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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통신망 지하에서 먹통? 사실과 다르다

2022.11.11 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는 “1조 5000억 원 들인 재난안전통신망 지하에서 먹통이란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11월 10일 머니투데이 <이태원 때도 무용지물 1.5조원 들인 재난안전통신망 지하에서 먹통>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설명입니다

[기사 내용]

- 지하에서 SKT와 KT LTE 망을 빌려 쓰기 때문에 SKT와 KTLTE망이 안 터지는 지하에서는 이론적으로 음영지역이 생김

- 소방청과 119구조본부, 시·도 소방본부 등에 모두 재난안전통신망 단말을 보급하기 위해서는 27,000대가 필요하나 현재 보급된 단말은 1만 7015대 뿐

- 단말기 보급률은 전체 소방 인원의 30%에도 미치지 못하는 상황임

[행안부 입장]

○ 재난안전통신망은 예산절감 등을 위해 지하구간에 대해서는 상용망(KT, SKT)을 활용하고 있으나 상용망(KT, SKT)이 터지지 않는 지역에서는 휴대용이동기지국을 이용하여 음영지역을 해소하고 있습니다.

※ 전국에 42대의 휴대용이동기지국을 분산 배치하여 운용 중임

○ 소방은 1조 3교대로 근무하므로 필수근무자에게 필요한 1만 8043대의 재난안전통신망 단말을 확보하면 현장에서 사용하는 데에 부족하지 않으며, 

- 아울러 UHF 및 TRS 무전기를 병행 또는 보조적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UHF무전기 3만 9840대, TRS무전기 2457대 보유 중

문의 :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 재난안전통신망관리과(02-2100-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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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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