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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코로나19 정례브리핑

2022.03.14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최은화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위원장>
최근 오미크론 변이주의 확산으로 인해 소아·청소년에서의 코로나19 발생률이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3월 2주 차 전체 확진자의 25.5%가 18세 이하이고, 5~11세 소아의 누적 발생률은 10만 명당 2만 2,162명으로 전체 인구 발생률인 1만 2,019명에 비해 높습니다.

앞으로 오미크론 정점 시기를 지나면서 소아·청소년에서의 코로나19 발생자 수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예방접종전문위원회는 소아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소아·청소년 감염 전문가와 코로나19 백신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지난 3월 7일 5~11세 소아에 대한 기초접종 계획과 12~17세 청소년에 대한 3차 접종 계획을 심의하였습니다.

먼저, 5~11세 소아에 대한 기초접종 계획입니다.

소아는 코로나19 감염 시 성인에 비해 무증상 또는 경증 비율이 높지만 기저질환을 가진 소아는 중증 코로나19 감염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2월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5~11세 소아 화이자 백신 사용을 허가하였습니다. 5~11세 소아용 화이자 백신의 임상시험 결과 90.7%의 유증상 감염 예방효과가 확인되었고, 대부분의 이상반응 사례는 경증이며 중대한 이상반응은 극히 드물었습니다.

임상시험의 안전성, 면역원성, 유효성 결과를 근거로 62개 국가에서 5~11세 소아 접종이 시행되고 있거나 검토되고 있습니다.

이에 예방접종전문위원회는 5~11세 소아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다음과 같이 권고드리고자 합니다.

중증화 위험이 높은 기저질환을 가진 고위험군 5~11세 소아에게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적극 권고합니다. 고위험군은 만성 폐, 심장, 간, 신장 질환, 신경근육 질환, 당뇨, 비만, 면역억제제 복용 등의 면역저하자, 만성질환으로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시설에서 치료 중인 소아 등이 있겠으며, 이 외 의사 소견에 따라 접종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입니다.

고위험군이 아닌 소아의 경우에도 백신의 예방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만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하여 예방접종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검토한 후 자율적으로 접종 여부를 결정하시도록 권고합니다.

다음은 12~17세 3차 접종에 대한 계획입니다.

12~17세 확진자 증가 규모는 성인과 유사하나, 일평균 발생률이 인구 10만 명당 869.5명으로 매우 높은 편입니다.

오미크론 변이주가 확산됨에 따라 확진자가 급증하고 돌파감염이 증가하고 있으나, 국내 12~17세의 중증화율은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청소년은 코로나19로 인한 중증과 사망의 위험이 성인에 비해 낮지만 비만을 포함한 내분비계 질환, 면역저하 질환, 만성 호흡기 질환 등 기저질환이 있는 청소년은 코로나19로 중증 진행 및 사망 위험이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12~17세 청소년에 대한 3차 접종을 다음과 같이 권고드립니다.

중증화 위험이 높은 기저질환을 가진 12~17세 청소년에게는 접종을 적극 권고합니다. 고위험군이 아닌 12~17세의 경우에도 백신의 감염 예방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만큼 감염 예방을 위하여 예방접종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검토한 후 자율적으로 3차 접종 여부를 결정하시도록 권고합니다.

예방접종전문위원회는 소아·청소년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한 위험, 예방접종으로 얻을 수 있는 이득,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에 대한 대처 등 백신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부에서는 소아·청소년에 대한 예방접종 안내문과 이상반응 대응체계 등을 세심히 챙겨 예방접종이 안전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모님께서는 자녀가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경우 자녀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접종에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접종을 시행하는 의료기관에서는 소아에게 안전한 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5~11세 접종에 앞서 의료인용 접종 교육을 이수해 주시고, 이상반응 모니터링과 대응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방접종전문위원회는 국내외 코로나19 예방접종 정보와 최신 연구자료를 신속하게 검토하여 백신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판단하고, 우리나라 상황에 맞는 최선의 예방접종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은경 질병관리청 청장>
질병관리청장입니다.

오늘은 5~11세 기초접종과 12~17세 3차 접종 그리고 예방접종 후의 이상반응 보상 및 지원 확대 방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소아·청소년 접종계획에 대해서는 접종의 필요성과 시행 계획, 당부 사항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으로 확진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서 중증 환자와 사망자가 전 연령에 걸쳐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접종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던 5~11세 소아와 2차 접종 후에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접종 효과가 감소한 12~17세 청소년도 확진자 발생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5~11세는 현재까지 약 70만여 명이 확진되었고 위중증 환자는 20명, 사망자는 4명이 보고되었습니다. 위중증 환자의 70% 그리고 사망자의 50%는 기저질환이 있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합병증인 다기관염증증후군의 경우는 현재까지 총 10명이 확인되었고 모두 호전되었습니다.

12~17세는 현재까지는 48만여 명이 확진되었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26명, 사망자는 2명이 보고되었고 위중증 환자의 92%, 사망자의 2명은 기저질환이 있었습니다. 다기관염증증후군은 총 4명이 확인되었고 모두 호전되었습니다.

소아·청소년은 성인에 비해 중증화율과 사망률은 낮지만 면역저하자, 기저질환자가 있는 경우에는 중증 위험이 높습니다.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현재 상황에 대처하고 향후에 발생할 수 있는 새로운 변이에도 대비하기 위해 접종 가능한 모든 국민에게 충분한 접종 기회를 부여하고, 특히 고위험군에게는 적극적으로 접종을 권고하겠습니다.

