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전파기획관입니다.
방통위가 마련한 와이파이 혼신 최소화 가이드라인 마련 시행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해에 와이파이가 밀집지역의 혼신이 많다는 여러 분야에서의 지적들이 있어서 그동안 검토한 결과를 발표해 드리겠습니다.
방통위는 최근 스마트폰 확산에 따른 무선인터넷 이용 증가로 와이파이 AP 설치가 증가함에 따라 밀집지역 와이파이 AP간 혼신이 발생하고 있어, 이로 인해 속도 저하 등 이용자 불편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서 이러한 환경 개선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방통위가 발표한 개선 대책에는 ‘2.4GHz 와이파이 혼신 최소화를 위한 가이드라인’, 와이파이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팀 구성·운영 및 어플리케이션 개발 보급 등 홍보활동에 관한 종합적인 대책을 담고 있습니다.
먼저, 2.4GHz 와이파이 혼신 최소화 가이드라인 주요내용은 사설 무선랜 공유기 이용자들에 관련된 가이드라인입니다.
먼저, 무선랜 공유기 설치 시에는 무선랜용 채널 1번에서 13번까지 있는데요. 이 중 전파간섭이 적은 채널 1번, 5번, 9번, 13번 중에서 1개를 선택해서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무선랜 공유기의 채널대역폭은 22㎒ 이하로 설정하여 운영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무선랜 공유기 제조사들에 대한 가이드라인인데요.
먼저, 무선랜 공유기는 전파간섭이 적은 채널 1번, 5번, 9번, 13번 중에서 고루 선택하여 출시할 수 있도록 하고, 사용자가 채널번호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되도록 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제품설명서 또는 별지에 혼신 최소화 조치방안을 기재 및 첨부할 것을 권장하고 있고요.
세 번째로 무선랜 서비스 제공자들, 소위 말해서 이동통신 사업자들입니다. 이들에 대해서는 첫 번째, 무선랜 공유기 채널번호는 1번, 5번, 9번, 13번 중에서 선정하여 운영할 것을 권고하고 있고, 두 번째 무선랜 공유기의 네트워크 아이디를 누구나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설정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방통위는 이뿐만 아니라 와이파이 이용환경 개선대책에 호응해서 주로 와이파이 존을 많이 설치하고 있는 이동통신 3사에 와이파이 혼신 최소화를 위한 합의서를 오늘 마련해서 3사의 네트워크 본부장들이 각각 서명을 한 바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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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처리했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
<답변> 그것은 아니고요. 새로 설치하는 것에 대해서 그렇습니다. 기존 것은 일단... 정정하겠습니다. 기존 것도 서로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질문> ***
<답변> 제가 설명이 잘 될 런지 모르겠는데 설명을 드리면, 현재 와이파이를 설치하고 있는 주파수 대역이 80MHz 정도 되는데요. 한 채널이 5MHz입니다. 5MHz인데, 무선랜 주파수는 비면허 대역이기 때문에 이것을 4채널을 묶어서, 13개 채널이 있는데 이것을 1번~4번, 2번~5번, 3번~6번을 이런 식으로 네 채널씩 묶어서 주로 사용하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가능할 때는 굉장히 속도가 많은 데이터 량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는데, 이것이 와이파이 설치한 사람마다 자꾸 아무거나 설치하게 되면 그것보다도 이렇게 중보해서 끊어보면 1번, 5번, 9번, 13번이 서로 혼신을 안 받는 대역이지 않습니까? 중복이 안 되는 대역을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면 혼신이 적고 데이터속도도 저하되지 않기 때문에 그것을 권장하고 있고, 주로 22MHz 이하를 사용하도록 권장하는 것은 이것이 비면허 대역이기 때문에 채널을 40MHz를 묶어서도 공유기를 다는 경우가 있어요. 그렇게 되면 자기 가게에 혼자 쓸 때는 속도가 매우 좋겠지만, 여러 사람이 쓰게 되어 많이 설치하게 되면 혼신이 많기 때문에 가능하면 22MHz 폭으로만 설치를 해달라고 권고하는 것이죠.
