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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

2021.09.14 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
<사회자>
안녕하십니까? 보건복지부 홍보기획담당관입니다.

지금부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비대면 정례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브리핑은 박향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이 진행합니다. 더불어 손영래 사회전략반장, 이승현 보건복지부 보육기반과장이 배석했습니다. 박준애, 윤남 통역사의 수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먼저, 박향 방역총괄반장이 코로나19 대응방안 등을 설명하겠습니다.


<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
9월 14일 화요일 중대본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지난 한 주의 유행상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9월 5일 일요일부터 9월 11일 토요일까지 1주간의 하루 평균 국내 환자 수는 1,725명입니다. 직전 9월 1주차 한 주간의 1,671명보다 3.2% 증가한 수치입니다.

지역적으로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유행 양상에 편차가 좀 있었습니다.

비수도권은 지난주 491명으로 직전주의 515명보다 4.6% 감소했습니다. 8월 2주차에 703명에서 매주 조금씩 유행 규모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행 중심지역인 수도권은 1,234명으로 직전주의 1,156명 대비 6.7% 증가했습니다. 4주 전에 8월 둘째 주 1,077명에서 매주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수도권 유행 규모의 증가에 따라서 지난주 감염재생산지수는 1보다 소폭 높은 수치로 1.01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수치는 보면, 1월 1일, 8월 둘째 주부터 점차 수치가 올라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위중증환자는 지난주에 소폭 감소했습니다. 지난주 하루 평균 위중증환자 수가 363명이었는데, 직전주 389명보다는 좀 줄어든 상황입니다.

지난 1주간 총 사망자 수는 43명이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께는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주 전국의 이동량은 직전주보다 1.9% 증가했습니다. 3주 연속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외에 고속도로 통행량 또 신용카드 매출액 등과 같은 이동량 보조지표들도 모두 증가 추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거리두기 장기화 그리고 또 피로 누적 또 추석연휴 준비 등으로 인해서 이동량이 증가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수도권의 경우,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동량도 함께 증가하고 있습니다. 위험신호로 받아들입니다. 수도권 주민들께서는 큰 규모의 유행이 확산되고 있고, 언제 또 어디서든지 감염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모임과 활동을 자제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오늘 중대본회의에서는 추석 대비 특별교통대책에 대해서 논의를 했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번 추석기간 동안 일평균 이동량이 작년 추석 대비 3.5% 정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합니다. 특히, 감염 우려 등으로 자가용에 대한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는 추석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하고, 또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휴게소와 또 졸음쉼터 등 휴게시설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겠습니다.

휴게소 출입구에 대해서 동선을 분리하고, 모든 음식은 포장만 허용됩니다. 또 실내 테이블 운영은 중단합니다. 다만, 야외에서는 테이블마다 투명가림막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또 아울러 고속도로 내의 주요 휴게소 9곳에 대해서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철도역 또 터미널, 공항 등에서도 승차선 그리고 하차선 이런 동선을 분리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열화상카메라도 배치할 예정입니다.

또한, 드론 또는 암행순찰차 등을 투입해서 혹시 있을지도 모를 음주, 과속 등에 대한 교통법규 위반도 철저히 단속해서 안전한 귀성 또 귀경길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지금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 대한 추석연휴대책은 이미 시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연휴기간에 앞선 이동도 시작이 됐습니다. 따라서 추석연휴 이동으로 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국민 여러분들의 자발적 참여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만약 자가용을 이용하실 경우, 휴게소 체류시간을 최소화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또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경우에는 상시 마스크 착용 또 대화 자제 등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지난 일요일 중대본에서는 취학 전 아동에 대한 방역관리 그리고 정신건강증진시설의 방역관리에 대한 논의가 좀 있었습니다.

지난 9월 12일 0시 기준으로 했을 때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등 기타 인력 등 34만 6,000명 중 96.9%에 해당하는 34만 명이 접종을 완료했습니다. 그 결과에 따라서 8월 초 이후부터는 보육원에 있는 교직원들 감염률이 빠른 속도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단지, 영유아의 감염률이 오히려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영유아 부모님들의 예방접종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근거이기도 합니다.

정부에서는 보호자에 대한 예방접종, 진단검사 등 캠페인을 전개하고, 외부인의 출입이 예방접종완료자 중심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리를 하겠습니다.

또한, 확진자가 발생했을 때 어린이집 폐쇄기간이 길어지면 돌봄의 기회가 줄어듭니다. 그래서 돌봄기간을 최대 확보하기 위해서 어린이집 폐쇄기간을 최대 14일에서 보건당국 역학조사에 따른 최소기간으로 단축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정부에서는 정신건강증진시설에 대한 방역관리도 충실하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8월 28일 기준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의 96.2%가 접종을 완료했습니다. 미동의자 포함해서 전체 입원환자의 84.6%도 접종을 완료했습니다.

우선, 정신질환자의 입·퇴원 상태를 반영해서 기관별 예방접종 현황 관리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서 시설 신규입소자 등에 대한 미접종자를 조기에 발견해서 신속하게 예방접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또한, 정신질환자 감염병 전담병상과 또 밀접접촉자를 분산하기 위한 시설도 계속 확보하고 관리해 나갈 예정입니다.

