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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호>“내년 우리 경제 5%대 성장할 것”
이 부총리는 이날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정부는 5% 미만의 성장률을 상정할 수 없다”며 “성장률이 낮아지면 고용이 악화하기 때문에 5%대 잠재성장률을 달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부총리는 “정부의 역할은 고용을 늘리고 경제 분위기를 조성하는 일이며, 성장률은 고용이 좋아진 후 나타나는 결과물”이라고 지적하고 “올해 일자리 40만 개를 창출하고 내년에는 신규 일자리 창출을 50만 개로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부총리는 또 “우리나라의 잠재성장률은 4.7 ~5.2%로 추정되며, 경기가 어렵다고 단기적으로 변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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