이에 정부는 소아·청소년 접종과 관련해서 예방접종전문위원회의 심의·권고사항에 따라 고위험군에게는 적극적으로 접종을 권고하고, 건강한 소아·청소년에게는 접종의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고 자율적으로 접종을 시행하도록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5~11세 소아 기초접종 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5~11세 접종은 안전성을 고려하여 기존 백신에 비해 유효 성분이 3분의 1 수준으로 별도로 제조된 소아용 화이자 백신을 사용합니다. 임상시험 결과 안전성과 효과가 입증되어 지난 2월 23일 식약처가 허가를 하였습니다.

우리보다 먼저 5~11세 접종을 시행한 미국의 안전성 조사 결과를 보면, 5~11세 소아를 대상으로 약 870만 건의 접종을 시행한 결과 0.05%인 4,300여 건의 이상반응이 신고되었고 대부분은 일반적인 이상반응으로 보고하였습니다.

5~11세 접종 대상은 생일이 지난 2017년생부터 생일이 지나지 않은 2010년생까지이며, 주민등록상 대상자는 약 307만 명입니다.

앞서 예방접종전문위원회에서 공고해 주신 것처럼 중증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에게는 적극 권고하며, 일반 소아는 자율적으로 접종을 시행하도록 접종에 관련된 정보를 충분히 제공하고 안내하겠습니다.

적극적인 접종이 필요한 고위험군은 만성 폐질환, 심장질환, 간질환, 만성 신질환, 그리고 신경근육질환과 당뇨, 비만 그리고 면역저하자 등 기저질환과 면역저하자가 해당이 됩니다.

이미 확진된 소아의 경우는 고위험군은 면역 형성과 중증 예방을 위해 기초접종을 완료할 것을 권고드리며, 일반 소아는 접종을 권고하지 않습니다.

접종 간격은 접종의 효과와 안전성을 고려해서 WHO와 외국 등의 권고사항을 참고하여 8주 간격을 원칙으로 시행하겠습니다. 다만,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식약처 허가 기준인 3주 간격으로 접종이 가능합니다.

접종 일정은 백신 도입과 또 식약처의 품질검사 일정을 고려해서 오는 3월 24일부터 사전예약 누리집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며, 접종은 3월 31일부터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접종기간은 약 1,200개소의 소아 접종 전용 위탁의료기관에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에 소아 대상 예방접종 경험이 많고, 또 소아에서의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역량, 또 접근성과 편의성 등을 고려하여 위탁의료기관을 선정하였으며, 접종술기 교육을 필수로 이수토록 하였습니다.

접종기관의 목록은 3월 14일 오늘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상반응에 대한 철저한 감시를 위해서 접종 초기 약 1,000여 명에 대해서는 능동적인 조사·감시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5~11세 소아 접종의 경우에는 안전접종과 또 이상반응 발생 시에 신속한 대응을 하기 위해서 보호자 또는 법정대리인이 동반하여 접종을 시행하여야 합니다.

다음은 12~17세 청소년의 3차 접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접종 대상은 2차 접종을 완료한 청소년이며, 생일이 지난 2010년생부터 2005년생까지입니다.

중증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에게 적극 권고하며, 일반 청소년은 자율적으로 접종을 시행하도록 접종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고 안내하겠습니다.

2차 접종을 완료한 후에 확진된 경우는 3차 접종을 권고하지 않습니다.

접종 간격은 성인과 동일하게 적용하여 2차 접종 완료 후 3개월 이후부터 3차 접종이 가능하며, 면역저하자는 2개월 이후부터 접종을 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사전예약 누리집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며, 3월 21일부터 접종을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오늘부터 당일 접종도 가능합니다.

청소년 대상 3차 접종도 이상반응에 대한 철저한 감시를 위해 접종 초기 1,000여 명에 대해 이상반응에 대한 능동감시·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mRNA 백신 접종간격 조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5세 이상 접종자의 mRNA 백신 1, 2차 권장 접종간격을 3~4주에서 8주로 조정합니다.

접종 간격을 연장할 경우 백신의 안전성과 효과가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에 따라 세계보건기구는 5세 이상 접종자의 1, 2차 접종간격을 4에서 8주로 조정할 것을 권고한 바가 있습니다.

정부도 백신의 안전성과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1, 2차 접종간격을 8주로 조정하여 시행하겠습니다.

이번 조치로 1차 접종 후 2차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48만 명에 대해서는 2차 접종일이 1차 접종 완료 후 8주 후로 일괄 예약이 변경됩니다.

다만, 오늘과 내일 2차 접종이 예약되신 분들은 긴급하게 일정을 조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개인의 일정에 따라 본인이 직접 변경하도록 조치하였습니다.

아울러, 의학적인 사유나 개인사정으로 조기에 2차 접종이 필요한 경우에는 식약처의 허가범위인 화이자 3주, 모더나 4주까지 접종을 당겨서 시행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은 이상반응 보상 및 지원 확대 방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방접종피해보상전문위원회는 지난 3월 4일 코로나19 백신안전성위원회가 발표한 연구 결과를 근거로 mRNA 백신접종 이후에 발생한 심근염을 인과성을 인정하기로 하였습니다.

다만, 심근염의 다른 원인이 밝혀지거나 역학조사 결과 인과성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경우는 보상에서 제외됩니다.

또한, 예방접종피해보상전문위원회는 세계보건기구 등 국내외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과 이상반응 간 인과성의 가능성이 제기되거나 통계적 연관성을 제시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인과성 불충분 대상 기준으로 적용하기로 하고, 현재 적용 대상 질환을 7종에서 11종으로 확대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로 확대되는 5종의 이상반응은 바이러스벡터 백신 접종 이후에 발생한 척수염 그리고 피부소혈관혈관염, 이명 그리고 mRNA 백신접종 이후에 발생한 얼굴 부종, 안면 신경마비 등 5종이 확대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되는 대상자분들에게는 지자체를 통해 개별적으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이미 피해보상을 신청하신 경우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소급하여 적용하며, 아직 피해보상을 신청하지 않으신 경우에는 관할 보건소를 통해 피해보상 신청 또는 의료비 지원 신청을 해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오미크론 변이 유행을 극복하고 위중증·사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예방접종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60세 이상 미접종자, 기저질환이 있거나 면역저하자인 고위험군은 신속하게 예방접종을 받아주실 것을 간곡하게 당부드립니다.