다음, 예방접종은 순조롭게 실시되고 있습니다. 어제는 약 124만 명의 국민께서 예방접종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약 83만 명이 1차 접종을 받으셨고, 42만 명이 2차 접종을 받으셨습니다.

인구대비 접종률로 보면, 1차 접종 기준 66.2% 또 접종완료 기준으로 하면 39.9%입니다. 예방접종에 참여하신 국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예방접종을 아직 받으시지 않은 분들 반드시 예방접종에 참여하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예방접종은 본인의 건강뿐만 아니라, 가족의 안전 그리고 우리 사회 모두를 위한 최선의 방어수단입니다.

이번 주 주말부터 추석 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9월 13일 어제부터 요양병원·요양시설의 경우 2주간 방문면회가 허용됐습니다. 입원환자 또 면회객 모두 예방접종완료자인 경우, 접촉면회가 허용됩니다. 또 면회객의 분산을 위해서 사전예약제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는 9월 17일 금요일부터는 수도권 등 4단계 지역에 가정 내 모임에 한정해서 접종완료자를 포함한 8인까지 모임이 허용됩니다. 그렇지만 소중한 가족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예방접종을 아직 완료하지 않은 부모님이 계신 경우, 이번 추석연휴에는 찾아뵙지 말 것을 강력하게 권고드립니다.

그리고 접종을 완료했거나 진단검사를 받은 후에 최소의 인원으로 고향을 방문해 주실 것을 권고드립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수도권 인구의 이동 증가로 전국적으로 큰 규모의 유행이 확산될 위험성이 있다는 것 다시 한번 유념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오늘도 방역수칙을 지키며 예방접종에 참여해 주고 계신 국민 여러분들과 또 현장의 의료진, 공무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부도 최선을 다해 방역과 의료대응 그리고 예방접종에 전념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사회자) 바로 현장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뉴스핌 신성룡 기자님 질의입니다. 추석연휴 동안 변경된 복잡한 방역조치에 대해 국민들이 지키기 어려울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에 대한 단속 등 대책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손영래 중수본 사회전략반장) 사회전략반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추석연휴기간 중에도 지자체 공무원들과, 공무원들은 계속적으로 방역현장에 대한 단속과 지도를 강화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번 추석연휴 때 무엇보다 사실 국민들께서 협조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아까 브리핑에서도 말씀드렸듯이 가장 중요한 원칙은 고령의 부모님께서 예방접종을 완료하지 않으신 경우에는 부모님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가급적 방문하지 말 것을 권고드립니다. 그리고 접종을 완료하신 분들이나 진단검사를 사전에 하신 분들 중심으로 소규모로 고향을 방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방역수칙은 추석연휴기간 중에는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드리면, 우선 비수도권 3단계 지역은 추석연휴기간을 포함해서 계속 4+4, 예방접종 완료하지 않은 분들 4명에 접종완료자 4명을 포함해서 8명까지 모임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비수도권 지역의 경우에는 접종완료자를 포함해서 8명까지 모임이 가능하다고 이해하고 계시면 됩니다.

다만, 추석연휴기간 중에 수도권 지역은 가정 내 모임에 한해서 4+4, 8명까지 모임이 가능해집니다.

이렇게 이해하고 계시면 아마 이해하기가 쉬우실 것이라고 보고, 당부드리는 것처럼 계속 접종완료자를 중심으로 작은 모임 중심으로 귀성·귀향을 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질문> (사회자) 서울신문 이범수 기자님 질의입니다. 당국도 추석연휴를 기점으로 확산이 우려된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연휴기간 가족모임은 사실상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모임은 가지더라도 감염 확산 위험을 낮추기 위해 환기의 중요성이라든가 당부할 점들은 무엇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답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손영래 반장님이 말씀드린 것처럼 일단은 가장 먼저 방역수칙, 저희들이 완화... 정해진 대로 예방접종완료자 예외규정을 포함한 이런 숫자의 모임, 모임 숫자, 이것은 반드시 지켜져야 될 상황입니다.

그리고 어쨌든 접촉 횟수가 늘면 늘수록 감염 확산의 우려는 같은 비율로 높아집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가족들 함께 모일 때 전체가 모이는 숫자, 이 숫자가 최소가 될 수 있도록 가족들이 형제간들에 시간차를 둔다든지 이런 것들도 한번 방안을 강구를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환기 문제는 정말 중요합니다. 그래서 가정 내에 있을 때 환기, 시간별로 한 번씩 환기해 주시는 것, 그리고 추석 명절에는 무엇보다도 함께 음식을 나누는 기회가 늘어납니다. 그래서 음식을 드시는 시간 이외에는 가급적 실내에서라도 마스크 쓰는 것 지켜주시고요.

