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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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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부모가 놓치지 말아야 할 출산 지원 정책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출산가방을 검색했을 뿐인데 첫만남이용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까지?! 볼수록 더 헷갈리는 정보의 미로. 임신 준비부터 출산 후 돌봄까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지원은 어디서 찾으면 될까요? 예비 부모가 놓치지 말아야 할 출산 지원 정책을콕! 찝어드립니다-!
2026.07.09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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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반 퇴근 가능?! 가족친화인증 제도 클라스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가족친화인증 기업이란? 근로자의 일, 가정 양립을 위해서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성평등가족부가 심사를 통해서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 가족친화인증 기업으로 2025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유투엑스랩. 표창 받으려면 이 정도는 기본이지~ 어떤 제도를 통해 근로자의 일, 가정 양립을 지원하는지,엔조이커플과 원민경장관과 함께 확인해 보세요!
2026.06.16
성평등가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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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은 지원받고, 동료는 보상받고, 엄마아빠는 육아휴직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기다릴게요. 잘 다녀와요!" 직원들의 일과 육아를 응원하는 사장님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대체인력 지원금, 업무분담 지원금! 육아휴직에 들어간 직원의 빈자리를 대신할 직원을 뽑으신다면? 월 최대 140만 원 드려요! 육아휴직으로 생긴 업무 공백을 나눠 맡은 직원에게 수당을 지급하신다면? 월 최대 60만 원 드려요! 신청은? '고용24' 홈페이지 문의는? ☎1350 직원은 자유롭게 육아휴직 사용하고 사장님은 부담 더실 수 있도록 정부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생성형 AI로 제작된 영상입니다.
2026.04.10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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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보험료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출산·육아 보험료 부담을 덜어드립니다.(연 1200억 원) - 저출산 극복 지원 3종 세트 출산과 육아에 따른 소득 감소로 발생하는 보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모든 보험사가 보험료 및 이자부담 경감방안을 동시에 시행합니다. · 보험계약자 본인 또는 배우자가 - 출산일로부터 1년 이내 -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기간 중■ 어린이보험 보험료 할인 - 출산 또는 육아휴직·육아기 근로자 근로시간 단축 시 보험료 할인 · 보장성 어린이보험 대상 · 해당 계약 피보험자를 출산한 경우는 제외 - 1년 간 1~5%의 보험료 할인 혜택 제공 · 할인기간, 할인율은 보험회사가 자율적으로 결정■ 보험료 납입 유예 - 유예기간동안 보장은 그대로 유지되며, 별도의 이자 발생 없이 유예기간 종료 후 유예된 보험료만큼만 납부 · 모든 보장성 인보험 · 1회의 출산으로 다수의 보험계약 납입 유예 신청 가능 · 분기납, 연납도 납입 유예 가능 - 6개월 또는 1년 간 보험료 납입 유예 · 유예된 보험료는 유예기간과 동일한 기간에 걸쳐 분할납부■ 보험계약대출 이자상환 유예 - 이자상환 유예에 따른 별도의 이자 발생 없이, 유예된 이자만큼만 납부 · 본인 또는 배우자의 모든 보험계약대출 - 계약자가 최대 1년을 한도로 유예 · 유예기간 종료일 1개월 전, 유예이자 납부 안내 신청은 해당 보험의 대면 고객센터 또는 영업점을 통해 가능합니다.- 세부 신청 절차 및 신청서류는 가입한 보험사에 문의
2026.04.06
