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바다의 방패 이지스함의 24년 여정

대한민국 바다의 방패 이지스함의 24년 여정

대한민국 바다의 방패 이지스함의 24년 여정

대한민국 바다의 방패 이지스함의 24년 여정

대한민국 바다의 방패 이지스함의 24년 여정

대한민국 바다의 방패 이지스함의 24년 여정

<무기력 타임머신>
대한민국 바다의 방패 이지스함의 24년 여정
■ 한국형 이지스함의 시작 세종대왕함
1996년 개념설계에 착수해 2007년 '세종대왕함'을 진수한 대한민국은 2008년 12월 취역과 함께 세계 5번째 이지스함 보유국이 되었습니다. 2010년 율곡이이함, 2012년 서애류성룡함이 취역하며 세종대왕급(Batch-Ⅰ) 3척이 완성되었고, 북한 미사일 탐지·추적에서도 큰 역할을 했습니다.
■ 한 단계 진화한 방패 정조대왕급의 등장
세종대왕급보다 탄도탄 대응능력과 대잠수함 작전능력을 높인 이지스구축함 3척, KDX-Ⅲ Batch-Ⅱ 사업이 추진되었습니다. 1번함 '정조대왕함'은 2022년 진수, 2025년 작전에 배치되었고 신 이지스 전투체계를 탑재해 스텔스 기능도 더 강화되었습니다.
■ 새로운 이지스 전투체계를 품은 2번함 '다산정약용함'
2025년 9월, 2번함인 '다산정약용함'이 진수됐습니다. 앞으로 SM-3와 SM-6 유도탄을 탑재할 예정이며, 2026년 말 해군에 인도되어 전력화 과정을 거친 뒤 기동함대사령부에 배치됩니다.
■ 마침내 완성되는 6척의 퍼즐 대호김종서함 진수
2026년 9월 30일, 울산에서 광개토-Ⅲ Batch-Ⅱ 사업의 마지막 함정 '대호김종서함'이 진수되었습니다. '큰 호랑이'를 뜻하는 김종서 장군의 별호 '대호'를 딴 세종대왕급에는 없던 탄도미사일 요격 임무 수행 함정으로, 2027년 12월 인도되면 이지스구축함 6척 체계가 완성됩니다.
대한민국 이지스함이 세계의 바다로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도록, 방위사업청이 든든한 방패가 되어 함께하겠습니다.
<무기력 타임머신>
대한민국 바다의 방패 이지스함의 24년 여정
■ 한국형 이지스함의 시작 세종대왕함
1996년 개념설계에 착수해 2007년 '세종대왕함'을 진수한 대한민국은 2008년 12월 취역과 함께 세계 5번째 이지스함 보유국이 되었습니다. 2010년 율곡이이함, 2012년 서애류성룡함이 취역하며 세종대왕급(Batch-Ⅰ) 3척이 완성되었고, 북한 미사일 탐지·추적에서도 큰 역할을 했습니다.
■ 한 단계 진화한 방패 정조대왕급의 등장
세종대왕급보다 탄도탄 대응능력과 대잠수함 작전능력을 높인 이지스구축함 3척, KDX-Ⅲ Batch-Ⅱ 사업이 추진되었습니다. 1번함 '정조대왕함'은 2022년 진수, 2025년 작전에 배치되었고 신 이지스 전투체계를 탑재해 스텔스 기능도 더 강화되었습니다.
■ 새로운 이지스 전투체계를 품은 2번함 '다산정약용함'
2025년 9월, 2번함인 '다산정약용함'이 진수됐습니다. 앞으로 SM-3와 SM-6 유도탄을 탑재할 예정이며, 2026년 말 해군에 인도되어 전력화 과정을 거친 뒤 기동함대사령부에 배치됩니다.
■ 마침내 완성되는 6척의 퍼즐 대호김종서함 진수
2026년 9월 30일, 울산에서 광개토-Ⅲ Batch-Ⅱ 사업의 마지막 함정 '대호김종서함'이 진수되었습니다. '큰 호랑이'를 뜻하는 김종서 장군의 별호 '대호'를 딴 세종대왕급에는 없던 탄도미사일 요격 임무 수행 함정으로, 2027년 12월 인도되면 이지스구축함 6척 체계가 완성됩니다.
대한민국 이지스함이 세계의 바다로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도록, 방위사업청이 든든한 방패가 되어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