정부는 의료계와 협력해서 안전한 예방접종이 시행되도록 최선을 다하며,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에 대한 보상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방역 관련된 주요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주간 위험도평가 결과입니다. 지난주 위험도평가를 실시한 결과 격리병상 및 재택치료 의료기관 확충으로 확진자는 관리 가능한 범위 내에 있지만 중환자실 병상 가동률이 50%가 넘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입원·중환자·사망자가 지속적으로 증가세로 이어지고 있어서 전국 수도권, 비수도권 모두 '매우 높음' 단계로 평가하였습니다.

지난 3월 9일 국내 연구진이 수행한 향후 유행 예측 전망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3월 16일 일평균 32만 명 이상 발생할 것으로 예측하였으며, 3월 23일 전후에는 감소세로 전환할 것으로 예측하였습니다.

유행의 정점 시기에 대해서는 16일부터 22일까지 폭넓게 예측되었으며, 유행 규모 또한 30만 명에서 37만 명대까지 다양하게 가능성이 제시되었습니다. 유행 예측 결과는 변동 가능성이 크지만 유행 상황을 향후 방역대응과 전략 수립에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국내 코로나19 연관 소아·청소년 다기관염증증후군 감시 현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020년 5월부터 감시를 해온 결과 2022년 2월까지 총 19건의 다기관염증증후군 사례가 확인되었습니다.

의심사례로는 56명이 신고되었지만 사례 판정을 거쳐서 판정이 완료된 37건 중에 부합사례가 19명이었습니다. 19명 모두 임상경과는 호전되어 퇴원하였으며, 현재까지는 특이한 사례 발생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국내 오미크론 우세종화 이후에 확진자 발생의 급증과 함께 18세 이하의 확진자 비율도 높아지고 있어 국내에서도 다기관염증증후군 사례가 증가할 수 있는 상황으로, 소아·청소년 환자를 진료하는 의료인들은 의심사례 발생 시에는 감시체계를 통한 신고에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다음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양성 시 확진 판정 내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의료기관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받아 양성이 확인된 유증상 환자는 추가 PCR 검사 없이 의사의 판단하에 확진으로 분류하여 동일하게 진료와 상담, 처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 전국에서 7,588개의 호흡기전담클리닉과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 달간 한시적으로 적용한 후에, 평가 후에 연장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양성으로 확진된 사례에 대해서는 해당 병의원에서 주의사항과 격리의무 발생 사실 등 바로 안내를 받게 되고, 격리와 재택치료를 받게 됩니다.

특히, 60대 이상 고위험군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되고, 유증상으로 확진된 경우에는 의사의 판단하에 먹는 치료제도 처방으로 연계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번에 제도개선으로 PCR 검사 대기시간을 줄이고, 환자 관리 지연을 방지해서 확진자가 조기에 치료와 신속한 관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입원격리자 생활지원비 기준 개편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입원격리자에게 지원하는 생활지원비 및 유급휴가비용 지원 기준을 개편하여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미크론 정점 전후 확진자 급증세가 지속되면서 생활지원비, 유급휴가비용 관련한 일선 업무가 폭증하고, 또한 중앙 및 지방 예산도 급증해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재정 여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가 개편을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생활지원비는 정액 지급으로 전환하여 기준을 간소화합니다.

현행 가구 내의 격리자 수와 격리 일수에 따라 차등 지급했던 것에 대해서 격리 일수에 관계없이 가구당 10만 원을 정액 지원하고, 2인 이상 격리 시에는 50%를 가산하여 가구당 15만 원 정액을 지원합니다.

격리 근로자에게 유급휴가를 부여한 사업주를 지원하는 지원 기준도 조정하여 일 지원 상한액을 생활지원비 조정 폭을 고려하여 4만 5,000원으로 조정하고, 소기업·소상공인을 포함한 중소기업에 한해 지원하겠습니다.

개편된 생활지원비와 유급휴가비용 지원 기준은 3월 16일 수요일부터 입원격리 통지를 받은 격리자로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사회자) 오늘은 먼저 소아·청소년 접종 권고와 또 백신안전성위원회 분석 결과에 대한 후속조치, 이 내용 먼저 답변드리고 방역 내용은 이후에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전질의도 두 가지, 백신접종 내용을 먼저 질문·답변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입니다. 청소년 3차 접종과 어린이 기초접종이 현재의 코로나 오미크론 유행 규모를 줄이는 데 영향을 미치기에는 시점이 늦은 것으로 보인다고 기자님 지적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판단하는지, 그리고 어린이와 청소년이 지금 백신접종을 한다고 오미크론 감염을 예방할 수 있을지 불확실한 만큼 어린이에게는 자율적으로 백신을 맞추는 부모가 많지 않을 것 같은데 또 이 점은 어떻게 보는지 설명해 달라 했습니다.

<답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저희가 백신의 허가 또 도입 일정, 그리고 접종에 대한 계획 수립 등으로 접종계획을 오늘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오미크론 유행이 진행 중에 있고, 또 정점이 지나더라도 상당 기간 동안 유행이 지속될 수 있기 때문에 조금은 늦을 수 있지만 접종을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의 접종이 유행 규모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에 대해서는 예방접종 백신이 감염 예방효과도 어느 정도 입증이 되었고, 또 중증 예방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적극적으로 접종을 안내하고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율적으로 접종했을 때 접종률에 대해서는 현재 저희가 12세 접종을 확대했을 때 접종률이 그렇게 높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고위험, 중증으로 전환될 위험이 있는 그러한 소아에 대해서는 충분하게 접종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고, 또 접종을 받을 수 있게 안내하는 게 필요하기 때문에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의료계와 협의해서 적극적으로 접종 권고와 접종을 시행하고요.

