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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우울증 잡는 ‘세로토닌’

2011.02.01 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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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호두 날씨가 추워지면서 우울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는 연일 이어지는 한파로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피로감은 증대되고, 활동성과 일상생활에 대한 흥미가 줄어드는 이른바 ‘계절 우울증’ 때문이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계절 우울증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바로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이다. 세로토닌은 마음의 안정을 가져오고, 엔도르핀의 생성을 촉진시켜주기 때문에 이른바 ‘행복의 호르몬’이라고도 불린다.

세로토닌을 생성하기 위해서는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 중 트립토판이 필요한데, 이는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반드시 식품으로 섭취해야 한다. 따라서 특히 겨울철엔 더욱 트립토판이 풍부한 음식을 충분히 섭취해 주는 것이 우울증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바나나

트립토판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으로 바나나가 있다. 바나나는 트립토판뿐 아니라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 B6가 일반 과일의 10배나 많아 겨울철 건강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개화 후 다른 바나나 송이들보다 먼저 생성돼 햇빛과 바람을 듬뿍 받는 위치에서 오랜 기간 광합성을 거쳐 맛과 영양 또한 우수해 겨울철 영양 간식으로 손색이 없다. 바나나는 생과일 그대로 즐겨도 좋지만, 생과일 음료나 토핑의 형태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더욱 즐겁다.

호두

호두에 들어 있는 비타민 B1은 탄수화물의 대사를 원활하게 하여 우울증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호두의 레시틴과 칼슘은 신경과 뇌를 강화하고 노이로제나 불면증을 완화시켜 깊은 숙면에 도움을 준다.

통밀빵

탄수화물이 많이 포함된 음식은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시킨다. 빵에 여러가지 쨈이나 버터 등을 발라 먹는다면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세로토닌 때문에 안점감이 들도록 도와준다.

<자료="하이닥, ⓒ(주)엠서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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