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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정례브리핑

2022.09.13 김세준 사무관
안녕하십니까? 과기정통부 대변인실 김세준입니다.

9월 13일 화요일 정례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금주 보도계획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17건이고요. 세부 내역은 기배포된 보도계획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주의 장차관 주요 일정입니다.

장관님 일정은 오늘 비상경제장관회의와 국무회의가 있고, 9월 14일에는 국가데이터위원회가 있습니다.

1차관 일정으로는 캔위성 경연대회 시상식이 9월 13일, 연구장비 산업 관계자 간담회가 9월 14일, 홈플러스 업무협약이 9월 15일에 있습니다.

2차관 일정입니다. 디지털 고급인재 양성 현판 증정식 및 현장 간담회가 9월 15일, ICT 규제 샌드박스 및 의료AI 교육비전 선포식이 9월 16일 있습니다.

본부장님 일정입니다. 국무회의가 9월 13일,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성 제도 개선 브리핑이 9월 16일 있을 예정입니다.

금주의 주요 보도계획에 대한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9월 13일 화요일에는 정보보호 산업실태 조사 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국내 정보보호 산업에 대한 2022년 정보보호 산업실태조사 결과입니다.

매출은 13조 8,611억 원이며 13.4%가 증가됐고, 수출로는 2조 767억 원입니다. 8.5% 증가되었습니다.

분석 및 전망으로는 기업들의 재택근무 확산 및 클라우드 전환에 따른 보안 수요 확대, 생체인식 보안 시스템과 같은 비대면 출입통제 시장과 무인점포 확산에 따른 CCTV 관련 시장의 성장이 기대가 됩니다.

9월 14일 일정입니다.

국가데이터정책위원회 출범과 연구장비 혁신기업 간담회가 있습니다.

국가데이터위원회의 설립 관련 내용입니다. 공공·민간부문의 데이터 정책을 총괄할 국가데이터정책위원회가 설립됩니다. 관련 행사로 9월 14일에 2시 30분 LG사이언스파크에서 국무총리 주재로 출범식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연구장비 간담회입니다. 연구장비 기업을 방문하여 현장을 둘러보고 연구장비 업계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합니다. 9월 14일 오후 2시 주식회사 토모큐브에 1차관 주재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9월 15일 목요일 일정입니다.

과학문화 창달을 위한 홈플러스와의 업무협약과 디지털 고급인재 양성 현장 간담회가 있습니다.

우선, 홈플러스 업무협약은 과학도서센터 조성과 사이언스클래스 운영 등 홈플러스 문화센터와 연계하여 과학문화 확산을 추진하고자 진행됩니다. 9월 15일 목요일 11시 10분 홈플러스 목동점에서 1차관이 참석하십니다.

다음은 디지털 고급인재 양성 간담회가 있습니다. 세종대 등 디지털 석박사급 인재양성 사업 신규 선정 11개 대학 합동 현판 증정식과 관련 대학 교수들과의 ‘디지털 100만 인재 양성’ 국정과제 이행 방안 등의 논의를 위한 간담회가 진행됩니다. 9월 15일 목요일 오후 2시 세종대학교에서 2차관 주재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9월 16일 일정입니다.

의료AI 교육비전 선포식과 ICT 규제 샌드박스 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먼저, 의료AI 교육비전 선포식은 의과대학 내 AI 교육 개설의 의의와 향후 계획 등 비전 선포 및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가 진행됩니다. 9월 16일 금요일 오후 2시 밀레니엄 힐튼에서 2차관 주재로 진행됩니다.

같은 날 ICT 규제 샌드박스도 진행됩니다. 규제샌드박스 신청 안건에 대하여 지정 여부 심의·의결을 할 예정입니다. 같은 날 오전 10시에 서울 중앙우체국에서 마찬가지로 2차관 주재로 진행됩니다.

마지막, 엠바고는 9월 18일 일요일입니다.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선이 있을 예정입니다.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제도가 유연성·적시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될 예정입니다. 관련해서 사전브리핑이 9월 16일 금요일 오후 2시 서울청사에서 과학기술혁신본부장 발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상 브리핑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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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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