일반 소아·청소년에 대해서도 접종에 대한 정보를 충분하게 제공해서 의사 결정을 하실 수 있고, 접종을 받으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사회자) 두 번째 질문은 예방접종 실시 기준 관련된 질문입니다. 5~11세 백신 접종 계획이 발표됐는데, 5~11세 연령층 중에 이미 확진된 이후에 치료된 소아들도 많은 상황인데 이럴 경우에도 추가적으로 예방접종을 받아야 하는 것인지 질문 있습니다.

<답변> (최은화 예방접종전문위원장) 5~11세 기초접종에 있어서 가장 골격 된 내용은 고위험군인 5~11세와 그 외의 소아에서의 접종으로 얻을 수 있는 이득에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미 확진된 경우에 고위험군이라고 하면 기초접종을 완료하는 것을 추천하는 반면에 고위험군이 아닌 5~11세이면서 이미 코로나에 확진된 경우라고 하면 접종을 완료하지 않아도 된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질문> (사회자) 현장에서 예방접종과 관련된 질문, 네 번째 질문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데일리 양희동 기자님 질문입니다. 소아 접종 간격이 8주로 연장이 됐는데 3월 31일부터 접종을 시작해도 효과가 나타나려면 10주가 걸린다는 이야기인데, 오미크론 정점이 지나가고 5월 중순 이후인데 이 부분이 너무 늦은 것이 아닌지 또 다시 한번 유사한 질문이 있습니다.

<답변> (최은화 예방접종전문위원장) 접종 간격을 3주에서 8주로 연장을 했었을 때 가장 관심 갖고 우려되시는 부분은 3주에서 8주 사이에 항체가가 현저하게 떨어질 것에 대해서 염려하시는데 연구 결과에서는 3주에서 8주 사이에 항체가가 현저하게 떨어지지는 않는다는 부분이 되겠고, 3주에서 8주로 연장을 했었을 때 8주에 두 번째 접종을 하면 항체가가 더 현저하게 증가하기 때문에 3주에서 8주로 연장한 것 자체로 인해서 백신에 의한 효과가 더 늦게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질문> (사회자) 현장에서 여섯 번째 질문 있습니다. YTN 이동우 기자님 질문 있습니다. 성인에 대한 4차 접종과 관련된 질문 또 있습니다. 코로나19 백신은 3개월이 지나면 효과가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3차 접종을 한 성인들 가운데 3개월이 지난 사람들은 4차 접종을 희망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와 관련한 방역당국의 입장은 어떤지 궁금하다는 질문이 있습니다. 만일 계획이 없다면 또 그 이유는 무엇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답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현재 저희가 4차 접종에 대해서는 요양병원·요양시설 그리고 정신병원·정신시설과 같은 감염 취약시설에 계신 분들에 대해서 권고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계속해서 다른 고령층 또는 일반 성인들에 4차 접종 필요성에 대해서 계속 모니터링하면서 전문가 자문과 예방접종전문위원회의 검토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까지는 3차 접종을 한 경우에 위중증이나 사망 예방효과는 상당 기간 지속이 계속 되기 때문에 그런 위중증 예방을 위해서 4차 접종을 할 필요성이나 근거는 아직까지는 부족하다, 라고 판단하고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유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근거를 평가하는 게 필요하다는 것이 현재까지의 위원회의 권고사항입니다.

외국에서는 70세 이상, 또 일부 국가는 60세 이상, 국가별로 4차 접종을 도입하거나 계획하고 있는 그런 국가들이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보겠고, 특히 오미크론 유행으로 중증화율이나 이런 부분들이 변동된 부분들을 고려해서 판단할 계획입니다.

<질문> (사회자) 열 번째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시아투데이 이선영 기자님, 접종률을 어떻게 높일 수 있는지 관련된 질문 주셨습니다. 만 12세의 경우 이 연령대의 대상자의 접종률이 7.9% 정도에 그친 가운데 오늘 5~11세 소아 접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백신 효과와 안전성을 안내하는 기존의 방법으로는 접종률을 높이기가 어려워 보인다고 기자님 설명하면서, 이 외의 다른 방책이 생각한 것이 있다면 설명해 달라고 했습니다.

<답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현재 저희가 소아·청소년 전문의와 또 백신전문가 자문을 거쳐서 권고사항을 결정해서 보고드렸는데요. 아무래도 기저질환이나 면역저하자 등 의료기관에서 주기적으로 치료나 관리를 받고 있는 고위험 소아에 중점적으로 접종 권고를 하기 때문에 이런 고위험 소아를 진료하고 있는 의사 선생님들의 권고가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관련 전문학회, 또 전문의사회하고 협력해서 적극 접종이 필요한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좀 더 접종을 권고하고 시행될 수 있게끔 그렇게 관리 주치의사선생님을 통한 접종권고 그리고 다양한 소통 통로를 통해서 접종 정보를 제공하고, 또 학교나 어린이집이나 이런 데를 통해서 접종이 필요한 안내문 같은 것들을 공지해서 접종이 필요하신 분들이 접종을 받을 수 있게끔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사회자) 다음은 이상반응과 관련되어서 현장에서 두 번째 질문, 열 번째 질문 이어서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동아일보 이지훈 기자님 질문, 첫 번째 질문 먼저 드리겠습니다. 지난 10일 보도자료 등에서 예방접종피해조사반 검토 결과를 보면 사망 인과성이 인정된 2건 중 1건이 화이자 접종 이후 급성심근염 사례라고 나오는데, 심근염에 대한 인과성은 이번에 인정이 됐는데 이전 사례에서는 어떻게 인정이 된 것인지 궁금하다는 질문입니다.

