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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디자인도 초·중·고에서 가르친다
[문화·예술·쳬육인] 소외·취약계층 공연예술활동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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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발레. 무용단 등 12개 문화예술단체가 물리치료사, 의상.소품 전담요원 등의 지원을 받게 되고, 출연수당을 기존 5만원에서 6만원으로 인상해 국립 문화예술단체의 처우를 개선한다.
문화인프라 시설이 부족한 소외지역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단체들의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기회 확대하는 등 지방공연활동을 지원한다.
학교운동장에 체육시설을 확대 조성해 방과 후 지역주민들이 생활 체육시설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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