이런 것들이 효과가 있겠느냐 생각하실 수 있지만, 이런 것들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개별 가게들마다 설치하기 때문에 우리가 채널에 대해서 현황을 파악해서 가이드를 해주는 것만 해도 와이파이 혼신이나 속도저하에 큰 개선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질문> ***
<답변> 그래서 우리가 우리 지원팀을 만들고 라파 홈페이지에 제가 말씀드린 것도 설명해드리고, 어플리케이션이 다운 받으면 자기가 틀면 지금 채널이 어디에서 쓰고 있다는 채널 검색하려는 어플리케이션을 공급해주고, 이런 것을 통해서 지원팀에 연락하시면 가서 채널혼선 여부를 파악해서 조정을 해주고 하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질문> ***
<답변> 지난해에 국회에서 몇 번 지적이 있었지만, 와이파이를 굉장히 많이 설치하는 주로 서울로 말하면 코엑스, 강남역, 역삼역 이런 데에 가면 한 군데에서 와이파이 중계기가 AP가 50개씩, 100개씩 설치되어 있거든요. 특정지역 안에. 그런 데는 아무래도 속도가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우리가 집중적으로 코파에 지원팀을 마련하면 불편하다고 가게에서 연락을 하면 우리가 가서 채널검색을 해서 채널을 수정도 해주고 이런 것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질문> ***
<답변> 오긴 오는데 가정에서는 아마 신고할 일이 거의 없을 것입니다.
<질문> ***
<답변> 이동사업자들의 합의서는 민간인들 같은 경우 달고 하는 것이 개인이거나 공사업자나 이런 사람들이지만, 이것을 주로 많이 다루는 이통사들은 각사, 스타벅스가 손님이 많다고 하면 거기에 서로 막 달다보니까 3사한테 제가 아까 설명 드린 그런 것들로 할 수 있도록 지키도록 우리가 합의를 하도록 했어요. 그 합의서의 내용은 거의 비슷한 내용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이행하는 것을 실제 다른 사람들한테는 우리가 합의를 시킬 수 있지만, 나머지 수많은 가게주인이나 공사업자들한테는 이런 것이 의미가 없기 때문에 그 사람들한테는 권고하고 지원팀을 가서 도와주는 것이고, 3사는 이런 것들을 준수할 수 있도록 우리가 합의를 하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내용은 그렇습니다. 앞에 설명 드린 그러한 내용들.
<질문> ***
<답변> 그것은 제가 몇 개나 변경할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질문> ***
<답변> 가게가 많다는 것이죠.
<질문> ***
<답변> 첫 번째, 속도가 저하되는 것이죠. 제가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한 채널을 22MHz다 하면 제가 특정회사를 들어 커피점이다 하면 보통 20MHz 한 채널을 커피점에서 해놓으면 랩 상에서는 혼자 쓰면 50MHz 속도가 나오는데, 일반 실제 커피점 이런 데서는 혼자 쓰면 20MHz 정도 나오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보통 10명 정도 쓰면 된대요.
제가 정확하게는 아니지만 10명 정도가 쓰면 통상 3G하는 정도로 다운받는데, 커피점에 사람이 20명이 되면 20MHz를 20명이 나누어서 쓰다 보면 속도가 떨어지고 접속이 잘 안되고 그 다음에 바로 옆에 가게들이 붙어있는데 AP를 다 설치하는 것이에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채널을 1번, 옆집은 3번, 그 옆집은 5번 이런 식으로 계속 셀플랜하듯이 나가주면 되는데, 무슨 AP라는 것을 사다가 제조업자가 달아버리잖아요. 공사해서 달면 1번이 다 달리는 것이에요, 주변이. 이러면 20채널 거리가 5MHz 떨어져 있다하더라도 서로의 간섭을 많이 받는 것이죠. 제가 아까 말씀드린 20MHz라는 것은 1, 2, 3, 4를 묶어서 20MHz, 2번은 2, 3, 4, 5를 묶는데, 이런 것을 자꾸 묶게 되면 서로 간섭이 일어나기 때문에 속도 떨어지고 접속이 잘 안되고, 그런 것들 우리가 옆집이 1번 했으니까 당신은 3번을 하도록 가이드를 해주고, 필요하면 채널을 변경해 주는 것을 지원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질문> ***
<답변> 결론적으로, 그렇게 질문하시면 그렇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하라는 것이 이용자들이 채널현황이나 제가 설명 드리는 것에 대해서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그냥 우리 가게에도 손님이 오니까 와이파이를 달아야 되겠다고 하고 공사업체에 전화를 합니다. 달아달라고 하면, AP가 나올 때 채널이 몇 번으로 되어있는지도 잘 몰라요.
