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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호>대학생 취업에 100억 ‘충전’
노동부는 2006년도 대학취업지원기능 확충사업에 응모한 229개 대학의 사업계획서를 심사해 숙명여대 충주대 동의과학대 등 87개 대학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
지원규모는 1개 대학당 평균 1억1500만 원으로 학교부담률이 25% 이상인 매칭펀드 방식이어서 이들 대학의 취업지원사업비는 지난해와 비교해 최소 160억 원 이상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고용문제 관련 학계 연구기관 경영계 언론계 등의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사업계획의 실효성·취업지원 사업실적·인프라 등과 함께 취업지원·진로지도 실적을 기준으로 삼았다.
특히 노동부는 신청한 대학들을 수도권과 지방, 2·3년제와 4년제 등 4개 유형별로 구분해 심사하는 등, 대학유형 및 지역간 형평을 도모했다.
[RIGHT]문의_노동부 청년고용팀 (02)2110-7076~7[/RIGHT]
[RIGHT]정리·이병헌 기자[/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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