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태극기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보건의료인 면허·자격 온라인 조회서비스

개인정보 유출 방지 위해 본인만 조회 가능

2008.09.29 보건복지가족부
글자크기 설정
인쇄하기 목록
보건복지가족부는 보건의료인들이 빠르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면허·자격 조회 서비스를 10월 1일부터 복지부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

보건의료인은 본인이 직접 발급받은 공인인증서를 활용해 복지부 홈페이지(http://www.mw.go.kr)에 접속한 후, ‘똑똑민원처리→의료인면허민원→온라인 면허조회’에서 면허종별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면 본인의 면허·자격에 대한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본인 외 조회는 불가능하다.

전국 96만여 명에 이르는 보건의료인들은 그 동안 면허·자격 정보 조회시스템이 없어 복지부에 직접 전화하거나 국민신문고를 통해 확인하는 등 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온라인 면허·자격 조회 서비스’ 도입으로 본인의 면허·자격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쉽게 조회할 수 있게 됨으로써 신속한 민원처리를 통한 고객 만족도 향상 및 전화상담업무 감소로 인한 업무 효율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복지부는 기대했다.

복지부는 또 보건의료인의 면허증 재교부·면허증명서 발급, 면허등록대장의 효율적 관리 및 행정처분 등 면허관련 업무를 보다 신속·정확하게 수행하기 위해 현재 보관 중인 면허등록대장에 대한 디지털 전환 스캐닝 및 면허등록대장의 테이터베이스 구축을 최근 완료했다.

8월 말 현재 전산화 작업을 완료한 면허등록대장은 84종 96만3,642명에 달한다.

복지부는 이를 바탕으로 이번에 시행되는보건의료인 면허·자격 온라인 조회 서비스에서 한 단계 발전된 온라인 면허·자격 증명서 발급시스템을 개발, 내년부터는 가정에서도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그동안 민원인이 직접 방문하는 불편과 인터넷·우편 신청 및 발송 등에 약 5~7일 이상의 기간이 소요되는 등의 민원 불편사항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 운영지원과 02-2023-7096

하단 배너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