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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호>보훈처, 호국용사 묘지 조성
호국용사 묘지 조성사업은 국립묘지 안장 요건이 엄격히 제한돼 있는 현실을 감안해 일반 참전용사에게도 안장 혜택을 주기 위해 정부가 추진해온 역점사업이다. 현재 호국용사 묘지는 경북 영천과 전북 임실에 각각 한 곳씩 조성돼 있으며, 2006년 10월 남부권인 경남 산청에 한 곳 더 착공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6월30일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국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2006년 1월29일부터는 호국용사 묘지도 국립묘지로 승격되며, 명칭도 ‘국립호국원’으로 변경된다.
[RIGHT]문의: 국가보훈처 제대군인지원과 박창표(02-2020-5332)[/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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