<답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아마 세부 사례에 대한 정보는 제가 가지고 있지 않아서 답변드리기는 어렵고요. 현재까지는 예방 mRNA 백신 접종 후에 심근염이 생기는 경우는 4-1, 그러니까 인과성 불충분으로 분류를 해서 진료비 지원, 의료비 지원이나 사망위로금 지원으로 지원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예방접종안전성위원회의 연구 결과를 받아들여서 피해보상전문위원회가 앞으로는 mRNA 백신 접종 후에 생기는 심근염에 대해서 다른 원인이 배제되지 않은 경우 백신하고의 연관성, 인과성을 인정해서 인과성 판단 기준으로 적용하도록 하였고요.

이전에 피해보상 신청된 사례에 대해서는 소급 적용해서 저희가 지난번, 예전에 심사했던 내용들을 근거로 피해보상심의위를 진행하고 지원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다만, 아직 피해보상 신청을 하지 않으신 분들은 보건소를 통해서 피해보상 신청을 해주시면 별도의 심의 절차를 거쳐서 보상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질문> (사회자) 아홉 번째, 예방접종 이상반응 관련된 질문입니다. 조선비즈 최정석 기자님, 오늘 보도자료에 보면 미국 CDC가 5~11세 소아를 대상으로 예방접종 870만 건에 대해 조사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중에 중대한 이상반응이 나타난 게 몇 건인지, 비율은 어떻게 되는지, 또 이들에 대해서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지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 부탁드립니다.

<답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이 부분은 자료를 찾아서 정리한 자료를 보내드리겠습니다. 5~11세에 대해서 0.05%인 한 4,000여 명이 신고를, 이상반응으로 신고를 했고, 그중의 2.4% 정도가 중증 이상반응으로 신고를 했고요.

주요한 증상으로는 심한 발열이나 구토 그리고 심장에 염증 소견이 있는 것을 중대한 이상반응으로 신고를 하였습니다. 세부 미국에서 보고 발표한 자료에 대해서는 별도로 안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사회자) 예방접종 질문 현재 마지막 질문 있습니다. 열두 번째 질문, 중앙일보 어환희 기자님 질문입니다. 고위험군이 아닌 소아의 경우에 자율적으로 접종 여부를 검토할 것을 권고하였는데, 안전성 등의 이유로 접종을 굳이 권고하지 않는 소아집단도 있는지 궁금하다는 질문 있습니다. 일반인이 자율적으로 판단할 때 어떤 부분을 고려해야 할지 궁금하다는 질문입니다.

또, 2010년생 아이가 1차에서 5~11세 백신을 맞고 2차 접종 전 생일이 지나게 되면 또 똑같이 5~11세 백신을 맞게 되는지 이 부분도 확인해 달라고 했습니다.

<답변> (최은화 예방접종전문위원장) 지금 국내에서 오미크론이 유행을 하고 있는데 가장 발생률이 높은 연령이 소아라는 점은 백신접종을 맞지 않은 연령군에서 발생률이 가장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다시 말해서 백신접종을 함으로 인해서 발생률을 줄일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고위험군이 아닌 일반적으로 학교에 다닌, 유치원이나 학교에 다니는 부모님께서는 어떤 경우에는 백신의 효과가 100%가 아니라면 맞추고 싶지 않은 부모님도 계실 것이고 백신의 효과, 백신으로 인해서 우리 아이가 예방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하면 맞고 싶다, 라고 결정하신 부모님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결정은 저희가 가정이나 아이들 그리고 처한 상황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결정을 해야 되는데, 예방접종전문위원회에서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5~11세에 사용하는 화이자 백신은 과학적인 방법으로 유효성과 그리고 안전성이 정확하게 잘 검토되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염려는 하지 않으시고 접종을 결정하시되, 백신접종에 대한 효과가 100%는 아니고 고위험군에 비해서 얻을 수 있는 백신의 이득이 고위험군보다는 더 낮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판단하셔서 백신으로 인해서 오미크론 감염을 예방한다는 그런 가능성에 의해서 백신을 접종하겠다, 라고 결정하시는 그런 결정도 타당한 결정이 되겠고요.

백신의 효과가 완전치 않다, 100%가 아니라고 하면 그냥 자연감염 하겠다고 결정하시는 부모님도 있으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경우 백신을 안 하실 수도 있는데,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아이들한테서의 감염률이 매우 높은 상태이기 때문에 백신접종을 통해서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여지는 상당하겠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 외에 생일이, 그러니까 1차 접종을 하고 난 후에 8주가 지나서 생일이 경과된 경우에는 이 경우에도 5~11세용 소아 접종으로 2차 접종을 하게 됩니다.

<질문> (사회자) 이상반응 관련된 질문 하나 더 답변드리고 위원장은 일정이 있어서 마무리 발언하고 이석하겠습니다.

열세 번째 현장질문, 한국일보 임소형 기자님 질문입니다. 방역당국은 당초에 심낭염과 심근염이 mRNA 백신의 이상반응이라고 계속 설명을 해왔습니다. 그럼 그동안 심근염은 이상반응이기는 하지만 인과성은 인정하지 않았던 거고 심낭염만 인과성을 인정해 왔던 것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답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저희가 지난번에 안전성위원회에서 심낭염에 대해서도 분석을 한 결과 아직까지는 인과성을 인정할 수 있는 기준에는 불충족하다는 그런 의견을 주셨고, 좀 더 추가적인 정보 수집과 분석을 하면서 판단하겠다는 그런 내용이기 때문에 아직은 4-1 분류 기준으로 적용해서 관리를 할 예정이고요.

