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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위해 전력망 시스템 재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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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위해 전력망 시스템 재설계합니다

  •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α) 위해 전력망 시스템 재설계 하단내용 참조
  •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α) 위해 전력망 시스템 재설계 하단내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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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α) 위해 전력망 시스템 재설계 하단내용 참조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α)를 위해 전력망 시스템을 재설계합니다.
- 국무회의 전력망 혁신대책 보고(9.29.)

첨단산업 확대와 전기화로 재생에너지의 빠른 확대가 더욱 필요해진 시기, 하지만 주요 지역에서의 전력망 병목으로 어려움이 컸습니다. 이제, 계통 제도·운영 혁신으로 재생에너지 100GW 이상을 향해 막힘없이 달립니다.

(전략 1)
■ 재생에너지 특성에 맞게 전력망을 유연하게 운영합니다.
· 유연접속* 본격화
*재생에너지를 우선 연결하되, 계통이 포화되는 시간에 발전량을 일시 조절

· 자율접속* 시범 도입
*사업자가 ESS 등을 활용해 발전량을 허용 기준 이내로 조정·관리

(전략 2)
■ 계통 내 ESS를 활용해 재생에너지를 더 많이 담습니다.
· 전력망 내 ESS 설치
- 태양광이 몰리는 낮 시간 전력을 ESS에 저장했다 밤에 전력망으로 내보내 효율적인 이용과 융통

· 비워둔 비상 갓길도 활용
- 사고 대비용으로 비워두던 송전용량을 고장대비용 ESS 설치로 실제 전력 수송에 활용

(전략 3)
■ 허수·지연 사업을 정비합니다.
허수사업 접속권은 회수하고, 장기 지연사업은 실제 이용시점으로 조정

(전략 4)
■ 접속제도를 전면 개편합니다.
실제 운전순서를 반영하여, 화석전원보다 재생에너지 우선 발전으로 접속 기준을 변경

(전략 5)
■ 재생에너지 접속비용을 낮춥니다.
한전 선투자 후 이용 사업자가 설비 용량별 부담

이번 대책으로 2030년 재생에너지 수용능력이 119→171GW(+52GW, 송전기준)로 늘어납니다. 재생에너지 100GW 달성을 통해 전기국가를 실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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