 시 대형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큼
· 리튬배터리의 여객선 반입에 대한 국내·국제 기준 미비로 사각지대 발생
→ 해상교통의 특성과 현장 여건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실효성 높은 예방중심의 안전관리 대책 마련 필요
■ 안전관리 대책 마련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 2회에 걸친 여객선사 및 관계 업·단체 회의 개최
- 리튬배터리 안전관리 기준 마련을 위한 의견 수렴
*(1회) 2026년 6월 23일, (2회) 2026년 7월 13일
· 관계부처, 연구기관 및 유관기관 등에 최종 의견 조회
*2026년 8월 13일 ~ 8월 21일
■ 여객선 리튬배터리 안전관리 강화 방안
△ 국제여객선
· 반입 금지
- 160Wh 초과 대용량 리튬배터리
- 개인형 이동장치(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등)
· 제한적 반입 가능
- 100Wh 이하: 최대 5개(1인)
- 100~160Wh: 최대 2개(1인)
△ 국내(연안)여객선
· 반입 금지
- 여객 전용 여객선의 경우, 리튬배터리 일체형 개인형 이동장치
· 제한적 반입 가능
- 160Wh 이하: 휴대수화물로 반입 가능 / 전자기기에 연결하여 사용 가능
- 160Wh 초과: 사전신고 및 선장 허가 후 반입 가능 / 소화·방화시설을 갖춘 별도 구역에만 보관
※ 꼭 알아두세요.
· 리튬배터리는 용량과 관계없이 선내 유선 충전 금지
· 전동휠체어·의료용 스쿠터 등 교통약자 이동용 장비는 반입 가능
· 관련 법령 및 안전관리 지침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여객선 리튬배터리 안전관리 강화 방안 언제부터 시행되나요?
① 안전관리 가이드라인 배포(2026년 9월초)
② 홍보 및 계도(2026년 9월~12월)
③ 현장 시행(2027년부터)
※ 이렇게 안내합니다.
· 선내 안내 영상 방영
· 터미널 내 안내문 고지
· 문자 알림
"이번 관리 방안이 현장에 차질 없이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객선 내 '리튬배터리' 더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여객선 내 리튬배터리 더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 해양수산부, 여객선 내 리튬배터리 안전관리 강화 방안 마련
■ 여객선 리튬배터리 안전관리 왜 필요할까요?
· 해상에서 운항하는 여객선의 특성상 화재 발생 시 대형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큼
· 리튬배터리의 여객선 반입에 대한 국내·국제 기준 미비로 사각지대 발생
→ 해상교통의 특성과 현장 여건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실효성 높은 예방중심의 안전관리 대책 마련 필요
■ 안전관리 대책 마련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 2회에 걸친 여객선사 및 관계 업·단체 회의 개최
- 리튬배터리 안전관리 기준 마련을 위한 의견 수렴
*(1회) 2026년 6월 23일, (2회) 2026년 7월 13일
· 관계부처, 연구기관 및 유관기관 등에 최종 의견 조회
*2026년 8월 13일 ~ 8월 21일
■ 여객선 리튬배터리 안전관리 강화 방안
△ 국제여객선
· 반입 금지
- 160Wh 초과 대용량 리튬배터리
- 개인형 이동장치(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등)
· 제한적 반입 가능
- 100Wh 이하: 최대 5개(1인)
- 100~160Wh: 최대 2개(1인)
△ 국내(연안)여객선
· 반입 금지
- 여객 전용 여객선의 경우, 리튬배터리 일체형 개인형 이동장치
· 제한적 반입 가능
- 160Wh 이하: 휴대수화물로 반입 가능 / 전자기기에 연결하여 사용 가능
- 160Wh 초과: 사전신고 및 선장 허가 후 반입 가능 / 소화·방화시설을 갖춘 별도 구역에만 보관
※ 꼭 알아두세요.
· 리튬배터리는 용량과 관계없이 선내 유선 충전 금지
· 전동휠체어·의료용 스쿠터 등 교통약자 이동용 장비는 반입 가능
· 관련 법령 및 안전관리 지침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여객선 리튬배터리 안전관리 강화 방안 언제부터 시행되나요?
① 안전관리 가이드라인 배포(2026년 9월초)
② 홍보 및 계도(2026년 9월~12월)
③ 현장 시행(2027년부터)
※ 이렇게 안내합니다.
· 선내 안내 영상 방영
· 터미널 내 안내문 고지
· 문자 알림
"이번 관리 방안이 현장에 차질 없이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