좀 더 인과성이 명확해진 심근염의 경우에 대해서는 1~3에 해당하는 인과성 인정범위로 포함시켜서 피해보상 심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기존에는 저희가 4-1 '인과성이 불충분하다.'라고 판단을 했던 부분이 안전성위원회의 평가 결과, 또 그리고 국외의 사례나 국외의 근거들을 분석해서 인과성을 인정할 정도의 근거가 있다고 판단해서 기준을 변경한 것입니다.

앞으로 다른 이상반응에 대해서도 현재 4-1로 인과관계 불충분으로 관리되고 있는 부분들도 재평가와 또 신고 자료에 대한 분석을 계속 업데이트하면서 인과성 기준을 충족한 경우에는 기준을 변경하고, 또 소급 적용해서 보상 범위를 확대하는 것은 동일하게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답변> (사회자) 최은화 위원장은 일정이 있어서 마무리 발언 잠시 부탁드립니다.

<답변> (최은화 예방접종전문위원장) 오늘 5~11세 기초접종과 그리고 12~17세의 3차 접종에 대한 계획을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소아·청소년에서는 고위험군에서의 중증 진행 그리고 사망을 줄이기 위한 것이 예방접종의 가장 중요한 목적이며, 더불어서 최근에 급증하고 있는 오미크론 감염의 확산세를 어느 정도 줄일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하면서 기초접종과 그리고 추가접종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소아이고 청소년이기 때문에 부모님들께서는 접종 여부를 결정하실 때 많은 부담을 가지실 수 있겠습니다. 이런 경우 백신을 접종하는 경우에 있어서 백신의 효과뿐만 아니라 안전성에 대해서는 과학적으로 검토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접종 시행계획을 세웠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혹시라도 접종 후에 나타날 수 있는 이상반응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어린 연령이기 때문에 부모님들께서 자세하게 아이들을 잘 관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고, 혹시라도 이상반응이 있으면 미루지 마시고 접종을 하셨던 기관에 꼭 질의 또는 진찰을 받으시도록 그렇게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고위험군이 아닌 일반 소아·청소년인 경우에도 백신을 통해서 예방할 수 있는 효과는 있습니다. 다만, 그 효과가 오미크론인 경우에는 기존의 바이러스에 비해서는 아마 조금 더 낮을 것이라고 예상이 되기는 하지만 그 부분에 있어서 아마 개별적으로 잘 판단하시고, 그리고 백신접종 기관에서 상담을 통해서 백신을 맞으시도록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이상입니다.

<답변> (사회자) 위원장은 이석하고 청장께서는 계속 질의·답변 방역과 관련되어서 이어가겠습니다.

<답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아까 질문 중에 제가 답변을 조금 잘못 드렸는데요. 한국일보의 임소형 기자님 질문에 백신접종 후 이상반응이라는 것은 인과성하고 상관없이 접종 후에 시간적인 그런 연관성을 가지고 발생하는 건강의 이상, 이런 부분들을 모두 다 이상반응이라고 표현합니다.

그중에는 어느 정도 인과성이 인정되는 이상반응·부작용이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들이 있기 때문에 기존에는 모든 접종 후에 생기는 모든 질환이나 증상 등은 이상반응으로 일단 분류해서 신고를 받고, 또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추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 (사회자) 방역과 관련된 여덟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사전질문 세 번째부터 먼저 답변 부탁드립니다. 각 지자체에서 확진자 가족한테 3일 내에 PCR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를 하고 있는데, 이것도 오늘부터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로 대체할 수 있는지 질문이 있습니다. 만일 가능하다면 진료비 부담이 있는지, 또 아니면 PCR 검사처럼 무료인지 궁금하다는 질문입니다.

<답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저희가 확진자의 동거인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감염에 노출됐을 위험이 굉장히 크고, 또 확진율이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3일 이내의 PCR 검사 그리고 6~7일 때 RAT 검사를 받도록 권고를 드리고 있습니다. RAT 검사는 위양성이나 위음성이 어느 정도는 가능성이 좀 있기 때문에 3일째 정도는 PCR 검사를 받으실 것을 권고드립니다.

다만, 증상이 있거나 그래서 진단과 또 진료가 필요하신 경우는 동네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해서 진단과 진료, 또 필요한 처방을 받으실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 경우에는 의사 진찰에 따른 진료비는 본인부담이 있으시고요.

또, RAT 검사는 현재 무료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증상이 있고 진료도 필요한 경우, 이런 경우에는 동네 의료기관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고 그것에 따라 조치를 받으실 수 있고요. 그렇지 않고 증상이 없으신 경우는 선별진료소의 PCR 검사를 받으실 것을 권고드립니다.

<질문> (사회자) 현장질문 이어가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 경인일보 김준석 기자님, 오미크론 중증도가 상대적으로 낮고, 또 확진 증상도 감기 수준이다 보니 의심증상에 따라서 신속항원 양성이 나오거나 확진자 가족임에도 PCR 검사를 하지 않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확진이 나오면 발생하는 7일 격리의무를 회피하려는 현상으로 보입니다.

오늘부터 신속항원 양성 시에 PCR 검사를 하지 않고 확진이라고 하지만 향후 의심증상이나 밀접접촉에도 검사를 회피하고 일상생활을 유지하려는 사례가 늘어날 우려가 있는데, 이와 관련된 대책이 필요하지는 않을지 질문을 주셨고요.

그렇지 않다면 정부가 그간 확진자 동거인의 3일 이내 PCR 검사를 의무가 아닌 권고로 하는 것처럼 자율에 맡기는 방향을 유지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판단하는지 함께 질문 주셨습니다.

