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코라나19, 우리모두 서로를 믿고 격려하며 이겨냅시다!!! / 반드시 투기 근절 실수요자 확실히 보호 /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반드시 투기 근절 실수요자 확실히 보호 주택시장 안정대책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img-news

콘텐츠 영역

올해 으뜸효율가전 환급사업 추진 결과, 신청건수 기준 중소·중견제품 상당 비중 차지

산업통상자원부 2020.09.22

산업통상자원부는 “금년 으뜸효율가전 환급사업 추진 결과, 신청금액 기준으로 중소·중견 제품 비중이 21.2%인 것은 사실이나, 신청건수 기준으로는 38.1%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며 “대기업에 부품을 납품하는 중소 협력사들도 간접적으로 혜택을 받아,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효과가 적지 않았던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9월 21일 아시아경제 <“3000억 규모 으뜸효율가전 환급액 78.8%는 대기업 제품”>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설명입니다

[기사 내용]

□ 으뜸효율가전 환급사업에 대기업 제품 쏠림 현상이 심각 

ㅇ 올해 환급사업을 통해 신청된 제품 중 대기업 제품이 환급액의 78.8%를 차지

[산업부 입장]

□ 금년도 으뜸효율가전 환급사업 추진 결과 신청금액 기준으로 중소·중견 제품 비중이 21.2%인 것은 사실이나, 신청건수 기준으로는 38.1%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함

* ’20.3.23~8.20일 간 환급 신청 기준

ㅇ 신청건수 기준으로 환급 대상 11개 품목* 중 5개 품목(전기밥솥, 제습기, 김치냉장고, 공기청정기, 에어컨)에서 중소·중견기업 제품 비중이 높았으며, 전기밥솥의 경우 중소·중견기업 제품이 100% 차지

* 품목별 중소ㆍ중견기업 제품 비중(%, 신청 건수 기준) : 전기밥솥(100), 제습기(67.1), 김치냉장고(61.8), 공기청정기(64.4), 에어컨(59.9), 냉온수기(36.4) 등

□ 또한, 대기업에 부품을 납품하는 중소 협력사들도 간접적으로 수혜

ㅇ 대기업 주도 4개 대형가전(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TV)의 출하가격 中 중소 협력사 조달 부품 비중은 금액 기준으로 약 60%를 차지

ㅇ 특히, 수량 기준으로 보면 4개 대형가전의 전체 부품수 대비 중소 협력사 조달 부품수 비중이 80% 이상

 * ‘20년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요 가전사를 대상으로 조사(4개 품목별 판매 상위 대표모델 기준)

□ 따라서 금년도 으뜸효율가전 환급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효과가 적지 않았던 것으로 판단됨

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효율과(044-203-5146)

사실은 이렇습니다 트위터 배너
정책브리핑의 언론보도 설명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