보통 제조업체들이 중소업체가 AP를 만들면 이번 달에 만든 것은 1번으로 고정된 것을 다 내보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달에 예를 들어서 특정지역에 다는 것은 전부 1번을 가져다 옆집 다 달아준다는 것에 대한 정보가 없기 때문에, 최대한 1번 달면 옆집 3번 달고, 5번 달고, 다시 1번 달고 이러면 혼신이 없습니다.
이것을 최대한 할 수 있도록 우리가 권고를 함으로써 많이 개선이 될 것이고, 그래도 너무 많이 이용량이 많아져서 이것으로도 해결이 안 되고 1, 3, 5번, 다시 돌아서 1, 3, 5 이것이 중복이 되면 역시 속도가 떨어지고 접속이 잘 안됩니다.
그때는 궁극적으로 다른 주파수 대역에서 와이파이 주파수를 사용하도록 해야죠.
<질문> ***
<답변> 그것은 없습니다. 최종이용자는 없습니다.
<질문> ***
<답변> 그래서 어느 정도 사업자들 자기 것을 수정 좀 하고 그 다음에 홈페이지 개설해서 안내하고, 쉽게 설명한 자료도 올려주고 해서 우리가 한번 평가를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보고, 주파수가 모자라는 것인지, 다른 개선방안이 있으면 계속해서 우리가 업데이트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
<답변> 그것은 우리가 당연히 해보고, 다른 개선할 것이 있으면 하죠. 우리가 한다, 안 한다는 의미 없고, 당연히 해보고 효과가 있는지 우리가 다시 한 번 측정을 해봐야죠.
<질문> ***
<답변> 그런데 1, 5, 9, 13 그것은 변화의 여지가,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1~13번까지 채널이 5MHz씩인데, 5MHz씩만 주면 한 커피숍에서 여러 사람이 이용하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폭이 작아서. 그래서 보통 채널을 4개씩 묶어서 예를 들자면 1~4까지를 1번, 그런 식으로 묶어서 이것을 쓰게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이렇게 비교해보면 1, 5, 9, 3 이 하는 것이 중복이 안 되게 딱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권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특히 2, 6, 10 이렇게 해야 될 특별한 이유는 없는 것이죠.
<질문> ***
<답변> 보통은 가게에서 22MHz를 한 폭으로 해서 씁니다.
<질문> ***
<답변> 그렇게 쓸 수도 있는데, 그것을 쓰면 안 된다는 것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 사람이 쓸 수 있도록 우리는 22MHz만 해서 썼으면 좋겠다는 것을 권고하는 것입니다.
<질문> ***
<답변> 선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가게에 손님이 많은 곳이죠.
<질문> ***
<답변> 다른 대책보다도 지금 제가 자꾸 말씀드리지만 여기 계시는 분들이 1, 2, 3, 4, 5, 6, 7, 8 별개로 쓰면 다 좋은데, 전부 1번을 쓰시게 되면 혼신이잖아요. 그것을 다 1번을 안 쓰도록 우리가 해주겠다는 것이 가이드라인인 것이고, 궁극적으로 많아지게 되면 다른 주파수 대역을 써야 합니다. 저번에 제가 말씀드린 와이트 스페이스를 쓰든지, 아니면 우리가 와이파이 주파수로 배분되어있는 것이 현재 2.4GHz이고, 5GHz 대역도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자꾸 써야죠.
<질문> ***
<답변> 그런데 그것이 제가 봐도 조금 그런데, 다 있습니다. 채널조정을 자동으로 할 수 있는 AP도 있고, 그렇게 못하는 AP도 있는데 전부 다 가격차이입니다. 그 질문 하신 것은 조금 우리가 답하기가 그런데, 싼 것은 사실은 다 조정기능이 없고, 비싼 것은 채널을 자동으로 선택하는 AP도 있습니다. 가격대 때문에 가게에서 주로 싼 것을 설치하는 경우가 많죠.
<질문> ***
<답변> 다 그런 것을 선택하게 되면 조금 올라가겠죠.
대단히 감사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