<답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일단은 정부가 모든 동거인의 검사 여부나 격리... 방역수칙에 대한 준수 이런 부분들을 다 관리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현재 노출자, 동거인에 대해서 검사를 권고하는 것은 의무 사항이기도 하지만, 그러니까 의무로 권고를 드리고 있기도 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본인의 건강을 위한 게 가장 첫 번째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본인의 건강을 위해서 신속하게 확진받고, 또 필요한 치료를 받으시는 게 필요하겠고요.

두 번째는 본인으로 인해서 추가적인 전파, 특히 직장이나 지인들에게 전파시켜 줄 위험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자율적인 책임감을 가지시고 권고대로 검사와 또 그리고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수칙을 꼭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질문> (사회자) 두 번째 동아일보 이지훈 기자님, 두 번째 질문입니다. 오늘부터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가 확진으로 인정이 되는데, RAT 검사의 경우에는 PCR 검사와 달리 당일에 검사 결과가 나오는 만큼 어제 PCR 검사를 받고 오늘 결과가 나온 확진자와 또 오늘 신속항원검사에서 확진되는 사람이 더해져서 내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규모가 급증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방역당국의 예측이 어떠한지 질문이 있습니다.

<답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현재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가 양성이 나왔다 그래서 무조건 모두 다 확진으로 분류하는 것은 아닙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고, 또 RAT가 양성이고, 또 의사가 종합적으로 판단을 해서 진단을 한 경우에는 확진자로 분류해서 신고를 하게 되고, 또 그에 따른 격리와 또 재택치료가 제공될 예정이고, 또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먹는 치료제에 대한 처방까지 연계할 예정에 있습니다.

아무래도 PCR 검사로 인한 시간 지연 또는 PCR 검사 누락이나 이런 부분들을 보완하면 확진자 통계는 조금 더 늘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조금 더 이번 주 통계 상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해보면서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사회자) 다음 질문은 등교 방침과 관련되어서 입장을 질문 주셨습니다. 충청일보 장중식 기자님, 최근 확진 추세를 보면 18세 이하 청소년·소아의 확진 비율이 25%를 오르내리고 있는데 일전에 질병청에서 가족 간 감염률이 44%, 감염전파 기간이 3.5일이라는 분석에 비추어 볼 때 오늘 시행되는 가족이 감염되어도 등교 가능하다는 결정이 오히려 학교와 가정을 중심으로 감염 확산의 불씨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 같은 등교 방침 조치가 적절하다고 보는지, 질병청의 입장과 배치되는 것은 아닌지 설명해 달라 했습니다.

<답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현재 학교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에는 같은 반의 노출자에 대해서는 격일 간격으로 신속항원검사를 진행해서 음성일 경우에는 등교가 가능하도록 그렇게 지침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가족 접촉자인 경우에도 현재 학교에서 시행하고 있는 신속항원검사로 어느 정도 선별을 해서 등교를 하도록 하는 그런 장치 그리고 또 유증상일 경우에는 검사와 또 등교를 하지 않고 검사를 받도록 하는 그런 권고사항 등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 등을 통해서 최대한 감염 또는 확진의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신속하게 검사와 또 격리가 진행될 수 있게끔 학교를 중심으로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사회자) 다섯 번째 질문, 조선일보 김민정 기자님 질문 있습니다. 오늘부터 병·의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면 의료기관이 의사환자 발생 신고를 해야 하는데 방역당국은 앞서서 코로나가 1급 감염병이므로 즉시 신고해야 한다는 설명을 했습니다. 여기서 '즉시'는 어느 정도 시간 내에 신고하는 것을 의미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만약 병원 사정으로 신고가 지연되거나 내용이 실수로 잘못 기재될 경우에 의료기관에 불이익이 생길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현재 코로나19가 1급으로 분류가 되어 있어서 전체 환자에 대한 신고를 즉시 하도록 법에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근무 시간 이내에 신고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고 있고요.

'즉시'라는 게 바로, 환자 보자마자 바로 신고를 해야 되게끔 적용하기에는 좀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을 것 같습니다. 당일 진료 일정 끝나기 이전에 신고를 한꺼번에 해주시길, 또 정보시스템하고 연계해서 신고해 주시기를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신고를 지연하거나 아니면 신고를 누락하거나 이런 경우에는 처벌조항이 현재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불이익을 받지 않게끔 의료기관에 신고에 대한 안내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사회자) 관련된 질문 있어서 먼저 하나 질문드리고 가겠습니다. 열네 번째 질문, 한국일보 임소형 기자님,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신고와 관련돼서 신속항원검사 양성이어도 증상이 없으면 의사가 확진으로 판정하지 않을 수 있다는 의미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 보충 설명해 달라 했습니다.

<답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현재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고, 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고 의사가 종합적으로 판단한 경우를 현재 확진으로 분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런 점들을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만약에 의사가 판단했을 때 RAT 양성이지만 좀 더 정확하게 검사해서 확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에는 PCR 검사를 의뢰해서 PCR 검사 결과를 보고 확진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의사가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확진을 한다는 말씀 다시 설명드립니다.

<질문> (사회자) 일곱 번째 질문, CBS 김재완 기자님 질문입니다. 현재 PCR 검사 역량 기준이 기존 85만 건에서 추가로 확충된 것이 있는지 질문 주셨습니다. 이 수치를 넘는 검사가 이루어지기도 간혹 하는데 이런 경우는 검사는 가능하지만 확진 통보가 늦어지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지, 그리고 오늘부터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양성도 확진이 인정되기로 했는데 PCR 검사 수요가 대략 어느 정도 될지, 향후에 PCR 검사 수요가 어느 정도로 될지 예측한 내용이 있는지 설명해 달라 했습니다.

