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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부터 44개 기관 세종으로

2027년부터 44개 기관 세종으로

2027년부터 44개 기관 세종으로

2027년부터 44개 기관 세종으로

2027년부터 44개 기관 세종으로

2027년부터 44개 기관 세종으로

2027년부터 44개 기관 세종으로

2027년부터 44개 기관 세종으로
-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본격 추진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추진방향
■ 44개 기관, 9929명 세종 이전을 추진합니다.
수도권 과밀을 완화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촉진합니다.
세종과 수도권으로 나뉜 행정체계를 정비해 세종 중심의 국정운영을 강화합니다.
■ 세종 이전의 첫 주자, 27개 기관이 먼저 이전합니다.
별도 청사가 필요하지 않은 27개 기관·2995명은 세종지역 민간 임차공간을 활용해 이전합니다.
※ 법무부·성평등가족부는 「행복도시법」 개정 시기에 맞춰 이전 시점 결정
■ 2027년 이전기관(27개, 2995명)
△ 법 개정 필요 부처(2개 기관)
· 법무부(795명, 과천)
· 성평등가족부(312명, 서울)
→ 정원 1107명
△ 법 개정 등 불필요 기관(20개 기관)
(위원회 등) 7개, 1441명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301명, 과천)
· 금융위원회(340명, 서울)
· 개인정보보호위원회(224명, 서울)
· 원자력안전위원회(134명, 서울)
· 재외동포청(157명, 인천)
· 국가인권위원회(231명, 서울)
· 국가교육위원회(54명, 서울)
(자문기관 등) 13개, 239명
· 국민경제자문회의(14명, 서울)
·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9명, 서울)
· 경제사회노동위원회(24명, 서울)
·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22명, 서울)
· 국가건축정책위원회(7명, 서울)
·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10명, 서울)
· 국가도서관위원회(2명, 서울)
· 인구전략위원회(42명, 서울)
·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35명, 서울)
· 국민통합위원회(34명, 서울)
·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24명, 과천)
· 부마민주항쟁진상위원회(9명, 서울)
· 여수순천진상규명위원회(7명, 서울)
→ 정원 1680명
△ 임차청사 활용 소속기관(5개 기관)
· 금융정보분석원(80명, 서울)
· 북한인권기록보존소(12명, 과천)
· 이북5도(45명, 서울)
· 국립국어원(53명, 서울)
· 첨단재생의료및첨단바이오의약품심의위원회사무국(18명, 서울)
→ 정원 208명
■ 상반기부터 하반기까지, 세종 이전을 차근차근 이어갑니다.
2027년 상반기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등 6개 기관, 하반기에는 금융위원회 등 19개 기관을 이전해, 연내 임차청사를 활용하는 기관의 이전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 업무가 특수한 만큼, 청사도 맞춤형으로!
수사·보안·관제 등 업무 특성을 고려해 17개 기관·6934명은 2031년까지 별도 청사를 신축한 후 순차적으로 이전합니다.
■ 안정적인 정착부터 공백 없는 행정서비스까지
이전 공무원과 가족을 위한 주거·교통·이주비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기관별 업무 연속성을 확보해 민원·인허가 등 행정서비스의 공백과 국민 불편을 최소화합니다.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본격 추진
기관 이전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안정적인 정착과 공백 없는 행정을 함께 챙기겠습니다.
2027년부터 44개 기관 세종으로
-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본격 추진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추진방향
■ 44개 기관, 9929명 세종 이전을 추진합니다.
수도권 과밀을 완화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촉진합니다.
세종과 수도권으로 나뉜 행정체계를 정비해 세종 중심의 국정운영을 강화합니다.
■ 세종 이전의 첫 주자, 27개 기관이 먼저 이전합니다.
별도 청사가 필요하지 않은 27개 기관·2995명은 세종지역 민간 임차공간을 활용해 이전합니다.
※ 법무부·성평등가족부는 「행복도시법」 개정 시기에 맞춰 이전 시점 결정
■ 2027년 이전기관(27개, 2995명)
△ 법 개정 필요 부처(2개 기관)
· 법무부(795명, 과천)
· 성평등가족부(312명, 서울)
→ 정원 1107명
△ 법 개정 등 불필요 기관(20개 기관)
(위원회 등) 7개, 1441명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301명, 과천)
· 금융위원회(340명, 서울)
· 개인정보보호위원회(224명, 서울)
· 원자력안전위원회(134명, 서울)
· 재외동포청(157명, 인천)
· 국가인권위원회(231명, 서울)
· 국가교육위원회(54명, 서울)
(자문기관 등) 13개, 239명
· 국민경제자문회의(14명, 서울)
·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9명, 서울)
· 경제사회노동위원회(24명, 서울)
·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22명, 서울)
· 국가건축정책위원회(7명, 서울)
·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10명, 서울)
· 국가도서관위원회(2명, 서울)
· 인구전략위원회(42명, 서울)
·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35명, 서울)
· 국민통합위원회(34명, 서울)
·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24명, 과천)
· 부마민주항쟁진상위원회(9명, 서울)
· 여수순천진상규명위원회(7명, 서울)
→ 정원 1680명
△ 임차청사 활용 소속기관(5개 기관)
· 금융정보분석원(80명, 서울)
· 북한인권기록보존소(12명, 과천)
· 이북5도(45명, 서울)
· 국립국어원(53명, 서울)
· 첨단재생의료및첨단바이오의약품심의위원회사무국(18명, 서울)
→ 정원 208명
■ 상반기부터 하반기까지, 세종 이전을 차근차근 이어갑니다.
2027년 상반기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등 6개 기관, 하반기에는 금융위원회 등 19개 기관을 이전해, 연내 임차청사를 활용하는 기관의 이전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 업무가 특수한 만큼, 청사도 맞춤형으로!
수사·보안·관제 등 업무 특성을 고려해 17개 기관·6934명은 2031년까지 별도 청사를 신축한 후 순차적으로 이전합니다.
■ 안정적인 정착부터 공백 없는 행정서비스까지
이전 공무원과 가족을 위한 주거·교통·이주비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기관별 업무 연속성을 확보해 민원·인허가 등 행정서비스의 공백과 국민 불편을 최소화합니다.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본격 추진
기관 이전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안정적인 정착과 공백 없는 행정을 함께 챙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