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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내 택배를 분류해준다?

2021.09.27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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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여러 번 울리는 핸드폰 알림 소리 중
가장 기분이 좋아지는 알림은 바로 택배 도착 알림이죠.

택배시장 규모 현황에 따르면 2020년 한 해 동안
국민 1인당 65.1개의 택배(e커머스 기업 택배수량 제외)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 많은 택배, 어떻게 다 배송이 가능할까요?

우리나라 택배사들은 물량을 한곳에 모아 분류한 후
도착지로 이동시키는 ‘허브 앤 스포크’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허브 앤 스포크 방식은 효율적이긴 하지만 분실 위험성이나
분류에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는 단점도 존재합니다.

택배 분류작업을 좀 더 쉽게 하기 위해
정부에서는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스마트물류센터 구축을 추진 중인데요.

첨단장비를 도입하여 효율성 및 안정성이 우수한 스마트물류센터를 만들고
인증된 물류센터에 행정 및 재정적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스마트물류센터의 인증 기준은 입고·보관·피킹·출고 등
물류처리 과정의 첨단화와 자동화를 평가하는 기능 영역과
물류창고의 구조적 성능, 성과관리 체계,
정보시스템 도입 수준을 평가하는 기반영역으로 구분됩니다.

지금까지 인증받은 우리나라의
스마트물류센터는 총 6곳입니다.

피킹 고도화 시스템과 택배 운송장 인식 시스템,
하차대분류 시스템등을 통해 기존 터미널보다 두 배 이상의 효율성을 내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스마트물류센터 인증을
상시로 진행해 우수한 첨단 물류시설을 확대할 계획에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물류센터 시설투자 비용에 대한
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류 시설의 스마트화와 물류 산업의 경쟁력 강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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