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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책임과 기여로, 갈라진 세계를 다시 잇겠습니다

더 큰 책임과 기여로, 갈라진 세계를 다시 잇겠습니다

더 큰 책임과 기여로, 갈라진 세계를 다시 잇겠습니다

더 큰 책임과 기여로, 갈라진 세계를 다시 잇겠습니다

[제81차 유엔총회 기조연설]
"유엔은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해서가 아니라, 지옥으로부터 구하기 위해서 창설되었다."
- 제2대 유엔 사무총장 Dag Hammarskjöld
당장의 생존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하는 분절의 시대, 위기가 깊으면 깊을수록 유엔의 기본 정신으로 반드시 되돌아가야 합니다.
1년 전, 저는 이 자리에서 세계 시민의 등불이 될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 복귀했음을 당당하게 선언했습니다. 오늘 저는 이 자리에서, 국제사회의 연대를 딛고 일어선 우리 대한민국이 유엔 정신을 복원하고 세계를 다시 연결하는 일에 앞장서겠다는 담대한 의지를 분명하게 밝히려고 합니다.
■ 그 약속을 현실로 빚어낼 'K-이니셔티브'의 세 가지 비전
① 글로벌 AI 기본사회
② 녹색 대전환
③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을 위한 연대
저는 지난해 이 자리에서, '평화공존과 공동 성장의 한반도'를 향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그 새로운 여정의 길목에서 한반도 평화공존의 방향을 담은 세 가지 청사진을 국제사회 앞에서 선언하고자 합니다.
① 서로를 존중하는 포용적 평화공존
② 싸울 필요가 없는 안정적 평화공존
③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평화공존
갈라진 세계를 다시 잇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미래를 만들며, 다음 세대가 더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우리 대한민국이 앞장서겠습니다.
평화공존의 한반도를 향해, "모두를 위해 성과를 내는 유엔"의 미래를 향해, 대한민국이 맨 앞에서 담대하게 전진하겠습니다.
더 큰 책임과 기여로, 갈라진 세계를 다시 잇겠습니다
[제81차 유엔총회 기조연설]
"유엔은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해서가 아니라, 지옥으로부터 구하기 위해서 창설되었다."
- 제2대 유엔 사무총장 Dag Hammarskjöld
당장의 생존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하는 분절의 시대, 위기가 깊으면 깊을수록 유엔의 기본 정신으로 반드시 되돌아가야 합니다.
1년 전, 저는 이 자리에서 세계 시민의 등불이 될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 복귀했음을 당당하게 선언했습니다. 오늘 저는 이 자리에서, 국제사회의 연대를 딛고 일어선 우리 대한민국이 유엔 정신을 복원하고 세계를 다시 연결하는 일에 앞장서겠다는 담대한 의지를 분명하게 밝히려고 합니다.
■ 그 약속을 현실로 빚어낼 'K-이니셔티브'의 세 가지 비전
① 글로벌 AI 기본사회
② 녹색 대전환
③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을 위한 연대
저는 지난해 이 자리에서, '평화공존과 공동 성장의 한반도'를 향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그 새로운 여정의 길목에서 한반도 평화공존의 방향을 담은 세 가지 청사진을 국제사회 앞에서 선언하고자 합니다.
① 서로를 존중하는 포용적 평화공존
② 싸울 필요가 없는 안정적 평화공존
③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평화공존
갈라진 세계를 다시 잇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미래를 만들며, 다음 세대가 더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우리 대한민국이 앞장서겠습니다.
평화공존의 한반도를 향해, "모두를 위해 성과를 내는 유엔"의 미래를 향해, 대한민국이 맨 앞에서 담대하게 전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