<답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저희가 85만 건 정도의 검사 역량을 얘기하는 것은 검사 결과가 늦어도 24시간 안에 나올 수 있는 정도의 하루의 검사량을 추정한 것입니다.

최근 들어서 이 검사 결과가 나오는 것이 지역마다 다르긴 하지만 12~18시간 정도 소요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 PCR 검사 자체로 인한 진단 지연이 발생할 수 있어서 오늘 말씀드린 대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확진으로 분류해서 한 달 정도는 적용해 보는 것으로 그렇게 보완 조치를 마련한 바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고요.

그리고 오늘부터 RAT 검사를 확진으로 인정하고, 그리고 PCR 검사를 추가로 하지 않을 경우에 PCR 검사 수요가 어느 정도 변동할지에 대해서는 일부 의료기관에서의 진단했던 사례들은 PCR 검사 수요가 줄 것으로 보고 있지만 여전히 동거인에 대한 검사, 또 해외 입국자에 대한 검사 그리고 입영 전 군인, 장정, 장병들에 대한 검사, 또 그리고 요양병원 등의 선제검사 등 다양한 PCR 검사 수요가 있기 때문에 검사량이 아주 크게 감소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당분간 PCR 검사량에 대해서 이번 주에 모니터링하고, 또 확진자에 대한 증가 양, 속도도 이번 주 한 주는 긴밀하게 모니터링하고 영향을 평가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질문> (사회자) 두 가지 질문 마무리드리겠습니다. 여덟 번째 질문 동아일보 조건희 기자님, 일선 병·의원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자 입력이 시스템 미비로 인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설명을 들었다고 하면서 현재의 상황과 원인, 또 보완책에 대해서 설명해 달라고 했습니다.

<답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현재 병·의원에서 확진을 할 경우에는 기존에 모든 법정 감염병의 신고 시스템하고 동일하게 전자의무기록, EMR이나 아니면 처방전자시스템이라고 하는 OCS 시스템하고 연계해서 신고를 바로 하실 수 있는 방법이 있고요.

두 번째는 코로나19 정보 시스템을 통해서 직접 웹을 통해서 입력해서 신고할 수 있는 그 두 가지의 정보 시스템을 가지고 현재 신고를 하도록 안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그동안에는 계속 보건소 중심으로 확진을 진행해 와서 의료기관에서의 신고 사례가 많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신고의 주체나 진단의 주체가 의료기관으로 좀 더 옮겨오면서 의료기관에서의 신고의 대상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좀 더 현장에서의 혼선이 없게끔 정보 시스템 관리나 또는 의료기관에서의 개정 안내되거나 하는 그런 정보 시스템이 잘 작동될 수 있게끔 이번 주 한 주는 좀 더 더 면밀하게 확인하고, 또 의료기관 신고를 하실 수 있게끔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사회자) 마지막 질문드리겠습니다. 뉴시스 이연희 기자님, 유럽과 미국에서 델타크론 변이가 여러 건 확인됐다고 하는데 국내 유입 사례가 있는지, 그리고 유입될 경우에 유행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또 어떻게 평가하는지 궁금하다는 질문 있습니다.

<답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아직까지는 우리나라에서는 델타크론 변이가 확인된 사례는 현재는 없습니다. 하지만 해외 입국자들이 계속 확진이 되고 있기 때문에 해외 유입을 통해서도 국내에서도 발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해외 입국자 그리고 국내의 바이러스 특성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유전자 변이 감시를 진행하고, 또 모니터링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까지는 WHO에서도 현재까지 델타크론에 대한 발생이 아직은 매우 적은 수준이고 영향이 크지 않고, 또 변이의 중증도는 다른 변이하고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평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외국에서의 발생 동향, 또 전염력 그리고 중증도에 대해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정보 수집을 하고요. 국내 변이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유전자 분석, 변이 감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사회자) 질의·답변은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이후 질문은 위기소통팀을 통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럼 청장 마무리 발언 듣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지금은 오미크론 유행이 정점 구간에 진입해 가는 시기이고, 또 위중증 환자 증가는 정점 이후에, 2~3주 정도 이후에 높아진 점을 감안해서 의료대응체계를 조금 더 견고하게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오미크론의 낮은 중증도 그리고 높은 3차 접종률로 중증화율·치명률은 계속 감소하고 있지만 절대적인 확진자 규모가 커지고, 또 고령층인 60대 이상의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고위험 위중증·사망도 지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고위험군의 조기 진단, 조기 치료 그리고 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둬서 방역·의료대응을 집중하고 있고, 우리 공동체도 이런 고위험군 보호에 경각심과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저희가 계속 반복해서 말씀드린 것처럼 오미크론 변이라고 하지만 위중증·사망의 위험이 높으신 분들은 60세 이상의 고령층, 특히 접종을 받지 않으신 미접종자 그리고 여러 가지 만성 기저질환을 가지고 계신 경우에는 상당히 위중증률이 높은 상황입니다.

이런 오미크론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고위험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예방접종을 반드시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60세 이상 고연령이면서 기저질환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예방접종을 꼭 받아주시고, 특히 오늘 발표드린 것처럼 소아·청소년도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접종을 적극 권고드립니다.

둘째는 고위험군은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신속하게 진단과 치료를 받아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전국의 7,000여 지정 동네 병·의원에서 신속하게 검사를 받고 진료를 받아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세 번째는 대면 활동 시에는 항상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음식물 섭취 시간 이외에는 실내에서는 마스크 없이 사람을 접촉하지 않도록 방역수칙을 꼭 습관화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방역당국도 오미크론의 정점 시기에 고위험군 보호에 모든 방역 역량을 집중해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사회자) 이상으로 정례브리핑 마치겠습니다.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수어 통역은 김동호, 고은미 통역사님 고생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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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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