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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은 낮추고, 이동의 편리는 높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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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은 낮추고, 이동의 편리는 높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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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카드
#고속철도 통합

■ 부담은 낮추고, 이동의 편리는 높이고
- 모두의카드 + 코레일·에스알 고속철도 통합

· 모두의카드 600만 명·평균 약 60% 환급
· 주중 하루 약 1.5만 석·주말 최대 약 1.7만 석 확대
· KTX 운임 평균 10% 인하·수서발 5% 마일리지 적립

■ 교통비의 절반 이상 돌려주는 모두의카드

많이 탈수록, 교통비 부담은 줄어듭니다.
- 월 15회 이상 모두의카드(K-패스) 이용 시 교통비 환급
- 모두의카드를 사용하면 정률, 정액형 중 유리한 방식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 전국 어디서나 누리는 교통비 환급 혜택!

모두의카드 이용자는 600만 명을 돌파, 평균 교통비의 약 60%를 환급받고 있습니다.

■ 나뉘어 있던 고속철도, 하나로 연결됩니다.

두 기관이 합쳐진다고!?
9월 1일부터 코레일·에스알 기관통합과 더불어 고속철도 통합운행이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 더 많은 좌석으로 이동을 더 편리하게

· 주중 하루 약 1.5만 석↑, 주말 하루 최대 약 1.7만 석↑
· 주말 운행 26회 확대, 수서축 좌석 약 30% 확대

■ KTX 운임은 낮아지고, 혜택은 넓어집니다.

기존 KTX 대비 운임 평균 10% 인하, 수서발 노선에서도 결제금액 5% 마일리지 적립 등 이용객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통합됩니다.

■ 모든 열차를 검색부터 예매까지 한 번에

두 개의 앱을 오갈 필요 없이 통합 앱 '코레일+'에서 검색부터 예매까지 한 번에 가능합니다.

■ 더 편리해져도, 안전과 서비스는 빈틈없이

통합 이후 3년간 운임·공급좌석·서비스 이행상황을 국토부와 공정거래위원회가 함께 점검합니다.

· 기관사 신규 구간·차량 숙달훈련
· 정부·전문기관 합동 안전점검
· 고속철도 통합개통 점검 TF 운영

이동의 부담을 덜어, 일상에 더 많은 여유를 더합니다.
모두의카드 + 코레일·에스알 고속철도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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