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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과 가족의 보통의 일상 국가와 지역사회가 함께합니다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보통의 일상 국가와 지역사회가 함께합니다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보통의 일상 국가와 지역사회가 함께합니다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보통의 일상 국가와 지역사회가 함께합니다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보통의 일상' 국가와 지역사회가 함께합니다.
-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추진방안
① 생애주기에 따른 맞춤형 돌봄 강화
"필요한 서비스를 받으려면 오래 기다려야 했어요."
발달장애인이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돌봄을 확대합니다.
(아동)
· 장애아 가족 양육지원 이용시간 확대: 1200시간(2026년) → 1320시간(2027년 정부안)
· 장애아전문·통합어린이집 확대: 2008개소(2026년) → 2088개소(2027년 정부안)
(학령기)
· 발달재활서비스 대상자 확대: 11만 명(2026년) → 11만 6천 명(2027년 정부안)
· 방과후활동서비스 대상자 확대: 1만 1500명(2026년) → 1만 3000명(2027년 정부안)
(성인)
· 주간활동서비스 대상자 단계적 확대: 1만 5천 명(2026년) → 2만 명(2027년 정부안) → 3만 명(2030년)
② 일상 속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
"내가 없어도 우리 아이가 잘 살아갈 수 있을까요?"
부모가 곁에 없더라도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1:1 지원 주말까지 확대
·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대상자: 2340명(2026년) → 2760명(2027년 정부안)
· 재직자 훈련 지원 대상: 400명(2026년) → 720명(2027년 정부안)
· 중증 장애인 근로지원인: 1만 1700명(2026년) → 1만 2200명(2027년 정부안)
· 발달장애인 공공후견인 제도 지원, 재산관리 지원서비스 확대, 발달장애인 사법지원 등 권리보호 강화
③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지원체계 구축
"우리 아이를 위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했어요."
처음 자녀의 장애를 마주했을 때 가까운 지역에서 필요한 도움을 찾고 연결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 아동에게 필요한 지원을 빠르게 안내 받을 수 있도록
- 16개 시·도 지역장애아동지원센터 신설
· 필요한 정보를 한곳에서 받을 수 있도록
- 발달장애인 특화 정보 허브(APP) 구축
· 장애 영유아 돌봄인력 가산수당 신설
- 영아 2천 원·유아 1천 원 추가 지급
· 가족휴식 지원 확대
- 지원대상: 1만 6000명(2026년) → 1만 8000명(2027년 정부안)
부모교육 및 상담 지원 강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보통의 일상' 국가와 지역사회가 함께합니다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보통의 일상' 국가와 지역사회가 함께합니다.
-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추진방안
① 생애주기에 따른 맞춤형 돌봄 강화
"필요한 서비스를 받으려면 오래 기다려야 했어요."
발달장애인이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돌봄을 확대합니다.
(아동)
· 장애아 가족 양육지원 이용시간 확대: 1200시간(2026년) → 1320시간(2027년 정부안)
· 장애아전문·통합어린이집 확대: 2008개소(2026년) → 2088개소(2027년 정부안)
(학령기)
· 발달재활서비스 대상자 확대: 11만 명(2026년) → 11만 6천 명(2027년 정부안)
· 방과후활동서비스 대상자 확대: 1만 1500명(2026년) → 1만 3000명(2027년 정부안)
(성인)
· 주간활동서비스 대상자 단계적 확대: 1만 5천 명(2026년) → 2만 명(2027년 정부안) → 3만 명(2030년)
② 일상 속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
"내가 없어도 우리 아이가 잘 살아갈 수 있을까요?"
부모가 곁에 없더라도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1:1 지원 주말까지 확대
·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대상자: 2340명(2026년) → 2760명(2027년 정부안)
· 재직자 훈련 지원 대상: 400명(2026년) → 720명(2027년 정부안)
· 중증 장애인 근로지원인: 1만 1700명(2026년) → 1만 2200명(2027년 정부안)
· 발달장애인 공공후견인 제도 지원, 재산관리 지원서비스 확대, 발달장애인 사법지원 등 권리보호 강화
③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지원체계 구축
"우리 아이를 위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했어요."
처음 자녀의 장애를 마주했을 때 가까운 지역에서 필요한 도움을 찾고 연결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 아동에게 필요한 지원을 빠르게 안내 받을 수 있도록
- 16개 시·도 지역장애아동지원센터 신설
· 필요한 정보를 한곳에서 받을 수 있도록
- 발달장애인 특화 정보 허브(APP) 구축
· 장애 영유아 돌봄인력 가산수당 신설
- 영아 2천 원·유아 1천 원 추가 지급
· 가족휴식 지원 확대
- 지원대상: 1만 6000명(2026년) → 1만 8000명(2027년 정부안)
부모교육 및 상담 지원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