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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일 한글 점자의 날

11월 4일 한글 점자의 날

11월 4일 한글 점자의 날

11월 4일 한글 점자의 날

11월 4일 한글 점자의 날

11월 4일 한글 점자의 날

11월 4일 한글 점자의 날

11월 4일 한글 점자의 날
한글 점자 반포 100주년: 손끝으로 한글을 읽다
- 11월 2일(월)~11월 6일(금) 한글 점자 주간
■ 시각장애인을 위한 '한글'
세종대왕이 백성을 위해 한글을 만들었다면, 송암 박두성 선생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한글을 만들었는데요. 바로 '훈맹정음'으로, 시각장애인도 우리말을 온전히 읽고 쓸 수 있도록 만든 6점식 한글 점자입니다.
■ '훈맹정음'의 탄생!
일제 강점기 시절 우리말을 기록할 한글 점자가 없다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 송암 박두성 선생은 시각장애인들이 읽고, 배우기 쉬운 한글로 된 점자를 만들고자 했는데요. 여러 번의 시행착오와 끊임없는 연구 끝에 1926년 한글 점자 '훈맹정음'이 탄생했습니다.
■ 함께 이어온 100년의 시간
1926년으로부터 100년이 지난 오늘, '훈맹정음'이 발표된 지 10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11월 4일 '한글 점자의 날'을 전후로 기념식, 국제 학술대회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개최됩니다!
■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자리
· 100주년 기념식(11월 4일)
- 유공자 포상 및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의 창작 판소리 뮤지컬 공연
· 국제학술대회(11월 5일, 6일)
- '국가별 점자 관련 현안과 미래 점자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논의
· '한글 점자 100년사' 발간
- 한글 점자의 형성과 변화 총망라
■ 전국 각지에서 함께 즐기는 기념 행사
· 국립국어원 '제100돌 한글 점자의 날 기념 점자 겨루기 대회'
· 국립한글박물관 '점으로 쓴 한글, 기록이 되다' 학술대회
· 국가유산청 '점자 감각 카드 체험 교실'
· 전국 점자교육원 및 점자도서관 '점자 체험 행사'
시각장애인의 읽고 쓸 권리를 보장하고, 배움과 소통의 길을 열다! '한글 점자 반포 100주년' 기념 자세한 행사 정보는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해 주세요!
☞ 한글점자100.kr
11월 4일 한글 점자의 날, 한글 점자 반포 100주년
11월 4일 한글 점자의 날
한글 점자 반포 100주년: 손끝으로 한글을 읽다
- 11월 2일(월)~11월 6일(금) 한글 점자 주간
■ 시각장애인을 위한 '한글'
세종대왕이 백성을 위해 한글을 만들었다면, 송암 박두성 선생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한글을 만들었는데요. 바로 '훈맹정음'으로, 시각장애인도 우리말을 온전히 읽고 쓸 수 있도록 만든 6점식 한글 점자입니다.
■ '훈맹정음'의 탄생!
일제 강점기 시절 우리말을 기록할 한글 점자가 없다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 송암 박두성 선생은 시각장애인들이 읽고, 배우기 쉬운 한글로 된 점자를 만들고자 했는데요. 여러 번의 시행착오와 끊임없는 연구 끝에 1926년 한글 점자 '훈맹정음'이 탄생했습니다.
■ 함께 이어온 100년의 시간
1926년으로부터 100년이 지난 오늘, '훈맹정음'이 발표된 지 10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11월 4일 '한글 점자의 날'을 전후로 기념식, 국제 학술대회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개최됩니다!
■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자리
· 100주년 기념식(11월 4일)
- 유공자 포상 및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의 창작 판소리 뮤지컬 공연
· 국제학술대회(11월 5일, 6일)
- '국가별 점자 관련 현안과 미래 점자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논의
· '한글 점자 100년사' 발간
- 한글 점자의 형성과 변화 총망라
■ 전국 각지에서 함께 즐기는 기념 행사
· 국립국어원 '제100돌 한글 점자의 날 기념 점자 겨루기 대회'
· 국립한글박물관 '점으로 쓴 한글, 기록이 되다' 학술대회
· 국가유산청 '점자 감각 카드 체험 교실'
· 전국 점자교육원 및 점자도서관 '점자 체험 행사'
시각장애인의 읽고 쓸 권리를 보장하고, 배움과 소통의 길을 열다! '한글 점자 반포 100주년' 기념 자세한 행사 정보는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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