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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30만 시대, 외국인 유학생 인재양성 정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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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30만 시대, 외국인 유학생 인재양성 정책 본격화

  • 유학생 30만 시대, 외국인 유학생 인재양성 정책 본격화 하단내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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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30만 시대, 외국인 유학생 인재양성을 위한 정책이 본격화됩니다.

■ 2026년 유학생 규모 약 30만 명!
30만 명이라는 기존 정책의 목표를 1년 앞당겨 달성하며, 「외국인 유학생 인재양성 혁신전략」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 정책 '질적 전환'을 본격화합니다!

· 유학생 유치 확대
- 교육의 질 향상
- 우수인재 양성

■ 중점 추진사항 ① 학력검증 및 유학원 관리 강화
유학생 유치단계에서 학력검증과 유학원 관리 강화로 신뢰와 투명성을 높여요.

· '대학-유학원 표준협약서(안)' 배포
- 유학원의 모집·유치 과정 관리 강화

· 외국학위 검증절차 안내, 대학 대상 자문
- 현장의 학력 검증 역량 향상

· 한국유학종합시스템
- 한국 대학 관련 현지어 정보 확대
- 원서접수·전형료 결제 원스톱서비스 제공

■ 중점 추진사항 ② 대학의 유학생 교육·관리 역량 향상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 개편을 통해 유학생을 제대로 교육하고 지원하도록 대학의 책임도 강화해요.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 개편>

▷ 현행(4주기, '25~'28)
· 대학이 평가지표를 선택하여 평가
· 공인언어능력지표 충족기준('26년 40%)
· 학업·생활지원 프로그램 운영 실적 중심
· 기관평가인증, 재정위기진단 연계 부족

▷ 개선안(5주기, '29~'32)
· 핵심 평가지표를 필수지표로 전환
· 기준을 단계적 상향('30년 60%)
· 프로그램 내용 중심 정성평가 강화
· 기관평가 미인증, 경영위기대학 비자 제한

기본적인 교육여건을 갖추지 못한 대학의 유학생 유치가 엄격하게 제한된다고 해요!

■ 중점 추진사항 ③ 학업부터 진로 설계까지 지원
유학생이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공부하고, 졸업 이후의 진로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해요.

· 교류프로그램 확충
대학, 교육국제화특구 등을 중심으로 확충

· 상담 연계
24시간 AI 챗봇 상담 및 전문상담사 연계 지원

· 취업 안내서 제공
외국인 대상 취업공고 모음 서비스*에 맞춤 채용공고 제공기능 추가
*한국유학종합시스템

■ 중점 추진사항 ④ 첨단산업·지역 우수인재 집중지원
첨단산업과 지역의 인재 수요에 대응하여 해외우수인재를 전략적으로 유치하고 양성해요.

▷ 정부초청장학생(GKS)
- 대표적인 우수 유학생 선발제도
· 정부초청장학생 이공계 선발 비중 확대
· 연구성과 우수장려금 등 최우수인재 혜택 마련
· 비자 우대 등 이공계 우수인재 국내 정주여건 개선
· 학술 소통망 및 정부초청장학생 동문 소통망 확대

2027년부터는 '해외인재 우수학과 인증제'를 신설하여 해당 학과에 재정지원과 장학생 배정 등 혜택을 연계한다고 해요!

■ 중점 추진사항 ⑤ 제도적 기반 마련
정책 전환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법적·제도적 기반도 강화해요.

· 「고등교육법」 개정
- 유학생 교육 지원에 대한 정부와 대학의 책무 명확화 및 법적 근거 마련

· 지방자치단체 지속 협업
- 지역산업과 연계한 우수 유학생의 지역 취업과 정주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업

그뿐만 아니라, 올 하반기에는 「5주기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기본계획」을 발표하여 대학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에요!

유학생 인재양성을 통해 K-교육의 위상을 더 높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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