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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손상 발생 현황, 어떻게 달라지고 있을까요?

우리나라 손상 발생 현황, 어떻게 달라지고 있을까요?

우리나라 손상 발생 현황, 어떻게 달라지고 있을까요?

우리나라 손상 발생 현황, 어떻게 달라지고 있을까요?

우리나라 손상 발생 현황, 어떻게 달라지고 있을까요?

우리나라 손상 발생 현황, 어떻게 달라지고 있을까요?

우리나라 손상 발생 현황, 어떻게 달라지고 있을까요?

<손상 발생 현황 INJURY FACTBOOK 2026>
우리나라 손상 발생 현황, 어떻게 달라지고 있을까요?
지난 10년간 손상 양상 변화에 대한 정보를 분석했습니다.
■ 2024년, 약 390만 명이 치료가 필요한 손상을 경험했습니다.
· 손상 경험자*: 약 390만 명 (*출처: 202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 응급의료기관 내원: 약 99만 명 (*출처: 2024년 NEDIS 통계)
· 손상 입원: 약 123만 명 (*출처: 2024년 퇴원손상심층조사)
· 손상 사망: 약 3만 명 (*출처: 2025년 사망원인통계)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는 사고, 추락, 익사, 화재, 자살, 중독 등 다양한 형태로 발생하는 '손상'은 결코 적지 않은 규모입니다.
※ 손상 경험자: 최근 1년 동안 병의원이나 응급실 등에서 치료를 받아야 했던 사고나 중독을 경험한 사람
■ 손상 경험자, 최근 2년 연속 증가했습니다.
치료가 필요했던 사고나 중독을 경험한 사람이 2년 연속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손상 경험자 수>
· 2022년 288만 명 → (23%↑) 2023년 355만 명 → (9.9%↑) 2024년 390만 명
*출처: 202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 지난 10년, 손상의 양상이 달라졌습니다.
운수사고는 줄고 추락·낙상은 늘었습니다.
· 인구 10만 명당 운수사고 입원율: 2014년 731명 → 2024년 426명(▼41.7%)
· 인구 10만 명당 추락·낙상 입원율: 2014년 736명 → 2024년 1149명(▲56.1%)
*출처: 퇴원손상심층조사(2024년)
■ 응급실 손상 유형에도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응급실 손상환자도 10명 중 4명은 추락·낙상으로 내원했습니다.
<응급실 손상환자 비중>
· 운수사고: 2015년 17.3% → 2025년 15.5%(▼1.8%p)
· 추락·낙상: 2015년 29.6% → 2025년 40.0%(▲10.4%p)
*출처: 응급실손상환자심층조사(2025년)
■ 고령층의 손상 입원율과 사망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손상 입원율은 연령이 높을수록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 75세 이상 인구 10만 명당 입원율
2014년 5786명 → (36.9%↑) 2024년 7922명
*출처: 지역사회기반 중증외상조사(2024년)
고령층의 추락·낙상은 발생 이후 장애와 사망으로 이어질 위험 부담이 큰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75세 이상 추락·낙상·중증외상 환자 중>
· 장애율 86.0%
· 치명률 67.4%
*출처: 퇴원손상심층조사(2024년)
달라지는 손상 양상, 생애주기에 맞는 예방과 안전관리가 필요합니다. 질병관리청은 손상조사감시를 통해 생애주기별 위험요인과 취약계층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근거 중심의 손상예방관리대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더 자세한 통계는 질병관리청 국가손상정보포털
☞ 국가손상정보포털 → 자료실 → 통계집 → 손상 발생 현황 INJURY FACTBOOK 2026
우리나라 손상 발생 현황, 어떻게 달라지고 있을까요?
<손상 발생 현황 INJURY FACTBOOK 2026>
우리나라 손상 발생 현황, 어떻게 달라지고 있을까요?
지난 10년간 손상 양상 변화에 대한 정보를 분석했습니다.
■ 2024년, 약 390만 명이 치료가 필요한 손상을 경험했습니다.
· 손상 경험자*: 약 390만 명 (*출처: 202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 응급의료기관 내원: 약 99만 명 (*출처: 2024년 NEDIS 통계)
· 손상 입원: 약 123만 명 (*출처: 2024년 퇴원손상심층조사)
· 손상 사망: 약 3만 명 (*출처: 2025년 사망원인통계)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는 사고, 추락, 익사, 화재, 자살, 중독 등 다양한 형태로 발생하는 '손상'은 결코 적지 않은 규모입니다.
※ 손상 경험자: 최근 1년 동안 병의원이나 응급실 등에서 치료를 받아야 했던 사고나 중독을 경험한 사람
■ 손상 경험자, 최근 2년 연속 증가했습니다.
치료가 필요했던 사고나 중독을 경험한 사람이 2년 연속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손상 경험자 수>
· 2022년 288만 명 → (23%↑) 2023년 355만 명 → (9.9%↑) 2024년 390만 명
*출처: 202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 지난 10년, 손상의 양상이 달라졌습니다.
운수사고는 줄고 추락·낙상은 늘었습니다.
· 인구 10만 명당 운수사고 입원율: 2014년 731명 → 2024년 426명(▼41.7%)
· 인구 10만 명당 추락·낙상 입원율: 2014년 736명 → 2024년 1149명(▲56.1%)
*출처: 퇴원손상심층조사(2024년)
■ 응급실 손상 유형에도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응급실 손상환자도 10명 중 4명은 추락·낙상으로 내원했습니다.
<응급실 손상환자 비중>
· 운수사고: 2015년 17.3% → 2025년 15.5%(▼1.8%p)
· 추락·낙상: 2015년 29.6% → 2025년 40.0%(▲10.4%p)
*출처: 응급실손상환자심층조사(2025년)
■ 고령층의 손상 입원율과 사망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손상 입원율은 연령이 높을수록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 75세 이상 인구 10만 명당 입원율
2014년 5786명 → (36.9%↑) 2024년 7922명
*출처: 지역사회기반 중증외상조사(2024년)
고령층의 추락·낙상은 발생 이후 장애와 사망으로 이어질 위험 부담이 큰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75세 이상 추락·낙상·중증외상 환자 중>
· 장애율 86.0%
· 치명률 67.4%
*출처: 퇴원손상심층조사(2024년)
달라지는 손상 양상, 생애주기에 맞는 예방과 안전관리가 필요합니다. 질병관리청은 손상조사감시를 통해 생애주기별 위험요인과 취약계층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근거 중심의 손상예방관리대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더 자세한 통계는 질병관리청 국가손상정보포털
☞ 국가손상정보포털 → 자료실 → 통계집 → 손상 발생 현황 INJURY FACTBOOK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