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img-news

콘텐츠 영역

2022년 7월 산업활동동향

2022.08.31 어운선 경제동향통계심의관
안녕하세요? 2022년 7월 산업활동동향을 발표하겠습니다.

먼저, 생산부문입니다.

전산업생산은 서비스업생산 등은 증가하였지만, 광공업생산 등이 줄어 전월에 비해 0.1% 감소하였습니다.

전년동월대비로 보면 서비스업과 공공행정 등 모든 부문의 생산이 늘어 3.8% 증가하였습니다.

광공업생산입니다.

자동차 등은 증가하였지만, 반도체와 기계장비 등의 생산이 줄어 전월에 비해 1.3% 감소하였습니다.

전년동월대비로 보면 전자부품 등은 감소하였지만, 반도체와 자동차 등의 생산이 늘어 1.5% 증가하였습니다.

제조업재고는 반도체와 화학제품 등의 재고가 늘어 전월에 비해 1.4% 증가하였고요. 전년동월에 비해서는 반도체와 1차금속 등의 재고가 늘어 17.2% 증가하였습니다.

제조업평균가동률은 생산이 조정을 받으면서 75.2%로 전월에 비해 1.2%p 하락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서비스업생산입니다.

부동산 등은 감소하였지만, 숙박·음식점과 도소매 등이 늘어 전월에 비해 0.3% 증가하였습니다.

전년동월대비로 보면 부동산 등은 감소하였지만, 숙박·음식점과 운수·창고 등이 늘어 4.7% 증가하였습니다.

4쪽, 소매판매입니다.

소매판매는 의복 등 준내구재는 감소하였지만, 화장품 등 비내구재와 가전제품 등 내구재 판매가 줄어 전월에 비해 0.3% 감소하였습니다.

전년동월대비로 보면 의복 등 준내구재는 감소하였지만, 승용차 등 내구재와 음식료품 등 비내구재 판매가 줄어 1.9% 감소하였습니다.

업태별로 보면, 전년동월비 기준입니다. 백화점과 전문소매점 등은 증가하였고요. 승용차 및 연료소매점, 무점포소매 그리고 슈퍼마켓 및 잡화점 등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쪽, 투자부문입니다.

설비투자는 항공기 등 운송장비와 특수산업용기계 등 기계류 투자가 모두 줄어 전월에 비해 3.2% 감소하였습니다.

전년동월대비로 보면 컴퓨터사무용기계 등 기계류는 증가하였지만 선박 등 운송장비 투자가 줄어 2.2% 감소하였습니다.

국내기계수주입니다.

국내기계수주는 공공발주는 증가하였지만, 민간발주가 줄어 전년동월에 비해 11.0% 감소하였습니다.

건설기성입니다.

건설기성은 건축 공사는 증가하였지만 토목 공사 실적이 줄어 전월에 비해 2.5% 감소하였습니다.

전년동월대비로 보면 토목 공사는 감소하였지만, 건축 공사 실적이 늘어 2.0% 증가하였습니다.

6쪽, 건설수주입니다.

건설수주는 기계설치 등 토목 공사는 감소하였지만, 공장·창고 등 건축 공사 수주가 늘어 전년동월에 비해 11.7% 증가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경기부문을 보면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소매판매액지수는 감소하였지만, 수입액, 내수출하지수 그리고 서비스업생산지수 등이 증가하면서 전월에 비해 0.5p 상승하였습니다.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기계류내수출하지수 등은 증가하였지만, 코스피지수, 장단기금리차 그리고 경제심리지수 등이 감소하면서 전월에 비해 0.3p 하락하였습니다.

발표를 마치기에 앞서서 2022년 7월 산업활동동향을 잠깐 요약하면요.

먼저, 생산 쪽을 보면 서비스업생산은 호조를 보였지만 광공업생산이 조정을 받으면서 전체 생산이 감소 전환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지출 쪽을 보면 소매판매, 설비투자 그리고 건설기성이 모두 감소하면서 지출 쪽도 전월에 비해, 전월보다 위축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만, 경기지표, 즉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수입액, 내수출하지수 그리고 서비스업생산지수 등이 증가하면서 3개월 연속 상승하였습니다.

종합하면 광공업생산이 조정을 받으면서 전체 생산이 감소 전환하였고, 소매판매 등 내수지표들도 감소하면서 경기 회복 내지 개선 흐름이 다소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 발표를 마치고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소매판매를 올해 지표를 보면 2월의 보합을 뺀, 본 것을 빼고는 계속 감소 추세인데 여기에 혹시 최근에 금리 인상에 따른 영향 이런 것 있다고 해석할 수 있는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일반적으로, 교과서적으로 말해서 금리 인상이 소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런 측면이 있죠, 소비의 기회비용을 높이기 때문에요. 그런데 기본적으로 서비스 소비가 늘고 있는 측면에서 본다면 기본적으로 금리 상승 때문에 지금 일반적으로는 말할 수 있지만 그것을 주요한 요인으로 삼을 수 있을지는 좀 더 실증적인 분석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더 질문이 없으시면 이상 마치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끝>
정책브리핑의 부처 브리핑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