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15일 열린 ‘금융플랫폼 혁신 활성화 간담회’와 관련 “참석자들은 신기술 적용·데이터 활용 등을 위한 규제 개선, 인프라 구축 등 금융회사 등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고 자유롭게 토론이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민원 발언은 자제해 달라”
ㅇ “일부 회사에 ‘건의 사항을 자제해달라’, ‘금융위에 감사한 점을 포함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전에 제출한 내용 외에는 말하지 말라’고 입단속까지 했다고 한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금융위 입장]
□ 상기 보도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ㅇ 금일 ‘금융플랫폼 혁신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는 금융플랫폼 기업, 금융회사, 유관기관과 금융플랫폼 혁신 활성화 등 향후 디지털 혁신금융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개최된 행사로,
ㅇ 이날 참석자들은 신기술 적용·데이터 활용 등을 위한 규제 개선, 인프라 구축 등 금융회사 등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고, 자유롭게 토론이 이루어졌음을 알려드립니다.
문의 : 금융위원회 금융혁신과(02-2100-2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