그다음에 특히 많은 가족들, 평상시보다 많은 가족들이 모이기 때문에 가족 내에 여러 가지 자주 만지는 그런 부분들이 있을 겁니다. 그 부분들에 대해서 주기적으로 닦아주는, 머무는 동안에는 잘 닦아주시고 또 개인위생 또한 철저하게 당부드립니다. 개인위생, 자주 손을 씻어주고, 손을 씻는 방법도 그냥 대충 씻는 것 말고 저희들이 철저하게 손을 규칙에 따라서 손을 씻는 것이라든지 이런 개인위생수칙도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급적 밀집돼서 모이는 것 그다음에 환기 문제, 이것은 여러 차례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질문> (사회자) 서울경제 김성태 기자님 질의입니다. 정부가 현재 내놓은 방역대책들이 추석연휴기간 모임을 억제하지 못해 8월 휴가 때처럼 확산이, 확산세가 거세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접촉을 막기 위한 대책을 추가하거나 현재 접종완료자 포함 최대 8명 모임 허용 등 조치를 수정할 계획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답변드리겠습니다. 접종완료자에 대한 8인 모임 허용 추가 조치 부분들은 검토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접촉을 막기 위한 부분들은 아까 이동하는 순간부터 브리핑에서도, 교통대책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사람들이 서로 교차하는 것을 최대한 억제한다든가, 또 가족 내에서는 개인들이 그런 방역수칙을 지켜주는 것이 중요하겠고요.

추석기간에 이동으로 인한 여러 가지 교통상황 또는 다중이용시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접촉기회를 최소화하게 하는 그런 방안들을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들을 강구하겠고요.

다만, 이런 숫자를 더 허용한다든지 이런 것들은 검토하지 않는다는 말씀 다시 한번 강조드립니다.

<질문> (사회자)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님 질의입니다. 어린이집 폐쇄기간을 최소기간으로 단축한다고 했는데 그럼 며칠로 변경이 되고, 그 근거는 무엇인지 구체적인 설명 부탁드립니다.

<답변> (손영래 중수본 사회전략반장) 이 부분들은 종전까지 어린이집의 폐쇄 기준이 최대한 감염 확률을 억제하겠다는 방향 속에서 최대치의 기준들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종전까지는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에는 원내 확진자가 최종 등원한 날로부터 최대 14일간 어린이집을 폐쇄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장기간 폐쇄하는 것 자체가 현재 여러 가지 돌봄의 공백을 야기하고, 브리핑에서 밝혀드렸듯이 현재 예방접종률 자체가 워낙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이러한 폐쇄조치로 인한 안전상의 보호 효과보다는 돌봄의 공백이 더 큰 우려가 제기되고 있어서 이 부분을 바꾸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바꾸려고 하는 것은 보건당국의 역학조사 결과를 보고, 그 역학조사 결과에서 나타나는 감염중심 장소를 중심으로 적정시기를 특정시킬 예정으로서 이 부분들은 역학조사의 어떤 결과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종전처럼 전체 원을 14일간 일시 폐쇄하는 일들은 지양하고, 가급적 위험장소와 위험공간을 중심으로 최소한의 기간 동안만 폐쇄하는 쪽으로 방향을 바꾸게 될 것입니다.

<질문> (사회자) 연합뉴스TV 나경렬 기자님 질의입니다. 정부가 추석연휴 이후 감염이 확산하면 일상으로의 회복시기가 늦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행을 어느 정도로 안정시켜야 일상으로의 회복이 가능하다고 보는지, 만약 이 시점이 11월에서 늦어진다면 적용시점은 언제가 될 것으로 보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손영래 중수본 사회전략반장) 여러 가지 가정에 의해서 지금 질문을 하신 거라서 이 부분들을 구체적으로 답변드리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만, 계속 당부드리고 있듯이 추석이 지나도 전국적인 유행이 추가 확산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관리돼 나가면서 예방접종의 전파 차단 효과와 중증화 감소 효과들이 본격화되기를 기대하고 있고, 그러한 방향에서 저희가 11월부터는 단계적 일상회복 방안들을 좀 더 점진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는 중입니다.

<답변> (사회자) 더 이상 질의가 없어서 이것으로 질의응답을 마치겠습니다. 마무리 말씀 간단하게 부탁드립니다.

<답변>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대유행 이후에 두 번째 맞이하는 추석이 곧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고향에 사랑하는 부모님 그리고 일가친척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 더욱더 간절하지요. 그래서인지 이번 추석에는 전년대비 이동량이 3.5% 정도 증가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감염 확산이 안정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걱정이 앞섭니다.

다시 한번 부모님 접종 여부를 점검·확인해 주십시오. 만약 접종을 하지 않으셨다면 방문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완전접종을 받으셨더라도 최소 인원이 방문하실 수 있도록 일정을 다시 한번 점검해 주십시오.

또한, 부모님을 방문하시는 자녀분들 접종 여부도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고령층의 돌파감염 사례도 늘고 있는 만큼 아직 예방접종을 완료하지 않으셨다면 혹시 발생할 수도 있는 감염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한 사전검사 등을 고려해서 여러 가지 일정 등도 다시 한번 점검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하루에 100만 명 이상이 접종을 받으실 정도로 적극적으로 접종에 참여해 주시고 계시는 국민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전 국민의 70% 접종 완료가 머지않았습니다. 우리 정부도 단계적인 일상회복 꼼꼼히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사회자) 이것으로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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