금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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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아동수당을 '부모님 계좌'로 받고 계신가요? (증여세 폭탄 주의!)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아이를 위해 차곡차곡 모아주려던 아동수당, 혹시 증여 문제에 대해 고민해 보셨나요? 무심코 부모 계좌로 받다가 나중에 '자금 출처' 소명이 안 되면 억울하게 증여세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2026년부터 아동수당 제도가 대폭 확대되면서, 누적 금액이 커진 만큼 이제 '계좌 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2026년 아동수당, 무엇이 달라졌나요? 1. 지급 연령 확대: 2026년 기준 9세 미만까지! (향후 13세 미만까지 확대 예정) 2. 지급액 상향: 인구감소지역은 최대 월 13만 원 (일반 지역 10만 원) 3. 추가 혜택: 5년만 더 받아도 아이 앞으로 600만 원이 더 쌓입니다! [꿀팁 자료 받는 법] https://www.instagram.com/p/DWqesj1AFWG/ 위 인스타그램 릴스에 댓글로 "아동수당" 이라고 남겨주시면,증여세 걱정 없는 꿀팁 자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2026.04.06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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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들 이거 놓치면 손해입니다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엄마 아빠들 이거 놓치면 손해입니다. 아동수당, 올해부터 크게 바뀌었어요. → 최대 5년간 600만원 이상 차이 - 연령 확대 - 지역별 추가 지원 - 조건에 따라 추가 혜택까지 그리고 중요한 거 하나, 예전에 받다가 끊긴 분들 다시 신청 안 해도 됩니다. 문자 오면 계좌만 확인하세요.(링크 있으면 무조건 피싱)
2026.03.30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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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검사에서 치료까지, '난임지원정책' 이용해보니
정책기자단으로서 다양한 정책을 취재해 왔지만, 정책이 내 삶을 이렇게 변화시킬 줄은 몰랐다. 2024년 시행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신청했을 때의 일이다. 당시 나는 임신을 고민하던 상태였다. 결혼 10년 차가 되자, 마음 한편에서 고민하기 바빠 섣불리 시도하기 어려웠다. 그래서 이 사업을 여성 건강을 점검하는 기회로 삼아 남편과 함께 신청했다. 2025년 확대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보건복지부) 검사 결과는 예상했던 대로 난임이었다. 진단 후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결정할 시간과 마음의 준비가 필요했다. 결국 2025년 10월이 돼서야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통해 치료를 시작했다. 그런데 치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변수가 있었다. 난임 지원을 받으려면 난임 진단서가 필요한데, 남성 검사 결과는 발급 후 6개월 이내여야 인정되는 경우가 있어, 기간이 지나면 남성은 검사를 다시 받아야 한다. 나는 이 점을 미리 살피지 못해 남편이 검사를 한 번 더 받아야 했다. 검사받은 뒤 난임 지원까지 이어갈 생각이라면, 이 조건을 염두에 두고 미리 계획해 두는 게 좋다. e-보건소에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신청하기 (e-보건소) 이 부분만 지나면 신청 자체는 복잡하지 않다. 난임 진단서를 받은 뒤 '공공보건포털 e-보건소(www.e-health.go.kr)'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e-보건소 민원 서비스에 들어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선택해 진행하고, 배우자 개인정보 제공 동의가 있어야 신청이 완료된다. 이 동의는 e-보건소 민원 서비스의 '가족정보 제공 동의' 메뉴에서 처리할 수 있다. 지원 대상 요건은 다음과 같이 정리된다. ① 법적 혼인 상태의 난임부부 ② 사실혼 관계(다만 2회차부터 온라인 신청 가능, 최초 신청은 관할 보건소 방문 필요) ③ 부부 중 최소 1명은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한민국 국적 소유자 ④ 부부 모두 건강보험 가입 및 보험료 고지 여부 확인 가능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은 2024년부터 소득 기준이 폐지됐고, 지원 횟수는 체외수정(신선·동결 배아) 20회, 인공수정 5회로 출산당 총 25회로 확대됐다. 치료가 한 번에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 변화는 치료를 이어가는 과정에서 부담을 덜어주는 기반이 된다. 소득 기준이 폐지되고 지원 시술 횟수도 확대된 덕분에 부담이 줄었다. (e-보건소) 약 3개월간 지원을 경험하며 장점은 분명했다. 난임 시술은 매우 비싸다. 영수증을 보면 바로 알 수 있다. 오래전에 시술받은 분이 "예전엔 훨씬 더 비쌌다"라고 말했던 이유도 이해가 됐다. 내 경우 지원 덕분에 신선 배아는 110만 원, 동결 배아는 50만 원 선으로, 90% 수준의 비용으로 치료를 시작할 수 있었고, 아직까지는 지원금 이상으로 부담한 적은 없다. 금액이 남으면 약값도 남은 범위 안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점도 실제 치료 과정에서 도움이 컸다. 이 지원사업이 없었다면, 나는 시도 자체를 현실적인 선택지로 만들기 어려웠을 것이다. 반면, 아쉬운 점도 있다. 첫째, 비급여(주사·약 등)는 여전히 부담으로 남는다. 지원 범위가 넓어졌지만, 치료 과정에서 비급여가 꾸준히 발생해, 반복될수록 부담이 커진다. 둘째, 지원 상한이 있는 만큼 치료가 길어지거나 비급여 비중이 커지는 경우 본인 부담이 크게 늘 수 있다. 실제 경험담에서도 "상한이 부족했다"는 의견이 적지 않은 만큼, 반복 치료 가능성까지 고려하여 상한액과 지원 범위를 현실에 맞게 조정하는 논의가 필요하다. 셋째, 시간과 거리의 격차다. 나는 시간 조절이 유연한 직업이고, 거주지 근처에 병원이 있어 접근성이 좋은 편이지만, 직장인이거나 타 도시로 이동해야 하는 경우라면 병원 방문 자체가 큰 부담이다. 난임치료휴가가 연간 6일로 확대됐음에도 법과 현실 사이에는 여전히 간극이 존재한다. 치료는 날짜가 중요하다. 제도가 실효성을 가지려면, 일터와 사회의 운영 방식도 조금 더 유연해져야 한다. 앞으로 더 체계적이고 촘촘한 지원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 (보건복지부) 나는 2024년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통해 난임을 확인했고, 2025년 10월부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받아 현재까지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정책은 멀리 있는 제도가 아니라, 필요할 때 삶의 선택지를 넓혀주는 장치다. 한 번의 정보가 검사로 이어졌고, 그 검사는 치료의 출발점이 됐다. 더 많은 사람이 일상에서 좋은 정책을 발견하고, 필요한 순간에 망설임 없이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 ☞ e-보건소 누리집,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안내 바로가기 ☞ (정책뉴스) 가임력 검사비 지원 확대 두 달 만에 9만여 명 신청정책기자단|정수민sm.jung.fr@gmail.com 글을 통해 '국민'과 '정책'을 잇겠습니다.
2026.03.04
정책기자단 정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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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갑자기? 그럼 우리 아이는?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오늘 야근이야?" 소리에 눈앞이 깜깜해졌던 경험, 다들 있으시죠? 학원 끝난 아이, 출장 중인 아내…. 혼란에 빠진 대한민국 아빠들을 위해 보건복지부가 준비한 든든한 '지원군'을 소개합니다! 이제 걱정 마세요. 우리 동네에서 밤 12시까지 전문 선생님이 아이를 안전하게 돌봐드립니다.이런 분들께 꼭 필요해요! - 갑작스러운 야근이나 출장이 잡혔을 때 - 부모님이 아파서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할 때서비스 핵심 정리 - 대상: 6~12세 아동 (돌봄시설 미등록 아동도 OK!) - 시간: 평일 저녁 6시 ~ 밤 10시 또는 12시 (시설별 상이) - 비용: 1회 5천 원 이내 (취약계층 무료) 안심 포인트: 전문 자격증을 갖춘 돌봄 선생님 상주 + 지정 보호자 인계 + 안전보험 자동 가입 신청 방법 ① '아동권리보장원' 홈페이지에서 우리 동네 참여기관 확인 ② 이용 2시간 전까지 전화 예약 신청! 전국 360개소에서 운영 중인 야간 연장돌봄 서비스, 지금 바로 확인하고 든든한 일상을 만드세요!
2026.01.28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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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는 육아휴직 업무분담지원금도 UP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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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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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해도 급여 걱정 없이~!!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2026년에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해도 급여 걱정 없이~!!
2026.01.08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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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로운 육아기 10시 출근제 지원으로 아이와 여유있게~!!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2026년, 새로운 육아기 10시 출근제 지원으로 아이와 여유있게~!!
2026.01.08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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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 돌봄 베테랑이 전수해 드립니다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영아 돌봄 베테랑이 전수해 드립니다!
2025.12.29
성평등가족부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